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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빼곡한 연도만 외우던 지루한 역사는 가라! 🙅♀️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는 읽다 보면 저절로 역사 공부가 되는 마법 같은 책이에요. 책 속에서 주인공들은 정조의 수원 화성행차 현장으로 타임슬립을 해요. 덕분에 이야기 속 사건을 직접 체험하며 눈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역사를 만날 수 있답니다. 특히 스토리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과 설명이 신의 한 수! 조선 시대의 암행어사 제도나 백성들의 실제 삶 등 깊이 있는 역사 지식을 설명해줍니다. 본문 뒤에 수록된 역사적 배경 지식까지! 흥미진진하게 모험을 즐긴 후, 자연스럽게 학습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만족스러웠어요. 📚 아이와 함께 수원화성에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어릴적이라 기억을 잘 못 하더라고요. 😂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조만간 다시 직접 가서 보면 훨씬 더 기억에 잘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사를 처음 접해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는 어린이, 정조와 수원 화성의 역사적 배경을 쉽고 깊게 알고 싶은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hatsal_books #마법의두루마리19 #햇살과나무꾼 #초등역사 #역사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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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아이가 "정조는 왜 유명한 왕이야?"라고 묻는 순간 함께 읽게 된 책입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는 시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속에서 정조와 수원 화성 행차를 자연스럽게 만나게 해 주는 역사 동화입니다. 단순히 역사 지식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조선 후기의 모습과 정조의 업적을 이해하게 되어 아이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부록의 역사 노트까지 잘 구성되어 있어 독후 활동이나 한국사 입문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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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타임슬립 역사 동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역사를 아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읽다 보면 재미는 물론이고 역사의 흐름과 시대 배경, 그 시대 생활 모습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다. 평소 역사 공부를 지루하다고 느끼거나 어려워했다면 두루마리 시리즈를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번에 읽은 책은 19번째 이야기인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이다. 준호, 민호, 수진은 할아버지를 모셔 오기 위해 두루마리를 펼쳐 다시 과거로 향한다. 이번에 도착한 곳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수원 화성 행차 현장! 길게 늘어선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것은 바로 정조 임금이었다. 이번 19권에는 시리즈를 계속 읽어온 독자라면 반가워할 만한 포인트가 있다. 책에서 같은 인물이 두 번 나오는 일이 없었는데, 정조가 그 틀을 깼다. 4권에서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울부짖던 어린 세손 시절의 정조를 만났던 아이들이었는데, 이번 19권에서는 백성들의 존경을 받는 임금이 된 정조를 다시 만나게 된 것이다. 같은 인물의 어린 시절과 어른이 된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했던 이야기였다. 책을 읽으며 정조가 왜 효자인지, 화성 행차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백성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고, 억울한 사연을 직접 들어 주려는 정조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그래서 백성들이 정조를 존경하고 사랑했던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이야기 중간중간에는 역사 정보를 알려주는 코너가 있어서 이해를 돕는다. 또 책 뒤에 있는 ‘준호의 역사 노트’ 코너에서는 수원 화성 이야기와 화성 행차의 의미 또 기록물들과 함께 보는 정조 시대에 대해 더 깊게 살펴볼 수 있다. 역사를 배워보고자 입문하는 초등 친구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시간 여행을 떠나 재미난 모험을 통해 역사를 배우며 그 시대 사람들의 삶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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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동화시리즈인데요. 얼마전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던 수원화성행궁과 관련한 도서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직접 다녀온 곳에 대한 이야기다보니 아이도 더욱 관심있어하더라구요.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고 할아버지를 모셔오기 위해 과거로 향한 아이들은 임금님의 행차소식에 정조임금을 만나게 되는데요. 몇달전 과거여행때 만났던 꼬마세손이 성장하여 왕이 되었던 거죠.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속에 들어가서 실제 모험하듯 세세한 묘사를 통해 그 시대상을 알수 있다보니 책을 읽는 독자들도 정말 푹 빠질거같아요.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실사와 설명을 통해 그 시대를 더욱 자세히 알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법의두루마리책이라 아이가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가질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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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역사책을 읽다 보면 아이보다 제가 더 흥미롭게 읽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번에 읽은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도 그런 책이었어요.
정조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어떤 업적을 남겼고 왜 훌륭한 임금으로 평가받는지 아이에게 설명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역사 속으로 들어가 정조를 만나고 사건을 경험하는 방식이라 재미있게 역사에 몰입할 수 있었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준호, 민호, 수진이가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조선 시대로 떠나게 되는데요. 수원 화성 행차를 앞둔 정조를 만나고, 백성들의 삶과 당시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되는데요.
어린 세손이 훌륭한 임금 정조로 성장한 모습을 다시 만나게 된다는 설정이 기억에 남더라구요. 아이들도 그때 그 아이가 정조였어? 하며 더 관심을 갖고 읽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단순히 정조의 행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왜 화성 행차가 중요했는지, 정조가 백성들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
백성들의 억울함을 직접 듣고 해결하려 했던 모습도 인상 깊었고요. 무엇보다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되어 역사책이라는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타임슬립 모험 이야기처럼 흘러가다 보니 아이도 끝까지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책 뒤에 수록된 '준호의 역사 노트'도 유익했어요.
정조와 수원 화성, 화성 행차의 의미를 한 번 더 정리해 주어 역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었어요. 그림과 자료도 함께 실려 있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구요. 역사는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는 과목이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 책이었어요.
한국사를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드려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정조라는 인물을 조금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었던 즐거운 독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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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마법의두루마리 19. 효자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햇살과나무꾼 유명한 영어원서 <magic tree house>를 번역한 <마법의 시간 여행> 책을 초등아이들 대부분은 많이 알거예요. 저희 아이가 무척이나 즐겨보았던 책인데요. 주인공 아이들이 시간여행을 통해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을 직접 만나보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는 스토리라 책을 읽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역사적 사실들을 알게 되더라구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보면서 시간여행이라는 소재가 지금의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적 사실들을 전달하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속 주인공들도 시대별로 낯선 공간에 툭 떨어져 고군분투 모험을 펼치잖아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이 타임슬립 장치 덕분에 역사를 '공부'하는 게 아니라, 주인공들과 함께 미션을 해결하는 '서바이벌 게임'처럼 느끼게 됩니다. 역사적 현장에 있었던 생생한 느낌이 들겠죠? 이 책은 1권 석기시대로 떨어진 아이들 에서 시작해서 19권 효자 임금 정도의 화성행차까지 여러 시대가 등장하게 됩니다. 앞에 권을 읽지 않아도 간략하게 상황을 설명해주어서 중간에 건너띄고 읽어도 크게 무리가 없었는데요. 읽고 나니 너무 재미있어서 앞에 다른권도 모두 찾아서 읽어 봐야겠더라구요!! 책은 단순히 '옛날에 정조라는 임금이 있었다'라고 설명하는 지루한 역사책이 아니에요. 주인공들이 마법의 두루마리를 이용해 조선 시대로 시간여행을 가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마치 조선 시대 한복판을 직접 걷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느끼게 되죠. 스토리에 몰입도가 높은데 중간중간 흥미롭게 역사적 사실들과 삽화들을 넣어주어서 실제 교과에 활용될만한 지식들도 적절하게 넣어주어서 소장하고 있으면 분명히 두고두고 도움을 받을 수 있겠더라구요. 초등 5-2 사회 시간에는 '조선후기사회'나 '정조의 개혁 정치'도 배워서 교과연계가 됩니다. 이 책 한 권에 관련내용이 고스란히, 그리고 아주 재미있게 녹아있어요.
스토리가 마무리 된 책의 말미에는 실제 사진들로 아이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데요. 이미 흥미진진하게 역사적 사실들을 스토리로 읽어본 후라서 더 재미있게 읽어볼 듯해요. 정조와 수원화성에 대해 이렇게 잘 알고나니 직접 방문해서 답사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 좋겠더라구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살펴보면 제목부터 흥미로운 내용들이 참 많죠. 재미와 역사적지식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게 하는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권 다 소장하고 싶네요. 우선 1권 석기시대부터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함께 한국사 공부를 해봐야겠어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초등아이들 자연스럽게 역사적 사실을 익힐 수 있어 초등역사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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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께서 세상에 버릴 인재는 없다고 하셨다지? 전하의 마음은 오직 백성에게 있는 것 같네그려.” 햇살과나무꾼 출판사의 타임슬립 역사동화 ‘마법의 두루마리’시리즈의 신간 19권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를 읽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와 함께 역사 속으로 신비한 모험을 떠나 보아요!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를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기 전에’라는 내용이 먼저 나와요. 기존의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마법의 두루마리’시리즈를 19권에서 처음 접한 독자로서 무척 도움이 되었어요.
준호, 민호, 수진은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요.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준호, 민호, 수진은 정조가 화성 행차를 하는 곳에 도착해요. 아이들이 과거의 어딘가에 있을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원화성과 화성행차 내용을 중심으로 정조의 업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에서는 어려운 단어나 알아두면 좋을 단어에 표시를 하고 아래에 그림,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바로바로 이해하면서 읽어나갈 수 있어 학습적으로도 무척 도움이 되었어요.
동화가 다 끝나면 마지막에 부록 ‘준호의 역사 노트’에서 그 시대에서 더 알아야 할 역사 상식을 풍부한 그림 자료와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앞에서 동화로 접한 역사 내용을 한번 더 깊이있게 탐구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를 읽고 저희 아이는 “정조에 대해 교과서나 역사책에서 접한 적이 있었는데, 시간여행 이야기로 실감나게 만나니 더 재미있었어요. 지난 가을에 갔던 수원화성이 배경으로 나오니 더욱 흥미진진했어요.”라면서 “마법의 두루마리 19권부터 봐서 앞부분이 살짝 이해가 안간 부분이 아쉬워서 1권부터 다시 차례대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나에게도 마법의 두루마리가 생겨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면 세종대왕의 시대로 가서 한양을 구경해보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했답니다. 지금 바로 시간여행을 할 수 없으니 ‘마법의 두루마리’시리즈의 11권 <경회루에서 세종대왕을 만나다>를 먼저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의 아이들과 함께 역사 속으로 들어가 그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으니 역사가 더 재미있고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사건 전개와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꼭 알아두면 좋을 역사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역사 상식도 저절로 쌓게 된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읽으면서 역사가 재미있어지는 마법을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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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 오늘은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역사동화, 『마법의 두루마리 19』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역사를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는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타임슬립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인데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조선 후기 최고의 성군으로 불리는 정조와 수원 화성 행차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역사 공부와 독서의 재미를 동시에 잡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글 | 강무홍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역사와 인문학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역사서와 인물 이야기를 써 왔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천사들의 행진』,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까만 나라 노란 추장』, 『집으로』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종범 국문학을 전공한 후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만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처군의 대학일기』, 『임진왜란 비밀병기』 등을 쓰고 그렸으며 다양한 학습만화와 어린이 도서의 그림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감수 | 신병주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왕으로 산다는 것』, 『왕의 비서실, 승정원 사람들과 승정원 일기』 등 다수의 역사서를 집필하며 대중들에게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법의 두루마리 19』는 어린이들이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 과거로 떠나는 인기 역사동화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할아버지를 모셔 오기 위해 다시 과거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도착한 곳은 많은 백성들이 임금님의 행차를 기다리는 조선 후기의 거리였습니다. 아이들이 만나게 된 임금님은 바로 정조. 이전 이야기에서 뒤주에 갇힌 아버지를 살려 달라며 울던 어린 세손이 이제는 백성들의 존경을 받는 훌륭한 임금이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조를 만난 순간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아이들과 정조가 동시에 어지럼증을 느끼며 휘청거리기 시작한 것인데요.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준호, 민호, 수진은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다시 조선 시대로 향합니다. 수원 화성 행차를 보기 위해 모여든 수많은 백성들 사이에서 정조의 행렬을 기다리던 아이들은 이전 여행에서 만났던 어린 세손을 떠올립니다. "그때 울던 아이가 훌륭한 임금님이 되었다니!" 하지만 설렘도 잠시. 아이들은 억울한 사연을 가진 눈먼 아저씨와 어린아이를 만나게 되고, 정조에게 직접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함께 나서게 됩니다. 거대한 행차를 멈추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과 임금 앞에서 진실을 전하려는 과정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백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정조의 모습은 왜 그가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임금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정조가 단순히 왕으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그려진다는 점이었습니다. 책 속에서 백성들은 정조가 검소한 생활을 하고 늘 백성을 위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어머니를 위한 화려한 잔치조차 사실은 백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자리였다는 설명은 정조의 효심과 애민정신을 잘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격쟁을 통해 억울한 사연을 임금에게 전달하는 장면은 조선 시대 백성들의 삶과 사회 제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속에 녹여내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에 이렇게 자료에 대한 이미지와 설명이 추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추가 정보를 제공해주어서 좋더라구요!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 ✔ 역사동화를 좋아하는 어린이 ✔ 정조와 수원 화성에 관심 있는 친구 ✔ 사회 교과 공부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학생 ✔ 역사 인물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마법의 두루마리 19』는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역사 속 주인공이 되어 정조 시대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흥미진진한 역사동화였습니다. 수원 화성 행차의 웅장함과 정조의 인간적인 모습, 그리고 백성들의 삶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 역사 공부가 한층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입문서가 되고,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더욱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 역사 추천도서를 찾고 계신다면 『마법의 두루마리 19』를 꼭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법의두루마리19 #햇살과나무꾼 #강무홍 #김종범 #신병주 #초등역사동화 #역사동화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역사책 #초등한국사 #한국사추천도서 #정조 #수원화성 #화성행차 #역사책추천 #초등독서 #어린이도서추천 #교과연계도서 #역사입문서 #도서리뷰 #북리뷰 #초등학생추천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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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지만, 역사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렵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아이들도 많지요. 그런데 저희 집은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덕분에 역사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어요. 어느새 19권까지 읽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임금인 정조와 함께하는 이야기였어요. 사실 정조는 이름은 많이 들어 봤지만, 왜 사람들이 정조를 ‘효자 임금’이라고 부르는지 아이와 제대로 이야기해 본 적은 없었거든요. 이번 책을 통해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두루마리를 펼치면 시작되는 역사 모험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타임슬립 설정인 것 같아요. 준호, 민호, 수진이가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고 과거로 떠나는 순간부터 아이는 금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이번에는 수원 화성 행차가 한창인 조선 시대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길가에는 임금님을 보기 위해 모인 백성들로 가득하고, 그 한가운데를 지나가는 정조의 행렬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 그려져 있었어요.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그 시대에 들어가 함께 구경하는 느낌이라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정조는 왜 효자 임금일까? 이번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남은 부분은 바로 정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였어요. 정조는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수원 화성 행차 역시 그런 마음이 담긴 중요한 행사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도 책을 읽고 나서 정조를 단순히 “좋은 왕”으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를 향한 마음을 오래도록 잊지 않았던 사람으로 이해하게 되었어요. 역사 속 인물을 시험 문제의 정답처럼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으로 바라보게 된 점이 참 좋았어요. 그래서인지 책을 덮은 뒤에도 정조 이야기를 한참 나누게 되더라고요. 화려한 행차 속에 숨은 과학 이야기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부분은 한강 위에 배를 연결해 만든 배다리 이야기였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이동해야 하는 화성 행차를 위해 이런 방법을 생각해 냈다는 것이 놀랍더라고요. 아이도 행렬 규모에 감탄하면서 당시 기술 수준이 생각보다 높았다는 사실에 무척 신기해했어요. 역사를 배우다 보면 왕 이름이나 사건만 기억하기 쉬운데, 이런 생활 모습과 과학 기술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더욱 풍성하게 느껴졌답니다. 이야기와 역사 공부를 동시에 《마법의 두루마리》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야기만 읽고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본문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역사를 접하고, 마지막에 실린 ‘준호의 역사 노트’를 통해 배경지식을 더 깊게 살펴볼 수 있거든요. 이번 권에서는 수원 화성 이야기와 화성 행차의 의미, 정조 시대의 모습까지 자세히 정리되어 있어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기 좋았어요. 특히 그림 자료가 풍부해서 역사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역사와 조금 더 가까워진 시간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있는 모험동화로 읽기 시작했던 시리즈인데, 어느새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되는 모습이 참 신기해요. 이번 권을 읽고 나니 정조가 왜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임금인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요. 무엇보다 선아는 정조의 화려한 행차보다도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에 더 관심을 보였어요. 역사 속 위대한 업적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역사를 어렵게 시작하기보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먼저 만나고 싶은 아이들에게, 그리고 한국사 입문서를 찾고 있는 가정이라면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19권까지 이어지는 동안 지루할 틈 없이 새로운 시대와 인물을 만나게 해 주는 시리즈라 다음 권도 벌써 기대가 되네요. #마법의두루마리 #마법의두루마리19 #효자임금정조의화성행차 #햇살과나무꾼 #강무홍 #역사동화 #초등역사 #초등한국사 #한국사입문 #초등추천도서 #초등독서 #초등책추천 #어린이역사책 #수원화성 #정조 #사도세자 #독서기록 #책육아 #엄마표독서 #초등고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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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서평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후기 지난번에 18편 공룡 시대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2학년 축복이를 위해 이번에는 새롭게 출간된 신간 19편을 식탁 위에 슬쩍 올려두었다 ㅎㅎ 우리 집은 어릴 때부터 영상 매체보다는 자연스럽게 책을 더 가까이 두고 키우려고 노력해 왔더니 준호와 민호 수진이 삼총사가 과거로 훌쩍 떠나는 이런 타임슬립 모험 이야기가 축복이의 역사적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하기에 더없이 좋은 선택지가 된다 ㅋㅋ 이번 신간 《마법의 두루마리 19 효자 임금 정조의 화성 행차》는 햇살과나무꾼에서 펴냈고 강무홍 작가가 글을 쓰고 김종범 작가가 그림을 그렸다 건국대 사학과 신병주 교수의 꼼꼼한 감수까지 거친 책이라 역사적 팩트 면에서 엄마 입장에서도 무척 든든하다 이번 편에서 아이들은 조선 시대로 여행을 떠나 어릴 적의 꼬마 정조 임금을 만나고 훗날 백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늠름하게 화성으로 행차하는 정조의 웅장한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 도입부에서 똥 냄새 때문에 코를 쥐어막는 익살스러운 에피소드와 만화 같은 그림들이 중간중간 등장해서 학원 숙제 끝내고 간식 먹던 축복이가 꺄르르 웃으며 책장을 술술 넘기더라 ㅎㅎ 단순히 모험의 재미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서 더욱 마음에 든다 책 후반부에 수록된 준호의 역사 노트 코너에서는 정조가 세손 시절부터 쓴 일기인 일성록이나 수원 화성 건축 과정을 기록한 화성성역의궤 같은 묵직한 역사적 사실들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평소 영재원 준비할 때처럼 호기심이 생기면 깊이 있게 파고드는 걸 좋아하는 축복이라서 이 부록 부분을 꼼꼼히 읽으며 진짜 조선 시대 기록물에 대해 진지하게 질문을 던지며 즐거워했다 ㅋㅋ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사회 교과서의 조선 후기 정치 및 사회 변화 파트와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있고 학교도서관저널과 사서협의회 추천 도서로도 선정되었을 만큼 내용의 유익함이 확실히 검증된 책이다 저학년 친구들이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역사 지식을 흥미로운 스토리로 거부감 없이 흡수하기에 아주 훌륭한 문고판 도서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서평 #초등도서 #저학년문고 #초등저학년 #초등저학년문고 #마법의두루마리 #효자임금정조의화성행차 #햇살과나무꾼 #초등역사동화 #대치동육아 #축복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