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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린 안자이 작가님의 [ 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 16권 입니다. 이번 책 표지도 정말 이지 진짜 은혜롭습니다 ㅎㅎㅎ 너무 예뻐요 처음 작화가 이뻐서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16권 이네요 이번화 에는 카나토 선배의 전 여친 등장!!! 다음 권을 빨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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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토의 과거사도 풀리고 고양이와의 모습도 너무 잘생겨서 진짜 좋았어요... 막 사나와 연락 금지 먹어도 편지 써주는 그 순애남 어떡할건데요ㅠㅜ 카나토와 사나의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욱 잘 보여서 좋았던 16권이었던거 같아요 근데 점점 완결이라는게 실감이 나는거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 진짜 재밌었던 16권이었어요! 이제 완결편 열심히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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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6권!! 이번 권 표지 정말 장난아니에요,, 특전도 세 명 조합 미쳤구 뒷표지의 도이가키가 정말 좋습니다 근데 과거연인이라니,, 믿을 수 없어요 제게 있어서 우고 카나토의 연인은 사나밖에 없습니다 읽으면서 감정이입이 큰 문제였지만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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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로 좋아할 수 없어요 16권은 지금까지의 이야기가 잘 쌓여 캐릭터들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전개도 흥미롭고 몰입감 있게 이어져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으며 다음 권이 매우 기대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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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만으론 좋아할 수 없어요>** 16권은 주인공들의 관계가 단순히 '동경'이나 '설렘'을 넘어, 서로의 삶을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축으로 자리 잡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저 외모에 반해 시작된 마음이 어떻게 이토록 깊고 성숙한 사랑으로 변모할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증명해낸 권입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카나토와 사나가 서로의 내면을 더 깊이 이해하며, 각자가 가진 불안이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장면들이 인상적입니다. 안자이 카린 작가 특유의 반짝이는 연출과 유머러스한 호흡은 여전하지만, 서사의 무게감은 한층 더해져 인물들의 심리적 성장이 돋보입니다. 화려한 비주얼에 가려졌던 진심이 수면 위로 드러날 때 느껴지는 벅찬 감동은 이 작품이 단순한 로맨스 만화를 넘어선 매력을 지니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줍니다. 풋풋한 연애의 재미와 성숙한 위로를 동시에 선사하는, 시리즈 중에서도 특히 기억에 남을 만한 회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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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선이 과장되지 않고 차분하게 이어지는 점이 좋았어요. 덕분에 캐릭터 행동이 더 설득력 있게 느껴졌고, 이야기도 억지스럽지 않게 흘러갑니다. 크게 튀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안정적인 느낌입니다읽다 보니 캐릭터들 사이의 거리감이 점점 줄어드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어요. 처음엔 어색했던 관계가 자연스럽게 변해가는 게 잘 표현돼 있습니다. 전개도 무난해서 부담 없이 끝까지 보기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