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신사업을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신 작가님의 스토리를 통해 마치 제가 일을 직접 해 본 것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멋져보이는 신사업의 명암도 알 수 있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작가님의 일을 대하는 진정성에서도 일에 대한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