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으로만 알고있더만 그 명작을 다시 한번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유영소 편 레미제라블을 구입하였습니다. 역시나 명작 그 자체네요. 아이들이 푹 빠져서 읽는 모습만 지켜봐도 뿌듯하네요. 이런 책은 아동 필수도서 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