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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전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반도체에 대해서 일도 몰랐는데 이것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A부터 제트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을 읽어보니 반도체 산업에 어떤 로직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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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에 대해 무지하고 궁굼해서 구매해 읽게 됬는데 생소하긴 하지만 AI기술 체계와 생태계 시장을 훌터보면서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고 점점 더 궁금해지고 흥미가 생김니다. 책의 구성도 읽기에 많이 수월했고 무엇보다도 MrTrigger씨가 점점 궁금해지고 대단해 보입니다 후속 저서도 기대가 됩니다. 다시 한번 숙독해서 지식 감각을 넓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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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오르는 주가에 FOMO가 와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구입하기는 했지만... 반도체에 대해서는 까막눈이었습니다. 주가가 올라서 좋기는 좋은데,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니 나날이 오르는 주가는 해석 불가의 영역이었습니다. 너무 오르는 거 아냐, 싶은 감정이 시시때때로 솟구치면서 당장에 주식을 팔아 치우고 싶은 욕망에 시달려야 했죠. 이 책은 현재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전체적인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과 감수성이 1% 도 없는 문과생인 저도, 반도체 산업에 대한 지식이 1도 없었지만 술술 이해할 수 있었어요. 어느 애널리스트 분의 말씀을 들어보면,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얼추 이해하기 까지는 3년이 넘게 걸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반도체 제작 공정이 복잡하다는 뜻이겠죠? 이 책은 반도체 산업을 최초로 이해해보고자 하는 초보자들을 타깃한 책인만큼 복잡한 반도체 공정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반도체로 대표되는 AI 생태계 전반의 구조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AI 생태계 전반은 이렇습니다. 연산칩(CPU, GPU, NPC, ASIC) → 메모리반도체 →파운드리→패키징→클라우드→AI 데이터 센터 이 생태계 안에 있는 대표적인 기업들을 중심으로 AI 산업 전반에 대해서 설명을 해줍니다. 특히 이 책이 좋았던 부분들은 생태계에 속한 기업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준다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의 독자들이 이 책을 읽는 이유는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는 욕망도 있지만, AI가 확장되면서 수혜를 받게 될 기업들이 어디인지 알고 싶다는 욕구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올해 상반기에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한 기업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가격이 왜 이렇게 오르는지 이해가 안 됐던 기업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제대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 이런 생태계에 속해 있어서 그렇게 뜨거웠던 거구나?'하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식을 언제 팔면 좋을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됐지만, 책을 읽고나서는 반도체 주식을 1주도 팔지 않고 갖고 있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이스케일러 기업들(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AI 생태계 형성을 위한 투자가 끝나지 않는 한은요. AI 생태계의 핵심이라고 하는 GPU는 HBM 메모리 없이는 최대 효율을 낼 수가 없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메모리반도체는 AI 생태계의 핵심 부품입니다. 그중에서 특히 sk하이닉스가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HBM은요! 반도체 산업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AI 생태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최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차세대 메모리반도체인 HBM4을 만들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현재 반도체 산업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지향점은 어디인지도 먼저 내다볼 수 있게 됩니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반도체 주식들에 대한 확신이 없는 분들이라면 이 책 꼭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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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투자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YES24를 십년이 넘게 이용하면서 리뷰를 단 것도 처음입니다. 그만큼 저에게 흥분시켰던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머릿속에 반도체 지도가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고 주변 삼* 나 S*하 다니는 지인들과 대화나눌때, 오히려 현업에 계신분들보다 제가 더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것에 놀라움을 경치 못했습니다. 주변지인들도 마찬가지였구요. 문과였던 저도, 이해를 할 수 있을정도로 놀라운 책입니다. 책의 주제 자체는 어려우나, 저자의 섬세한 설명들 덕분에 난이도가 조절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명강사는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하는데 이 저자가 딱그렇습니다. 이해하고 다시 책을 보니, 어떻게 책의 구성 및 배치를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을까... 저자의 능력에 감탄하며 읽은 책입니다. 현재 투자를 하고있거나, 반도체 분야에 대해서 알고싶어하는 분들은 저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어서 당연히 개정판도 나오겠지만, 개정과 상관없이 구조를 이해하는 정석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분야의 바이블처럼 생각해도 될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책을 만들어주신 저자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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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하드만의 빠르고 저전력등의 시각만이 아닌 소프트웨어 생태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드만의 기술적인 부분만으로 접근하면 투자시 큰 오류가 생길것이다. 그리고 반도체 정보는 하루에도 최소 수차례 업데이트되는 정보이기때문에 이 책만 읽고 투자방향을 정하면 오류가 심각할것이다 참고로 현재 AI공학박사 과정에 있으며 힌트를 주자면 AMD,NDVA등 관련 최신정보는 업데이트 되어있지않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하고 투자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