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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먼저 온다! - 빈마에의 성공 방정식
"미래가 먼저 온다! - 빈마에의 성공 방정식" 내용보기
저자는 첫 직장의 연수시절 앞에 나가서 한 마디 말도 못했다. ‘발표불안’이었다. 그렇게 40년이라는 인생을 견뎌 왔다. 어느 때부터인가 ‘스피치와의 정면승부’라는 기치 아래 도망가는 것을 그만두고 사람들 앞에 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정면승부를 벌여 나갔다.그가 겪었던 발표불안이란 무엇일까? 바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 하는 능력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다. 이러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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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첫 직장의 연수시절 앞에 나가서 한 마디 말도 못했다. ‘발표불안이었다. 그렇게 40년이라는 인생을 견뎌 왔다. 어느 때부터인가 스피치와의 정면승부라는 기치 아래 도망가는 것을 그만두고 사람들 앞에 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정면승부를 벌여 나갔다.

그가 겪었던 발표불안이란 무엇일까
? 바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 하는 능력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 이러한 발표불안은 성장 과정에서 말하고 싶은 욕구를 거세당하고 억눌린 결과다. 발표불안을 극복하려면 말하고 싶은 욕구를 잘 충족하는 것이 중요하다.

빈마에
. 그의 성에 마에스트로를 덧붙인 닉네임이다. 그는 20139IT회사 본부장 자리를 그만두게 된다. 회사를 나온 지 1년도 채 안된 20148월 첫 책을 냈다. 이름하여 '스피치의 매력에 빠지다.' 과연 그는 어떻게 이런 성취를 이루었을까?

시작이 쉽지만은 않았다. 250페이지 내외로 1년 안에 쓰기로 결심했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첫째 날도 둘째 날도 셋째 날도 한 페이지를 써나갔다. 넷째 날 서너 줄 정도 쓰고는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다섯째 날은 두 줄도 못썼다. 그러기를 한 달여가 지났을까.

아 글쎄
, 단 하루 만에 30페이지가 써지지 않은가. ‘그 분이 오신 것이다. 세상의 그 무엇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벅찬 느낌을 받았다고 회고한다. 왜 아니겠는가. 이렇게 해서 두 달 만에 뚝딱 탈고를 마쳤다.

오늘의 그가 있기까지 이끌어 준 훌륭한 멘토가 있었다. 그는 송수용 대표와 이기화 대표를 꼽는다. 열정과 자신감 그리고 멋진 멘토까지, 세 박자를 두루 갖추었으니 천군만마가 따로 없겠다. 미래에 대한 긍정과 믿음,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목소리와 얼굴에 고스란히 배였으니 운도 트였겠다.

저자는 송수용 대표의 도움으로 8주 짜리 ‘DID스피치마스터과정부터 시작했다. ‘DID’‘Do It Done’의 약자로 들이대의 이니셜이란다. 대박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1년 만에 앵콜 강연이 쏟아지는 프로강사로 거듭났다. 책 제목 그대로다.

그는 마침내 성공을 거두었다. 물론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그가 던지는 메시지는 강렬하다. “‘미래가 먼저 온다는 확신을 가지고 임계점을 넘어서는 열정적인 삶을 살아라!” 빙고~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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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달 만에 책을 쓰고 1년 만에 프로 강사가 되었다 - 추천!
"나는 2달 만에 책을 쓰고 1년 만에 프로 강사가 되었다 - 추천!" 내용보기
베스트셀러 <스피치의 매력에 빠지다>의 저자 빈현우 작가님의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강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임계점을 뚫는 저자만의 독특한 방식, 생생한 인생스토리를 읽으면서 감탄했습니다. 저자는 성공비결을 요령이나 스킬이 아닌 집중력과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이라고 말합니다. 강사가 되는 교과서적인 방법이 아닌
"나는 2달 만에 책을 쓰고 1년 만에 프로 강사가 되었다 - 추천!" 내용보기

베스트셀러 <스피치의 매력에 빠지다>의 저자 빈현우 작가님의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강사라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임계점을 뚫는 저자만의 독특한 방식, 생생한 인생스토리를 읽으면서 감탄했습니다.

저자는 성공비결을 요령이나 스킬이 아닌 집중력과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이라고 말합니다.

강사가 되는 교과서적인 방법이 아닌 저자만의 독특한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낙수가 바위를 뚫으려면 한 곳에(집중) 오래도록(꾸준함) 떨어져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임계점을 뚫으려면 '집중'과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1. 미래가 먼저 온다고 믿어라

 

저자는 시간이 미래에서 과거로 가는 것이라는 일종의 '의식의 전환'을 시도하였습니다.

미래의 목표(집중)를 설정해 놓으면 현재에는 그것을 향해 자연스럽게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정해진 미래, 확실한 목표는 현재의 행동에 대한 강력한 이유(꾸준함)가 됩니다.

저자는 어쨌든 행동했고, 그 결과 실제로 불가능해 보였던 임계점을 뚫게 되었습니다.

 

2. 열정이 임계점을 돌파하는 힘이다

열정적인 사람은 목표가 아주 분명해서 목표에 정확하게 '집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그 일을 '꾸준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임계점과 미래, 열정, 간절함과 절박함이라는 단어가 책에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방법은 하다보면, 찾다보면 하나씩 둘씩 생기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간절한 마음과 진정성이 담긴 태도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미래, 배움, 발표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이 있다면 이 책을 만나거나 저자를 만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f******2 201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