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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9권 리뷰입니다! 6권부터는 프로토콜이 표지를 장식하네요~ 이북으러 볼까 고민하다가 전권 초판에 특전도 있어서 빠르게 구매했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너무 재밌고 그림체도 깔끔하고 귀여워서 정말 좋아요! 오랜만에 취향에 맞는 만화 찾은 것 같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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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23 구매) 할로윈 라이브(?)도 무사히 끝나고, 일단 하트 브레이크 멤버들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긴 느낌. 뭔가 린이 좀 위태로워보이기는 하는데, 이건 뒤에 어떻게든 돼지 않을까. 하토노도 자기 마음을 이제야 자각하는데, 뭔가 이뤄지기까지 꽤 많은 난관이 옛아된다. 그래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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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앞권까지 보고 이어서 구매했습니다. 캐릭터들 매력이 계속 살아 있어서 이번 권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었고, 전개가 가볍고 템포가 좋아서 계속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큰 부담 없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분위기가 유지돼서 만족스럽고 다음 권도 꾸준히 챙겨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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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서점에서보고 표지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샀다 근데 왠걸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너무 재밌자너 ㅋ 예스24에서 나누어 9화까정 샀다 다보고 나니 아쉽다 언제또 나오나 ㅋ 나오는 음악들이 어떤지 해서 멜론에서 찾았다 일부 음악들은 없기도했다 일본 밴드는 이런스타일 이구나 하는부분도 있었고 제목을 경음부 말고 밴드부라했음 낫지않나싶다 경음부라는 이름이 좀 낯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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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평범한' 경음부지만 읽다 보면 아이들의 개성과 동아리 활동이 전혀 평범하지 않게 느껴지는 매력적인 만화입니다. 9권에서도 부원들 특유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소소한 일상 에피소드들이 잔잔하면서도 큰 웃음을 안겨주네요. 화려한 연주씬 없이도 고등학교 동아리 활동 특유의 풋풋함과 즐거움을 이렇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음악과 일상물의 조화를 좋아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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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청춘들의 이야기 <평범한 경음부> 9권입니다. 인기작이라 그런지 띠지와 초판 한정 부록을 꾸준히 챙겨주네요. 이번에는 하트 브레이크의 멤버별 일러스트 카드입니다. 표지의 주인공은 우치다를 짝사랑 중인 프로토콜의 드러머 토오노입니다. 본편에서 아무도 모를 줄 알았던 그의 순애보가 누군가에게 또 들키고 말았네요. 츠루의 계략에 휘말려 사시카와 선생과 같이 무대 위에서 노래를 하게 된 하토노. 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상황에 곤란했지만 아주 멋진 무대를 장식합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본 린은 속으로 엄청난 생각을… 오는 12월에 진행될 시치도 고교 경음부와의 합동 라이브에 나가게 된 하트 브레이크 팀. 레이하에게 자신의 무대를 보여주게 돼서 살레는 하토노입니다. 핼로윈 라이브의 뒷풀이로 멤버들끼리 평범하게 놀기도 하는 등 즐거운 추억도 만드는군요. 한편, 같이 알바하던 미즈오가 친형의 개업으로 인해 다니던 식당을 그만두게 됩니다. 무대 위에서 미즈오의 모습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감정이 요동 치는 하토노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톡톡 튀는 개성이 살아 숨쉬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그들의 관계성이 점차 확대되어 기대 이상의 재미가 가득한 <평범한 경음부> 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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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9권은 제목처럼 평범한 듯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반짝임이 있다. 특별한 천재가 등장하는 화려한 성공담은 아니지만, 서툰 솜씨로 악기를 조율하고 친구들과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큰 위로를 준다. 9권에 이르러 깊어진 부원들 사이의 유대감과 엉뚱한 유머 코드가 지친 일상에 기분 좋은 활력소가 되어주었다. 나도 저들 틈에 끼어 서투른 연주라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거창한 꿈이 없어도 좋아하는 일을 함께할 동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일기장에 적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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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매개로 한 청춘들의 성장과 관계가 더욱 단단해지는 권이다. 반복되는 연습과 무대 속에서 각자의 고민과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며, 캐릭터들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화려한 전개보다는 현실적인 노력과 팀워크에 초점을 맞춰 공감대를 높인다. 잔잔하지만 꾸준히 쌓아온 이야기가 빛을 발하는, 시리즈의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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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9권... 드디어 9권이 나왔는데 앞의 내용이 약간 가물가물하네요.. 8권부터 다시 읽어봐야 할듯.. 처음에는 그저 그런 밴드 학원 청춘물에 순정만화인가 싶어서 그냥 알고만 있었는데 막상 1권부터 읽어보니 완전 재밌어서 푹 빠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