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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타임에 나온 단편집이라고 생각됩니다. 쉴새없이 달려오다보니 한템포 쉴때도 되었는데 그동안 몇몇 에피소드를 보충하면서 다음 전개를 위한 복선을 깔아두는게 전개입니다. 내용자체는 캄피오네 된 직후의 이야기와 에리카와 유리 2대 히로인과 고도의 에피소드,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고도의 인기를 질투하는 소소한 에피소드가 섞인 이야기입니다. 나름 2명의 히로인과의 관계를 재정리하면서 캄피오네로써의 고도의 입장을 정리, 그와중에 분위기 전환을 위해 개그요소를 집어넣고 마지막에 이야기 전개를 위한 떡밥까지 전체적으로 쉬어가기 위한 단편집이 아니라 다음 이야기를 위한 하나의 이야기라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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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꾸준히 나와주고있지만 어느세인가 이전권들은 절판.... 아까운 라노벨입니다. 신화를 소재를 해서 이쪽 취향인 분들에게 최고이기도하고...적절한 하렘소재로 이쪽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인지도가 낮은게 아쉽습니다. 이번 16권도 외전입니다. 지난권에서 고대 시대에서 돌아온터라 그 후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좀 아쉽습니다. 이번 외전은 과거 쿠사나기 고도가 에리카와 함께 따르지 않는 신 베르스라그나와 멜카르트를 쓰러트린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그가 에리카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헤멜때 우연히 만난 소녀와 부활 조점일 보이는 신수를 쓰러트리는 이야기와 고도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에리카가 고도와 함께 일본에서 이탈리아로 돌아왔던 시기에 있었던 로마에서의 데이트 이야기네요. 이런 과거 에피소드를 다루면서 나름 다음 스토리 진행에 대한 떡밥을 약간 남겼는데 17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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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6권을 달리는 캄피오네 ! 거기다가 이번편은 단편집이라고 할 수있는데요! 개인저긍로는 우리의 주인공이 상당히 고생을 하니 이번편은 쉬어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이번편에서 평소 몰랐던 히로인들의 다른면을 볼수 있어서 좋았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여전히 우리의 주인공의 하렘라인은 뻔히 보이는거 같은건 제 착각일까요?!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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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표지가 15권을 포함한 이전과 크게 달라진 16권 이였습니다. 듣기로는 일러스트의 실력이 별로라고 여기저기서 들은 일러스트레이터분이 마음먹고 신경을 썼다고 하던데, 확실히 상당한 고퀄리티의 표지가 나왔네요. 안쪽의 컬러일러스트도 예전에 비해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고요. 저도 이 일러스트레이터 분 왜 이렇게 표지만 그럴싸하게 그리고 내부는 별로지 라던가, 성의가 없다 라는 식으로 생각했었습니다. 뭐 사실일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이번 권으로 실력은 어느정도는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편, 중편이 중심이 되는 캄피오네 16권 이였습니다만 15권에 이어지는 내용도 수록되어있습니다. 과거 캄피오네, 특히 고도와 싸웠던 강적들이 다시 부활하게 되네요. '아테나' 를 시작으로 '바람의 왕' , '페르세우스' , '란슬롯' , '제천대성' . 그리고 여기에 더해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최후의 왕' 이 더해져 편을 먹고 캄피오네 전원과 총력전에 들어갑니다. 총력적은 한 2권 정도 뒤에나 일어나지 않을까 싶은데 꽤나 판이 커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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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때문에 말이 많았는지 나름 힘을 준 표지입니다. 하지만 속 일러스트는 다를 게 없습니다. 대체 저런 양반이 어떻게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일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내용적으로는 끝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은 듯합니다. 20권 가까이 나왔으니 많다면 많은 권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작품이라 조금 더 길게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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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캄피오네.. 1권부터 쭉 죽돌일 이것을 읽어 왔는데.. 아.. 갑작스런 자금난에 실수로 16권까지 다 팔아버리고.. 바로 후회..ㅠ 이런 아쉽도다 그렇지만 다시 사기에는 좀... 나중에 사정이 나아지면 다시 모아야겠다.. 캄피오네 언제나 자칭 평화주의자인 건물 도시파괴자 고도 이번에는 좀 쉬다 가는 느낌의 이야기 이렇게 가는것도 좋지 아니한가? 다음 있을 이제 곧 시작될 최후의 적과 싸우기전 쉬는 한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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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시점의 단편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엄청난 빠르기의 스토리 전개로 이어진 시리즈 인데 어느새 16권 이라는 장편 노벨이 되고 말았다. 여러가지 단편이 가득한 이번 권은 그 동안 일어났던 사건 사이에서의 간극을 메우면서도 다음을 기대하고 있게 만드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작품의 이야기는 거의 최종장에 가까워진 느낌 인데 이번 권에서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위해 힘을 고르는 그런 느낌의 이야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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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점의 단편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숨 막히도록 강적들과의 대결이 이어져 온 캄피오네 시리즈! 어느 샌가 16권이라는 장편의 라이트노벨 작품이 되었습니다. 캄피오네라면 캄피오네 다운 단편들이 가득한 이번 권은 그동안 있어왔던 사건 사이사이의 간극을 메우면서도 다음에 일어날 사건을 암시하는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숨 고르기를 위한 단편이랄까요 작품의 이야기는 거의 최종 장에 가까워진 느낌인데 이번 권에서 앞으로 일어날 커다란 사건을 위해 림을 모으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은 여전하고 주인공인 고도의 성장이 어디까지 일지 기대가 되는 작품, 캄피오네! 다음 권에서의 전개는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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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순시절의 태평함을 상징하는 일화인, 임금의 이름을 모르는 것이 천하의 평화로움과 풍요로움의 증거라는 것의 역이 증명되고 있는 시리즈 캄피오네입니다. 작가 이름은 헷갈려도 일러스트레이터 이름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 만큼 다들 알고 있죠. 시코르스키는 양심이 있다면 하차해야... 하긴 완결 다 와가는데 이미 글르긴 했죠. 앞으로 시리즈 최종보스 하나 남기고 클라이막스 분위기를 타가고 있는 와중에 단편집입니다. 한박자 쉬어가는 의미 정도. 그래도 이번 표지는 양심이 좀 바닥에 들러붙은 수준의 채색을 보여주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