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재미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정발된 작품인데,
인터스텔라마냥 암울한 세상을 사는 시대의 사람들에게
한낱의 빛은 공중이동가능기기입니다..만
쉽지않죠.
밖으로 척후로 나가봐야하는데 그마저도
천사라는 이름뿐인 몬스터들에게 덮쳐져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