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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하는 기술은 기술( 技術 )이 아니라 기술( 記述 )을 말하는듯 합니다. 이 책은 여행을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고 알아가는 여정이라 생각됩니다. 감성적인 글에 실용적인 팁까지 있는 책입니다. 여행을 항상 꿈꾸는 제게 이상적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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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안에서 읽기 좋은 책이예요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해가면서 읽다보면 어느새 새도시에 착륙을 합니다 그 공간에서 읽은 책과 그 시간에 쓴 나만의 메모가 여행지에 돌아올때 다시 읽어보면 출발할때의 나와 돌아올때의 나는 조금은 달라져있구나 하고 깨닫게 되요 |
| 여행다니는 걸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책 선물을 하려다 지난번 서점에서 보았던 책이 기억나 골라보았어요 유명한 작가에다 북커버도 깔끔하고 트렌드해 보였고, 얼핏 본 내부도 여행을 어떻게 다니는지만의 내용이 아니라 인생과 여행을 엮어서 설명한 부분이 좋았어요 선물받은 친구도 좋아해주어서 기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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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학교 시리즈를 다 읽어보았는데 모두 좋았다. 책도 얇아서 부담이 안가고 쉽게 쓰여 있어 술술 읽힌다. 알랭 드 보통은 정말이지 존경스럽다. 여행이라는 주제를 통해 이렇게나 다양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니. 코로나가 끝나고 모두들 참았던 여행 욕구를 풀어내고 있다.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 수 있다는 것이 소중한 것이었구나라고 느끼며 모두들 자유를 만끽하였으면 좋겠다. 이 책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