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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과학자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14분야나 배워볼 수 있는 책이라 지질학자, 고생물학자, 기생충학자, 빙하학자 등 다양하게 알아볼 수 있어 좋았고 과학자들이 사용하는 도구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들들이 넘 좋아하는 책이에요 :)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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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 출판사의 지식있는아이 시리즈 23번째 도서인 <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를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이 책은 뒤표지에 '2단계(초등 3학년 이상 읽기 좋아요)'로 권장 단계가 표시되어 있어 7세 아이에게 어려울까 걱정했지만, 막상 책을 펼쳐보니 직관적이고 유쾌한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가 지루해할 틈 없이 완독해 냈습니다. (물론 같이 보면서 읽어줬어요!)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너는 어떤 연구를 하고 싶니?"라는 작가의 질문이 본문 곳곳에 녹아 있어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기 참 좋았습니다. 고생물학자 그림을 보며 "엄마, 사람이 진짜로 공룡 뼈를 발견한 적이 있어?"라며 눈을 반짝이기도 하고, 조류학자라는 단어를 보며 "새들을 돌보는 사람인가? 아니면 머리에 새집을 지어주는 사람인가?"라며 엉뚱하고 귀여운 나만의 해석을 내놓는 아이의 반응을 보며 책 읽는 기쁨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도마뱀이 나오자 파충류학자 페이지에서는 소리를 지를 정도로 몰입하더라고요.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버섯과 곰팡이를 연구하는 '군류학자'를 만났을 때였습니다. 모자에 버섯이 뿅뿅 자라난 재미있는 그림을 보며 "엄마 나도 나중에 이런 직업 하고 싶다!"라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이 책이 아이에게 단순한 상식을 넘어 미래를 꿈꾸는 멋진 생각의 발견을 선물해 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류학자, 토양학자 등 14명의 다양한 과학자들을 만나며 아이와 깊이 있는 밀착토론을 나눌 수 있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과학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아이의 호기심유발을 돕고 싶은 모든 학부모님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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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과학이 단순히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세상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책에는 고생물학자, 조류학자, 기상학자, 식품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등장합니다. 각 과학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도구를 사용하며 어떤 질문을 가지고 연구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과학자는 실험실에서만 연구하는 사람이라는 편견을 깨고, 자연과 우주, 환경, 동물, 음식 등 우리 주변 모든 곳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과학자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과학자의 하루와 연구 과정이 그림과 함께 담겨 있어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읽으며 “나는 곤충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어.“라고 이야기했어요. 예전에는 과학책을 읽어도 단순히 재미있었다는 말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스스로 이유를 설명하고 궁금한 점을 계속 질문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다 읽은 뒤에는 가장 기억에 남는 과학자를 이야기해 보고, 왜 그 직업이 마음에 들었는지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까지 이어져 더욱 의미 있는 독서가 되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아직 진로를 고민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정답을 외우는 과학이 아니라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라 부모인 저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주고 다양한 과학 직업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입문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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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자, 곤충학자, 조류학자, 빙하학자, 지질학자까지 무려 14명의 다양한 과학자가 하는 일을 만나볼 수 있는 어린이 교양책이에요. 목차만 봐도 어찌나 진지하게 고민하는지, 옆에서 보는 엄마가 다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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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는 고생물학자부터 빙하학자까지 14개 분야의 과학자들이 무엇을, 왜 연구하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낸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단순한 지식의 나열을 넘어 기후 변화, 생태계 등 세상이 작동하는 방식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아이가 텍스트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책을 읽고 "엄마, 원리가 이해되니까 과학이 너무 재밌어요!"라며 눈을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자칫 늘어지기 쉬운 여름방학 중반, 우리 아이 안의 숨겨진 지적 호기심과 탐구력을 쑥쑥 키워줄 최고의 책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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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과학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저도 이름만 들어봤던 직업들의 역할을 다시 배우는 시간이었고, 아이도 "이런 과학자도 있구나!" 하며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특히 아이가 가장 오래 머물러 본 페이지는 곤충학자였어요. 평소 곤충과 동물을 좋아해서인지 "곤충만 연구하는 거야?", "그럼 악어를 연구하는 사람도 있어?" 하며 스스로 궁금한 점을 계속 이야기하더라고요. 책을 읽다가 자연스럽게 "나는 커서 어떤 과학자가 될까?"라는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책을 통해 새로운 직업을 알고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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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했던 6살, 공룡, 바다, 우주, 동물까지! 읽다 보니 과학을 공부가 아닌 **‘재미’**로 먼저 만나게 해주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우리 아이의 꿈을 키워줄 첫 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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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우리집에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왔어요. 바로 톱사슴벌레 🪲 아이가 돋보기까지 챙겨 와서 사슴벌레가 곤충젤리 먹는 모습을 한참 관찰하더라고요. 그런데 마침 이번 주 읽은 [지식잇는아이 23] 《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에 '곤충학자' 편이 딱 나온 거예요. 책을 읽던 아이가 툭 던진 한마디. "엄마, 나 방학 때 사슴벌레 더 알아볼래요!"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관찰과 책을 연결짓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방학 전 흐트러지기 쉬운 7월 2째주, 마음이음 덕분에 일상을 알차게 채운 하루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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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에 대한 직업을 잘 모르면, 아이들은 막연히 실험하고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내는 분야로 오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 아이에게 막연하게 두리뭉실하게 알려줬던 과학자가 하는 다양한 분야를 쉽게 설명해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과학자의 분야가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이 하는 일을 눈높이에 맞게 상세히 배워볼 수 있어요.
곤충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라, 곤충쪽은 바이오생명공학과 연계되어 풀어볼 수 있지 않나? 라고만 여겼던 저조차도 새롭게 곤충학자에 대해 알게되어 아주 유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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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과학, 과학자라고하면 엄청 어렵고 과학자는 학문만을 연구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러 있더라구요 . 저 또한 마찬가지였구요
우리 아이들이 과학과 과학자에 대해 생각해보고 친근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 세상에 이렇게 많은 과학자들 있다니! " 하성이가 이 책을 보고 놀라서 한 한마디랍니다 [ 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까? ] 이 책을 통해 나는 어떤 과학자가 될 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내가 평소 관심 있었던 과학 분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는 도서 📚
과학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눈이 번쩍 👀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했던 과학이 쉬워져요 폭넓은 정보와 시각으로 과학의 분야에 대해 알아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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