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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을 배우면서 프로젝트 학습이라는 기막힌 방법을 알게 되었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도 하고 내가 있는 미술관/박물관에서의 적용이 가능할까 의구심이 들었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재미'와 '게임'이라니! 미술관/박물관 교육에서 가장 부족한 것이 아이러니하게 '재미'가 아닌가 고민하던 내게 마치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책!
무언가에 홀린 듯 책을 구입해보았고 책을 펼쳐본 순간 내 시야가 무척 좁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진정한 프로젝트 학습이란 아이들이 즐거운 수업임을 알려주는 이 책을 나뿐만 아니라 모두가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또 홀린 듯이 리뷰를 쓴다 ㅎㅎㅎ
당장 다음주부터 프로젝트 학습에 돌입해보려 하는데 양질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 같아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