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시인의 인생3부작중 세번째 책!앙리 마르탱의 그림과 함께 쉼의 시간을 갖을수 있는 시집이었습니다 "예뻐서가 아니다 잘나서가 아니다 네가 너이기 때문에 소중한 것이고 사랑스런 것이다"나를 더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싯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