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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발명품을 선보이는 주인공. 어느날 발명품을 실패한 이후부터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가 되고 말았는데 .. 그럼에도 열심히 발명품을 만들기를 진행하지요. 그 과정에서 발명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공부도 하고 쓰레기통도 뒤지고 실험을 하는 노력까지 무엇이든 열심히 하곤 하는데 .. 그리곤 다시 심혈을 기울여 만든 헬리오치즈콥터가 하늘로 붕 뜨는가 싶더니 다시 망가지고 말아서 굉장히 실망을 하고 말더라고요. 이전의 실패에 또다시 실패가 겹쳐 아이가 좌절을 하게된 순간에 이모할머니가 아이에게 붕 날아올랐던 순간을 말해주며 빛나는 성공장이였고 이후 다시 도전해보자는 응원의 메세지를 주게 되며 아이가 큰 깨달음을 얻게되지욤.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실패해도 괜찮다는 것과 하고자 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으로 꿈을 가진 많은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는 책이다 싶어져요~ 그동안 실패를 두려워해서 시작도 못하거나 한번의 실패로 좌절을 맛본 뒤에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세지 같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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