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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구 멸망 프로젝트 작전3은 성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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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정모박사의지구멸망프로젝트3 #이기적유전자를키워라 #단단한맘 #양양하다<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라니..아이가 진짜 지구를 멸망시키는 거냐고걱정하길래~ 설마~ 정말 그러려나 궁금하다며 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네요!정모박사님과 화성에서 온 아이돌 그룹 엠알스가과연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성공했을까요? 작전3의 '이기적 유전자' 라는 주제가아이에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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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정모박사의지구멸망프로젝트3 #이기적유전자를키워라 #단단한맘 #양양하다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라니..

아이가 진짜 지구를 멸망시키는 거냐고

걱정하길래~ 설마~ 정말 그러려나 

궁금하다며 책을 읽어보라고 권했네요!

정모박사님과 화성에서 온 아이돌 그룹 엠알스가

과연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성공했을까요? 


작전3의 '이기적 유전자' 라는 주제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만화로 흥미를 이끌어 내고~

이야기도 일상에서 공감되는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그런지 

아이도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머리말에서 '유전자는 씨앗과 같고, 

환경은 그 씨앗을 키우는 햇빛과 물과 같다.

같은 설계도를 가지고도 

전혀 다른 모습으로 자랄 수 있다'는 이야기에서

멈춰서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라는 씨앗이 잘 성장하기 위한

좋은 환경이 제공되고 있을까? 

아이는 적절한 선택을 하며 잘 성장하고 있는 걸까?


본문에서는 과자 나눠 먹기나 자리 양보 같은 상황은

이거 완전 우리 얘기라며 공감했어요~

이기심은 무조건 '나쁜 것이고 고쳐야 하는 것' 이 아닌

'생존을 위해 필요한 선택일 수 있지요!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너라면 어떤 선택을 할래?' 라고

질문을 던져주는 책이라 읽고 나서 생각이 많아지는..

아이와도 나눌 이야기가 많아지더라구요☺️


제목과는 달리 막상 읽어보니 반전이었죠!

함께하고 싶은~

'어떻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잘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프로젝트였네요


작전1, 2도 궁금해지네요~

앞으로 계속될 작전들도 기대됩니다!


@gbb_mom 단단한맘

@yyhdkids 양양하다 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c*******h 2026.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3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3" 내용보기
<정모박사의 지구멸망 프로젝트 3>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환경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구와 환경 문제를 접할 수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었고, 읽는 내내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환경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3" 내용보기

<정모박사의 지구멸망 프로젝트 3>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환경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책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구와 환경 문제를 접할 수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몰입할 수 있었고, 읽는 내내 재미와 메시지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환경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보호자의 입장에서 함께 읽으며 느낀 점은, 이 책이 아이에게만 좋은 책이 아니라 어른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환경 문제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아이와 함께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책을 읽은 이후에도 일회용품 사용이나 분리배출 등 일상 속 행동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단순한 독서를 넘어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 덕분에 어렵지 않게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었고,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재미와 교훈을 균형 있게 담아낸 책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정모박사의지구멸망프로젝트

#양양하다어린이 #이정모

#단단한맘서평단

a****0 2026.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모 박사와 지구 멸망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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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작전의 주제는 ‘이기적 유전자’!과학책이라고 하면 왠지 어려운 용어부터 떠오르는데, 《정모 박사와 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조금 달라요.제목부터 ‘지구 멸망 프로젝트’라니요. 😆그것도 이번 작전은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예요.선아와 함께 책을 펼치면서 이번에는 도대체 어떤 과학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했는데, 읽다 보니 단순히 유전자와 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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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작전의 주제는 ‘이기적 유전자’!


과학책이라고 하면 왠지 어려운 용어부터 떠오르는데, 《정모 박사와 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시작부터 조금 달라요.


제목부터 ‘지구 멸망 프로젝트’라니요. 😆

그것도 이번 작전은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예요.


선아와 함께 책을 펼치면서 이번에는 도대체 어떤 과학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했는데, 읽다 보니 단순히 유전자와 진화를 설명하는 과학책이 아니라 ‘생명은 왜 함께 살아가는 방향으로 움직일까?’라는 질문까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 이기적인데… 왜 서로 도와줄까?


엠알스와 정모 박사는 지구 생명체의 이기적인 면을 키워 경쟁을 심하게 만들고, 협력을 무너뜨리면 지구를 멸망시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예상과 달리 일이 흘러가요.


생명체는 경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며, 집단을 유지하는 방향으로도 움직이거든요.


이 부분이 저는 참 재미있었어요.


아이에게 ‘협력해야 해’, ‘친구를 도와야 해’라고 직접 이야기하는 것보다 과학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협력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선아도 처음에는 ‘지구 멸망 프로젝트’라는 재미있는 설정에 관심을 보였는데, 책을 읽다 보니 이기성과 이타성에 관한 이야기가 생각보다 흥미롭다는 듯 다음 내용을 궁금해했어요.




🔬 과학 지식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쏙!


이번 책에서는 유전자와 진화, 이기성과 이타성, 경쟁과 협력, 성 선택 등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이 등장해요.


그런데 처음부터 개념을 줄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엠알스와 정모 박사의 사건과 관찰을 따라가며 하나씩 알아가는 구조라 생각보다 부담이 없었어요.


특히 책을 읽으면서 ‘이기적 유전자’라는 말을 단순히 나만 생각하는 유전자 정도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고요.


과학은 외워야 할 것들이 많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질문을 던져주니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아요.


 



🤝 결국 생명은 함께 살아가는 쪽으로


읽고 나서 가장 오래 남았던 건 역시 경쟁과 협력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경쟁도 하고, 때로는 내 것을 먼저 챙기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생명이 온전히 이기적인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오히려 서로 돕고 관계를 만들면서 살아가는 힘이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책을 덮고 나니 ‘과학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사람과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


 


🚀 지구 멸망을 계획했는데 결과는?


제목만 보면 엄청난 지구 멸망 작전이 펼쳐질 것 같지만, 읽다 보면 오히려 반대의 메시지가 남아요.


지구가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서로 경쟁하면서도 결국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왔기 때문이 아닐까?


이런 생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엄마 입장에서는 이 책의 이런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과학 지식을 하나 더 외우게 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책이라는 점이에요.


무겁고 진지하게만 접근하지 않고 엠알스와 정모 박사의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내니 선아도  비교적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요. 📚




 

💚 어린이를 위한 첫 통합과학 동화로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는 물론이고, 과학을 조금 어렵게 느끼는 아이가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가까워지기에도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이번 3권은 유전자와 진화에서 출발해 생명, 관계, 협력이라는 이야기까지 이어져서 읽고 난 뒤 엄마와 아이가 나눌 이야기도 많았어요.


‘이기적인 게 나쁜 걸까?’

‘경쟁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생명은 왜 서로 돕게 될까?’


정답을 딱 알려주기보다 이런 질문을 남겨주는 게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지구를 멸망시키려던 작전이 결국 지구 생명의 놀라운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바뀌는 과정! 🌍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과학을 만나고, 마지막에는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


이번에도 선아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









#정모박사의지구멸망프로젝트 #작전03이기적유전자를키워라 #양양하다어린이 #어린이과학책 #초등과학 #초등과학책 #통합과학 #과학동화 #어린이통합과학동화 #초등추천도서 #초등독서 #엄마표독서 #과학책추천 #초등과학추천 #유전자 #진화 #이기적유전자 #이타성 #협력과경쟁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x********6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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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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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이정모 관장의 <찬란한 멸종>은 인상 깊었는데요. 이번 이야기 또한 멸종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양양하다어린이 출판사의 어린이과학동화인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인데요. 무려 지구에 잠입한 화성인에 의한 인류 멸종 계획인 '지구 멸망 프로젝트'예요.이번에 출간된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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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정모 관장의 <찬란한 멸종>은 인상 깊었는데요. 이번 이야기 또한 멸종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양양하다어린이 출판사의 어린이과학동화인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인데요. 무려 지구에 잠입한 화성인에 의한 인류 멸종 계획인 '지구 멸망 프로젝트'예요.


이번에 출간된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3번째 이야기로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인데요.


우리 아이는 이번에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3>으로 이 시리즈를 처음 만났기에 기획 의도인 '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부터 읽어 보았답니다. 대멸종의 이정모 관장답게 반복되었던 대멸종의 이유를 배우고, 어떻게 하면 우리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지속가능할지 따져 보기 위한 이야기라고 해요. 그래서 아이가 '재밌겠다'며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3>을 시작했어요. 

생명이 살기엔 척박한 화성, 그곳에 필요한 생명 자원과 환경 자원을 지구에서 가져가기 위해 화성인이 지구로 잠입했어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아이돌 그룹 '엠알스'와 매니저 정모 박사, 그들은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것도 모르는 지구인들은 아이돌 그룹 '엠알스'를 너무나 사랑합니다.


1. 엠알스, 인기의 바다에서 깨어나라

2. 이상한 지구인

3. 이기적 유전자? 이타적 유전자?

4. 이타심의 비밀 코드

5. 선택받기 위한 진화

6. 이기성의 역설


이번 이야기에서 '엠알스'와 정모 박사가 만난 지구인들은 이상합니다. 이상하게 더 빨라지고, 사소한 일에도 예민한 지구인들, 기내에서 자리 조금 비켜달라고 했는데, 싸울 뻔하고, 세일 제품을 앞에 두고 먼저 좋은 것을 잡으려 투닥거립니다. 푸드코트에선 빈자리가 생기면 빠르게 달려가 자리 경쟁까지.

그렇다면, 지구인의 이기적 유전자가 생존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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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3>의 멸망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지구 생명체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이기적 유전자’를 더욱 강하게 작동시키는 것이죠. 경쟁이 심해지고 협력이 무너진다면 그들 스스로 자멸할 것이 분명할 것 같았어요.


이기적 유전자? 이타적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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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들에게 이기성은 분명 존재하고 있어요. '엠알스'와 정모 박사가 놀랐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이기성 속에서도 지구인들에게 인류애는 존재하고 있답니다. 생존 속 경쟁에서도 지구인들은 협력을 선택하고 있었기에 도대체 그들의 본성은 어느 쪽인지 궁금하겠죠.


어린이과학동화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침투 화성인이 아이돌 그룹이라는 것도 그렇지만, 지구 멸망을 목표해 도리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지구의 시스템과 생명의 원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과학동화답게 인간의 본성을 과학적 원리로 접근하며 그 과학 속에 담긴 생명 윤리와 공존의 가치를 깨닫게 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어떤 방향을 선택해야 할까 아이가 스스로 고민할 기회가 되어 좋네요.


이번 세번째 지구 멸망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c********7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 작전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 작전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지구를 멸망시키러 온 외계인이 아이돌이 되어 버렸다?!우리가 왜 이기적이면서도 서로를 돕는지 들여다보는[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작전 03 :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를 소개합니다.전 세계가 사랑하는 아이돌 그룹 '엠알스'와 매니저 정모 박사는사실 지구에 잠입한 화성인이에요.생명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 작전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구를 멸망시키러 온 외계인이 아이돌이 되어 버렸다?!

우리가 왜 이기적이면서도 서로를 돕는지 들여다보는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작전 03 :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를 소개합니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아이돌 그룹 '엠알스'와 매니저 정모 박사는

사실 지구에 잠입한 화성인이에요.

생명이 살기엔 너무 척박한 화성에 필요한 자원을 지구에서 가져오기 위해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지요.


그런데 이 팀, 하는 일마다 어긋납니다.

1편에서는 남극 빙하를 없애려다 오히려 지구를 구했고,

2편에서는 지구의 에너지를 흔들려다 환경 보호 아이돌이 되어 버렸어요.

지구인들은 이들의 정체도 모른 채 열렬히 사랑하기까지 합니다.

세 번째 작전에서 이들이 주목한 건 바로 '지구인의 마음'입니다.


지구인의 이기적인 행동을 관찰하다 보면

지구를 멸망시킬 단서가 나올 거라는 정모 박사의 판단에 따라

엠알스는 지구인 관찰을 시작하는데요,

마트에서 장바구니가 부딪히자 두 사람이 동시에 "죄송해요!" 하며 양보하는 듯하더니

미묘하게 서로 먼저 앞으로 나아가려 하는 장면,

푸드코트에서 빈자리가 생기면 번개처럼 달려가 자리를 잡는 장면 같은 것들이요.


그런데 관찰이 이어질수록 데이터가 이상해집니다.

넘어진 친구 거북을 도와주는 다른 거북,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를 입에 물어 다시 물속에 넣어 주는 강아지.

기내에서 다투던 사람들이 잠시 뒤에 함께 웃으며 과자를 나눠 먹는 모습.

이기성이 올라가면 이타성은 내려가야 할 텐데,

관찰 결과 두 그래프가 나란히 올라가고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뒤이어 나온 저자의 질문을 통해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페이지를 더 자주 펼쳐 주고 있을까요, 라는 질문이었어요.

경쟁의 장면일까요, 협력의 장면일까요.


저는 아이에게 "먼저 해", "빨리 가"라는 말을 훨씬 자주 했던 것 같습니다.

양보하라는 말도 하긴 했지만,

그건 대개 상황을 빨리 정리하고 싶어서였지

협력이 얼마나 좋은 전략인지를 알려 주기 위해서는 아니었어요.


혼자 살아남는 전략은 실패하고 함께 살아남는 전략은 성공한다는 것,

지구 시스템이 오랜 시간 끝에 선택한 답이 결국 '협력'이었다는 결론은

과학책의 결론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이기도 했습니다.

내가 왜 어떤 날은 욕심을 부리고 어떤 날은 선뜻 양보하게 되는지

그 마음이 궁금한 친구들에게,

그리고 아이에게 경쟁과 협력 중 무엇을 더 자주 보여 주고 있는지

한 번쯤 돌아보고 싶은 부모님께,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작전 03 :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추천합니다!


#정모박사의지구멸망프로젝트 #이기심 #이타심 #협동 #협력 #지구인관찰 #지구인탐구 #지구멸망프로젝트


YES마니아 : 로얄 s****9 202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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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박사와 지구 멸망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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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정모 박사와 지구 멸망 프로젝트작전 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양양하다 어린이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다양한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저희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과학인데요. 과천과학관 연간회원으로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가까이 접할 기회가 많았고, 그중에서도 이정모 관장님을 직접 뵌 경험이 있어 아이에게는 더욱 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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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정모 박사와 지구 멸망 프로젝트

작전 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양양하다 어린이


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다양한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저희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과학인데요. 과천과학관 연간회원으로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가까이 접할 기회가 많았고, 그중에서도 이정모 관장님을 직접 뵌 경험이 있어 아이에게는 더욱 친근한 분으로 기억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이정모 관장님이 쓴 책이라면 더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되는데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을 담아내는 방식이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해서 관련 책들을 정말 좋아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정모 박사와 지구 멸망 프로젝트 〈작전 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역시 아이가 기다리던 책이에요.

사실 이 시리즈는 첫 권부터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책인데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다시 꺼내 읽을 만큼 재미있게 본 시리즈라 이번 새로운 이야기도 기대가 컸습니다.


‘지구 멸망 프로젝트’라는 흥미로운 설정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속에 생명과 진화에 대한 과학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생명체가 살아가는 방식과 서로 경쟁하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과학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과학적 질문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흥미로운 설정과 빠른 전개 덕분에 책 속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과학책은 어렵다는 생각을 가진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

이번 여름방학, 재미있는 이야기로 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이 꼭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


#정모박사의지구명망프로젝트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양양하다어린이 #초등추천도서 #초등과학책추천 #여름방학추천도서

b*********3 202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개념도 정모 박사님 덕분에 쉽게 알게되었어요
"어려운 개념도 정모 박사님 덕분에 쉽게 알게되었어요"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이 책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작전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는 화성인 엠알스가 지구인을 연구하면서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과 이타적인 모습을 함께 관찰하는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이기적 유전자'라는 제목 때문에 어려운 과학책인 줄 알았지만, 만화와 이야기가 함께 나와 재미있게 읽
"어려운 개념도 정모 박사님 덕분에 쉽게 알게되었어요"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이 책 [정모 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작전03.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는 화성인 엠알스가 지구인을 연구하면서 인간의 이기적인 모습과 이타적인 모습을 함께 관찰하는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이기적 유전자'라는 제목 때문에 어려운 과학책인 줄 알았지만, 만화와 이야기가 함께 나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는 사람들이 자기만 생각하는 행동도 하지만,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거나 서로 배려하는 모습도 많다는 것을 보여 준다. '오늘의 보고' 코너에서는 관찰한 내용을 한눈에 정리해 주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솔직히 '이기적'과 '이타적'이라는 단어는 조금 어려웠다. 처음에는 둘이 비슷한 말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이기적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 이타적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것이라는 뜻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려운 단어를 이야기 속에서 설명해 주어서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다.

나도 학교에서 줄을 설 때 먼저 가려고 한 적이 있고, 친구에게 학용품을 빌려준 적도 있다. 생각해 보니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인 마음도 있고 착한 마음도 함께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어떤 마음을 선택하느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어려운 단어 때문에 조금 힘들었지만, 끝까지 읽고 나니 과학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 엄마가 읽었어요.


이 책은 유전자와 진화, 협력과 선택이라는 과학 개념을 흥미로운 SF 동화로 풀어낸 통합과학 책이다.


이야기는 '이기적 유전자'라는 과학 개념을 바탕으로 진화 과정에서 생명체가 어떻게 살아남고 협력하게 되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또한 경쟁과 협력은 서로 반대되는 것이 아니라, 생존과 공동체를 위해 함께 존재하는 중요한 행동이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사람을 착하거나 나쁜 사람으로 나누지 않는다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이기적인 마음과 이타적인 마음이 함께 있으며, 중요한 것은 어떤 선택을 하느냐라는 메시지가 깊게 다가왔다. 과학책이면서도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 이 책만의 장점이었다.


과학은 사람과 사회를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어려운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만화로 풀어낸 덕분에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통합과학 동화였다.




#정모박사의지구멸망프로젝트

#이기적유전자를키워라

#이정모 #황교범 #양양하다어린이

c******1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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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관장님이 기획하고 직접 쓰신 어린이 통합과학 동화에요화성에서 온 아이돌 그룹 엠알스와 정모 박사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이용해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완성하려 해요 그러나 지구의 생명들은 예상과 달리 서로 경쟁하면서도 협력하고,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길을 만들져경쟁이 심해지고 협력이 무너진다면지구 사회는 스스로 붕괴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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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관장님이 기획하고 직접 쓰신 

어린이 통합과학 동화에요


화성에서 온 아이돌 그룹 엠알스와 정모 박사는 ‘이기적인 유전자’를 이용해 지구 멸망 프로젝트를 완성하려 해요 그러나 지구의 생명들은 예상과 달리 서로 경쟁하면서도 협력하고, 자기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함께 살아가는 길을 만들져

경쟁이 심해지고 협력이 무너진다면

지구 사회는 스스로 붕괴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정모 박사와 엠알스가 발견한 사실은 뜻밖이었져

이기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지구 생명체는 결국 집단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요 경쟁 속에서도 생명은 다시 협력을 선택하는 것이죠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중요한 질문을 던져줘요  왜 경쟁하면서도 서로를 돕는지,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말이죠 유전자와 진화, 협력과 선택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본질과 우리 사회의 모습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보여주고

그 답을 생명과 진화, 사회와 관계의 이야기 속에서 유쾌하게 풀어내지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진화와 생명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고 지구 멸망’이라는 유쾌한 상상에서 출발하지만, 

지구를 멸망시키는 일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생명이 서로를 지키며 살아가는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를 알게 되지요


과학책은 어떤 내용이건 실패가 없져 

유전자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다고 잘 읽었어요~~

앞에 못본 이야기들도 꼭 챙겨서 읽어봐야겠다고 합니다 


#양양하다출판사

@yyhdkids

#초등통합과학책추천

#초등과학책추천

m******8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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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박사의 지구 멸망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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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어린이를 위한 첫 통합과학 동화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지구 멸망 프로젝트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부터 시작된다.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역사책에 등장하는 나라들은 모두 망한 나라들이다.로마제국, 비잔틴제국, 당나라, 수나라, 한나라,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모두 망했다.그 나라들이 어떻게 망하였는지를 배우는 거라고,어떻게 하면 우리는 망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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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어린이를 위한 첫 통합과학 동화


이기적 유전자를 키워라.


지구 멸망 프로젝트가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역사책에 등장하는 나라들은 모두 망한 나라들이다.


로마제국, 비잔틴제국, 당나라, 수나라, 한나라,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모두 망했다.


그 나라들이 어떻게 망하였는지를 배우는 거라고,


어떻게 하면 우리는 망하지 않고 지속가능할지 따져 보기 위해서라고


즉 잘살아가기 위해서 역사를 배우는 거라고 나와있다


자연사도 마찬가지,


자연사박물관에 가는 이유 또한 자연사를 배우기 위해서다.


국립과천과학관 서울시립곽학관의 과학자들이 모여 


엠알스라는 화성에서 사는 아이돌과 정모 박사는 지구를 멸망 시키려고 한다.


프로젝트의 성공여부는 지구인에게 달려 있다는 것.


재밌다.


p. 30


맞아요. 저희도 지구인들 보면서 많이 배웠다고요.


같이 행동하고, 같이 실수하고, 같이 해내요.


이게 바로 지구식 팀워크!


만화와 글밥이 적당이 섞여 있어서, 초등학생이 흥미롭게 글밥으로 넘어가기 전에 접해도 너무 좋은 책


정모박사의 책은 언제나 흥미롭다.


지구인들은 이기적일까, 이타적일까


대부분 이기적이지만, 노력에 의해 이타적이 된다는 것.


이기적인 모습은 꼭 나쁘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나오지 않는다.


“때론 경쟁하기도 하고, 때론 협력하기도 하지만 


결국 우린 우주 속 친구


모순 속의 아름다움, 그게 바로 우리야


너와 나, 나를 닮은 너를 위해”


#정모박사의지구멸망프로젝트

#이기적유전자를키워라

#단단한맘서평단

#양양하다

s*****6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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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멸망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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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박사님이 직접 기획하고 집필하신 어린이통합과학 동화지구를 멸망시키기 위해 온 화성인들.인간이 가진 이기심을 자극해 경쟁을 부추겨 스스로 붕괴시키려는 프로젝트를 감행한다.결과는..생명은 이기적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에도,결국 집단을 유지하고 협력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 이기심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고,이타심도 결국 잘 살기위한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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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박사님이 직접 기획하고 집필하신 

어린이통합과학 동화


지구를 멸망시키기 위해 온 화성인들.

인간이 가진 이기심을 자극해 경쟁을 부추겨 스스로 붕괴시키려는 프로젝트를 감행한다.


결과는..

생명은 이기적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에도,

결국 집단을 유지하고 협력하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 이기심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고,

이타심도 결국 잘 살기위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생명체의 본성과 선택에 대해 알아본다. 주인공들은 박사의 계획 속에서 협력과 경쟁 사이의 갈등을 겪으며, 과연 무엇이 더 중요한 가치인지 고민하게 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유전자와 진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점이 인상적이였다.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서,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배려’와 ‘협력’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b*******5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