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7권 리뷰입니다. 짧았던 휴가가 끝나며 다시 한번 피바람이 부는 상황이 발생한 마계는 양대 세력인 온건파와 현 마왕 세력들의 싸움이 가속화되며 마계의 분위기는 점차 심창치 않은 방향으로 흘려가던 중 마왕파가 제안한 것은 바로 각 세력의 대표자를 앞세워 결투를 벌여서 승부를 가리자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인 주인공 일행들은 서로
새여동생 마왕의 계약자 7권 리뷰입니다. 짧았던 휴가가 끝나며 다시 한번 피바람이 부는 상황이 발생한 마계는 양대 세력인 온건파와 현 마왕 세력들의 싸움이 가속화되며 마계의 분위기는 점차 심창치 않은 방향으로 흘려가던 중 마왕파가 제안한 것은 바로 각 세력의 대표자를 앞세워 결투를 벌여서 승부를 가리자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인 주인공 일행들은 서로의 힘을 더욱 강화해가며 승부에 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