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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 엔딩이 확정된 악역 도련님으로 전생해 처절한 단죄를 피하고 살아남기 위한 주인공의 필사적인 운명 개척기 조교와 복종 대신 다정한 헌신과 선의를 베풀수록 오히려 주인공에게 깊이 빠져들며 함락되어 가는 미소녀 백작 영애의 갭 모에 원작의 타락과 배드엔딩 플래그를 정면으로 비틀며 도련님과 메이드 사이에서 쉼 없이 피어나는 아슬아슬하고 달콤한 텐션 원작 파괴의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미소녀의 순애적 집착이 어우러진 이세계 악역 영애물 판타지 러브 코미디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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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권에서는 1권과 다른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서 또한 눈길이 갔던거 같습니다.그리고 표지를 보면 상당히 수위가 있어 보이고 성인 책으로 걸리지 않은게 신기하네요.그리고 아직 이 책의 제목이 너무 길어 이름을 다 못 외웠는데 외우는 그날까지 연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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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표지를 보고 괴장히 그림체가 예뻐서 눈에 들어온거 같습니다.그리고 캐릭터의 머리색깔이 핑크색이라 개인적으로 더 마음이 끌린거 같네요.또한 제목이 길어서 어떤 내용인지 대력적으로 알 수 있어서 이 책을 사는데 도움이 됐던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