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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취향타는 작품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다! 하면서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굉장히 화려한 액션씬들이 준비되있습니다!거기다가 주인공의 동기란!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보고 있다가 마지막에 동기를 보고는 정말 소름이 끼치더군요! 그것때문에 그런거냐! 하면서요! 그래도 뭐 개인적으로는 재미있다고 말할수 있는 작품입니다.저한텐 딱 맞았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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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을 많이 타긴 하는데... 1권 리뷰에서도 썼지만 작품의 설정이 설정이다보니 취향을 많이 탑니다. 취향에 맞는 분들은 리뷰를 쓰는 현재 시점으로 4권까지 나왔으니 쭉 달리시면 될 거 같고 아닌 분들은 고민이 많겠네요. 저도 고민이 많은 쪽으로서 아마 이 시리즈는 2권에서 그만 읽을 것 같습니다. 취향에 대한 이야기를 했으니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겠는데 개인적인 감상으로 조금 어중간합니다. 완전히 라노벨 느낌이라 등장인물들의 캐릭성을 살리는 것도 아니고 (1권에서는 살짝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2권에 와서는 없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밀리터리 쪽으로 확 기울어서 철과 피 냄새가 넘치는 작품도 아닙니다. 물론 이는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순전히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 전개가 살짝 허술한 느낌? 1권 리뷰에서 앞으로의 전개에 따라 작품이 어떻게 될지 결정될 거 같다는 리뷰를 했던 거 같은데 2권 전개가 생각보다 루즈했습니다. 표현을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할리우드 B급 영화를 책에다 옮겨놓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품 장면장면은 멋있는 장면도 있고 흥미로운 장면도 있지만 워낙에 뻔한 내용이다보니 그런 장면들까지 싸잡아서 뭉그러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큰 재미는 느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을 읽을 때 '블랙 불릿'을 재밌게 읽기도 했고 일러스트레이터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우카이 사키'라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 사람의 취향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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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의 수요일 2권입니다. 이 시리즈는 밝은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블랙 불릿 쪽의 장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시리즈이죠. 생각보다 피가 많이 나오는 그런 시리즈.. 그리고 밀리터리의 요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요소들이 많고 히로인도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게될 시리즈가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