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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가정식의 기본을 차분하게 짚어 주는 입문서로, 구성과 설명이 깔끔해 따라 하기 좋아요. 재료 손질부터 조리 순서까지 사진과 함께 단계별로 안내되어 있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박하지만 균형 잡힌 한 끼 구성, 일본 요리에 필요한 기본 육수 내는 방법 , 실제로 몇 가지 레시피를 따라해 보았는데.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줬어요. 몇 가지는 일본에서 먹었던 음식처럼 간이 조금 더 진하게 느껴졌지만 오히려 그 점도 좋다는 반응이었답니다.
또한 일본 지역 음식과 식문화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곁들여져 읽는 재미도 있구요. 화려함보다는 ‘집에서 꾸준히 해 먹을 수 있는 요리’에 초점을 둔 점이 인상적이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한 그릇 요리부터 폼 나는 초대 요리까지 하나하나 도장 깨기 해 보고 싶어요.
일본 요리지만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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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셋, 균형과 조화 일본 요리에서는 다섯 가지 맛(단맛, 짠맛, 신맛, 쓴맛, 감칠맛), 다섯 가지 색(흰색, 빨강, 노랑, 초록, 검정), 다섯 가지 조리법(생 것, 찌기, 굽기, 튀기기, 끓이기)을 고르게 섞는 것을 중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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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퍼져있어서 새로울게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일식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들과 처음들어보는 재미있는 이야기, 각 지방별 음식 차이, 재료와 음식별 자세한 설명까지 알음알음 접해왔던 잡다구리한 지식들을 모조리 압도하는 디테일과 설명이 진짜 쿠킹클래스를 듣고있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많이 퍼져있는 레시피들 중에서도 정석 오브 정석! 유튜브나 인스타 레시피 찾아볼 필요없이 집에서 즐기는 일본 요리 수업 도서 한 권이면 우리집이 일식맛집이 되는 마법을 부릴 수 있을 것 같다
첫번째 실습작은 히야시추카 언젠가 한번 꼭 먹어보고싶었던 요리인데 내가 만들어먹는게 제일 빠를줄이야ㅋㅋ 재료도 은근 간단한데 김밥이 생각나는 재료들이라 김밥도 만들고 이것도 만들면 좋을듯 새콤한 간장 베이스가 입맛을 돌게하는 맛이었다 일본요리 중에 되게 별미로 맛있게 먹을 수있는 느낌!
내가 좋아하는 일본요리 3위에 빛나는 치킨난반도 직접 만들어보았다 타르타르까지 직접 만들어서 더 의미있는 한그릇 맛은 말할필요도 없지~ 치킨먹고싶을때 종종 만들어먹고싶은 맛이었다
일본식 가정식하면 생각나는 정갈한 한상차림 국한가지 반찬 세가지로 이루어진 상차림을 일즙삼채라고한다 이 책에는 다양한 구성의 일즙삼채세트를 소개해줘서 내가 좋아하는 반찬 조합으로 한상차림을 구성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한그릇 요리의 정수인 오야꼬동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한데 간단할수록 한끗만 잘못해도 돌이키기힘들어지는게 요리.. 요 책에는 꿀팁이 가득해서 처음 만들어보는 요리도 완성도 높게 만들 수 있었다
집에서 만들어먹는게 더 맛있는 마제소바! 간단한 재료 몇가지와 냉장고속 재료 털어서 만들면 정말 꿀맛이다. 평소에 내가 만드는 방식과 소스만드는 방식이 좀 달랐는데 훨씬 일식 느낌이 제대로 나서 좋았다
고모쿠고항 재료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손질하고 맛있는 육수를 더 해 만든 솥밥이 어떻게 맛이 없을수있겠는가 정성이 다 한 맛ㅎㅎ 타타키큐리 어떤 요리에도 사이드로 잘 어울리는 일본식 오이무침 양념이 다 비슷비슷한데 몇가지 재료 조합으로 다른맛을 내는게 신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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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초무침, 타마고산도, 사바미소니, 명란바게트까지 여러 메뉴를 만들어보았는데, 전반적으로 요린이부터 요리 고수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레시피가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어 요리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고, 재료와 양념 비율도 현실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평소 요리를 자주 하시는 분들에게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일본 요리 특유의 깔끔하고 정갈한 맛을 살리는 포인트가 잘 담겨 있어, 집에서도 한층 더 근사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단순히 레시피를 따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본 가정식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응용할 수 있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집에서 요리를 즐기시는 분들이나 일본 가정식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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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팩토리에서 나온 신간 한그릇 밥 위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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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한그릇! 만들어먹기 좋은 음식 중 하나가 일본 가정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후다닥 한그릇 덮밥에 김치 위주로 만들어 먹다보니 저절로 일본가정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얼마전부턴 가정식 한상을 차려보고 싶더라구요. 그러던 중 <집에서 즐기는 일본 요리수업> 책 출간 소식에 오픈되자마자 구입했습니다. 평소 저희 가족이 자주 만들어 먹던 규동, 오야꼬동, 자완무시, 스키야키 부터 국, 곁들이는 간단한 반찬, 한그릇요리, 나베, 튀김, 디저트까지 한그릇요리 뿐만아니라 손님을 초대요리 한상으로도 딱인 메뉴들이 가득했습니다. 평소 요리에세이와 레시피책들을 힐링삼아 구매하는 저는 이 책을 벌써 10번은 더 읽은것 같아요^^ 특히, 마제소바 레시피는.. 아? 이거 집에서 만들어먹는게 더 맛있네??? 싶었답니다 하하 이 책의 일본 가정식 요리를 따라 해보면서 느낀점은 꼭 특별한 재료가 아니여도 간장, 미림, 가쓰오부시육수 베이스가 되어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 참 다양하다는것! 일본요리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책의 레시피들따라 만들어 먹어보면 맛있어요^^ 한그릇 뚝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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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리에 관심이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집에서 따라 만들기 넘 좋은 책인것 같아요.
책 보고 만들어 본 메뉴들이에요~ 너무 부들부들 했던 일본식 계란찜 차왕무시. 그동안 만들어 봤던 계란찜중에 제일 부드러웠고 맛있었어요! 뚜껑이 있는 용기에 계란물을 넣고 찜기에 쪄요.
원래 넣은 양보다 부풀어 올랐지만 보기에도 너무 부드러워 보이더라고요. 새우를 올려 좀 더 쪄주었어요.
계란을 체에 거르고 찜기에 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맛을 보면 또 만들 맛이에요! 너무 부드러워서 푸딩을 먹는 것 같은 차왕무시였어요~
가끔 시판 카라아게를 사먹는데 책에 레시피가 있어서 따라 만들어 봤어요.
카라는 아무것도 입히지 않은 간단한 옷 아게는 튀긴다는 의미 양념한 닭고기에 밀가루나 전분가루를 가볍게 입혀 튀겨내는 일본식 닭튀김이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만드는 방법이 생각보다 쉽웠어요~ 먼저 닭다리살을 먹기 좋게 잘라서 양념하고 재워두고
재운 닭다리살에 2가지의 가루를 뿌려준 뒤 기름에 2번 튀겨주면 끝이에요.
튀기면서 하나 먹어 봤더니 사먹던 맛이 나더라고요. 아이 도시락 반찬으로 싸주기도 하고 맥주 안주로도 먹곤 했는데 집에서도 가능하다니.. 안만들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닭날개 조림을 만들었어요. 닭날개 조림은 카라아게 보다도 더 간단하더라고요.
재우는 양념도 2가지 뿐이라 훨씬 간단했어요!
양념 재우는 동안 정리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재운 닭에 가루 뿌려서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잘 구운 닭날개에 양념을 넣고 졸이면 끝이에요. 양념도 3가지라 넘 간단했어요!
맵지 않은 메뉴가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도 넘 좋았고 잘 먹는 모습 보니까 다음에는 어떤걸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던것 같아요. 일본 요리에 빠질수 없는 쯔유, 폰즈 만드는 방법도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만든것 말고도 우동, 소바, 돈부리, 튀김 등등, 디저트까지 넘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일본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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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유통•배송이 너무 잘 되니 만들기도 훨씬 수월하네요. <집에서 즐기는 일본 요리 수업> 이 책 한권이면 일식맛 내는데 어렵지가 않네요.
일식맛을 내는 기본이 되는 재료들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쉽게 맛을 내는 법, 정통 방법 두루 실려있어 도움이 돼요.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국, 반찬, 조림, 밥, 요리들 뿐만 아니라 간단한 간식거리도 실려 있어요. 저도 책보고 쉽게 따라해 보았어요. 다양한 메뉴들이 실려있으니 다양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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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리를 좋아하면서도 막상 집에서 직접 만들기엔 재료 준비와 과정이 은근히 까다롭게 느껴져, 포기하고 그냥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번에 새로 출간된 '집에서 즐기는 일본 요리 수업' 책을 살펴보니, 기본적인 일본식 조미료들(간장, 미림, 츠유, 미소 등) 몇 가지만 구비해 놓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일본 요리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답니다^^
* 닭날개 조림 - 간단한 요리 과정에 비해 겉바속쫄~ 완전 맛있었어요!! - 배달 치킨 맛에 절대 뒤지지 않아요^^
*오야코동 - 맨날 밖에서 사먹었는데, 요렇게 간단하게 맛을 낼 수 있다니요!! - 이젠 자신있게 집에서 해먹을게요^^
*바지락 버터술찜 - 저녁 때 반주와 함께 해도 좋고, 파스타면을 넣어 먹어도 고급진 맛!!
*일본식 중화 냉면 - 쫄깃한 면발에 냉털 재료들 얹어서 일본식 소스에 비벼 먹는 맛이 일품!! - 소스와 고명만 미리 준비해 놓으면, 나중에 면만 삶고 고명 올려주면 바로 완성되니 넘 좋네요~
*스키야키 - 일본 료칸에서 먹을 때마다 간이 너무 짜서 아쉬웠는데, 직접 만들어 보니 간도 딱 맞고 원하는 재료들 마음껏 넣어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았네요^^
*타타키큐리 - 쉽게 물러버리는 오이들~ 앞으론 버리지 말고 탕탕 쳐서 일본식으로 다 무쳐줘야겠어요^^ - 간이 세지 않으면서 새콤한게 입맛 없을 때 곁들이기 좋네요~ 책을 따라서 몇 종류의 요리들을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나도 일본의 맛을 낼 수 있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일본 가정식 반찬부터 한 그릇 요리, 술안주와 초대용 요리, 달콤한 디저트까지 다양한 일본 요리들이 이 책 안에 꾹꾹 담겨있으니, 저처럼 집에서 일본 요리 한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맛보장!! 진짜 자신감 업!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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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요리 관심있어 은재쌤 수업 2번 간 적 있어요. 일단 음식이 너무 맛있고 설명을 정말 잘하셔서 요리 못하는 저도 집에 가서 따라했었네요. 이번에 레시피 모아서 책으로 내셨길래 냉큼 샀습니다. 사진도 퀄리티가 좋고 글 한자 한자 선생님이 직접 다 쓰신게 제 눈엔 보이네요. 이제 집에서 책보고 요리 따라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