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하키라는 신선한 소재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인물들 덕분에 쉴 틈 없이 읽었습니다. 처음엔 완벽해보이는 상혁이에게 마음이 갔지만, 읽을수록 지서와 차곡차곡 마음을 쌓아가는 도운이의 진심에 응원을 보내게 되더라고요. 여기에 분위기를 밝혀주는 시온까지!! 지서가 부러워질 정도로 매력적인 청춘들의 조합이었습니다.고등들의 풋풋한 셀렘과 뜨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멋
인라인하키라는 신선한 소재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인물들 덕분에 쉴 틈 없이 읽었습니다. 처음엔 완벽해보이는 상혁이에게 마음이 갔지만, 읽을수록 지서와 차곡차곡 마음을 쌓아가는 도운이의 진심에 응원을 보내게 되더라고요. 여기에 분위기를 밝혀주는 시온까지!! 지서가 부러워질 정도로 매력적인 청춘들의 조합이었습니다.
고등들의 풋풋한 셀렘과 뜨거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책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