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일상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기술의 변화와 사람의 인식의 변화에 있다. 인간은 경험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존재로서, 내 눈 앞에 보이는 것과 지식과 정보 데이터에 의존하여,다양한 의사결정을 내리고,선택과 결정을 하게 된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과정 속에서, 우리 앞에 놓여지는 Ai 기술들은 새로운 가치와 의미를 완성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감과 동시에,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나간다. 그 과정에서, 비즈니스 ,시장,사업모델과 마케팅이 완성되는 것이다. 우선 AI시장 하면 생성형 AI 프로그램에 의한 기술이 비즈니스에 도입되는 것이다. 인간의 질문에 다라서, 생성형 AI는 답을 제공하고,그 제공된 지식과 데이터가 인간의 삶을 바꿔 는다.일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으며,인간이 해낼 수 있는 일들이 늘어날 것이다.반면 AI기술은 인간을 대체될 수 있으며, 인간은 자연스럽게 경쟁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자율AI 에이전트 시장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독립성과 연속성에 있으며, 인간이 잠을 자고, 휴식하거나 퇴근하는 그 시간에도, 에이전트는 24시간 365일 가동된다는 점은 인간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동일한 자본을 투입하여, 더나은 생선과 성과를 얻을 수 잇다는 점을 볼 때,인력 부족에 시달리는 스타트업에게 가장 큰 매력이 되고 있는 이유다. 자율AI 에이전트 는 자율적 공동 창업자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5년 내에 기업의 의사결정구조가 바뀌게 될 것이며,인간은 그 면화에 적응하고, 대비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인간은 내면 속에 불만이 존재하고, 불편함이 항상 가까운 곳에 있다.그것을 기술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스타트업 기업은 성공하였다. 배달의 민족, 당근 마켓, 카닥, 야놀자,여기 어때 등은 사람들이 어떤 서비스와 인프라를 이용하는 과정 속에서, 불안과 의심을 신뢰로 바꿔 놓았으며,지연과 불수용에 대해 개선하였다. 무엇보다도 택시나 대중교통의 불편함과 불쾌함,바가지 요금에 대한 개선은 스타트업 기업의 획기적인 기획상품이었다. 늘 우리 곁에 존재하던 문제들에 대해서, 창업들은 '이걸 바꾸면 돈이 되겠다'는 사업 마인드와 생각,아이디어를 실행하엿으며,그것이 시장을 키워 나갔으며, 사람과 시장을 움직였다. 집닥과 오늘의 집은 기술에 전문성이 결함된 사업아이템이자 아이더어가 현실에 나타난 것이다. |
|
본 도서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AI의 등장은 스타트업 생태계에 큰 변화를 주었다고 합니다. 이젠 코딩을 몰라도 앱을 만들고 짧게 테스트를 하고 전세계에 배포할 수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을 할 수있는 엄청난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겁니다. <AI X 스타트업>은 창업생태계의 큰 변화인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성장시킬까를 현실 엔젤투자자의 시각으로 방법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임성준 한성대 AI응용학과 특임교수라고 하십니다.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근무했고 스타트업을 창업해서 600억이상의 투자금을 유치한 능력자이십니다.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25년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도 수상하셨습니다. <스타트업 아이템발굴부터 투자유치까지><한국의 스타트업혁신을 혁신하는 법>등의 책도 저술하신 전문가십니다.
근본적으로 창업은 열정과 아이디어라고 했는데 최근 창업은 여기에 AI가 결합한 생존의 조건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기업들이 AI에 투자액에 3배의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은 누가 먼저 AI를 사용하느냐가 중요한듯합니다. 특히나 금융권은 AI의 도업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접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분야의 침투가 더 놀라온듯합니다. 이러다 보니 AI가 비즈니스 환경을 재건축한다는 소리까지 나옵니다. 이러다보니 이제 스타트업은 기술보다는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AI는 24시간동안 쉬지 않는다는 거죠. 결국 문제는 아이디어인데. 쉽지 않는데 현재 많은 유니콘들이 고객의 불편 개선을 한 사례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 다양한 고객 분석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시장조사관련 사이트는 정말 피가 되는 정보네요. ^^
그럼 AI와 함께 한다면 혼자서도 가능할까? 물론 가능은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인력은 아직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AI가 분명 인력감축효과는 있다지만 절대 혼자는 쉽지 않다는 거죠. 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있는 일에 전렴시키라는 겁니다. AI와 인간이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조직이 되라는 겁니다. 이런 조직이 되지 않으면 인재는 이탈하고 의사결정도 마비된다고 경고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경제성때문입니다. 수익이 안남는다면 스타트업은 의미가 없죠. 사업계획서를 AI와 함께 쓰는 방법을 보여주고 AI가 할 수있는 일의 완성인 마케팅 자동화를 설명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크게 중요합니다. 데이터를 잘 다루고 채널을 잘 다뤄야 바로 성과를 측정할 수가 있습니다. 이제 창업은 AI때문에 매우 쉬워졌습니다. 유튜브를 보면 AI때문에 제품개발에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여서 출시되는 제품이 넘친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쓸모있는 제품은 별루 없다고 합니다. 결국 이는 본질에서 멀어졌다는 의미일겁니다. AI가 시간을 줄인건 알겠지만 제품이 별로 필요가 없다면 심각한 결함입니다. 결국 인간은 철저히 전문화를 해야 합니다. 제네럴리스트가 아닌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AI 정말 멋지지만 분명 한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검증에 대한 능력을 올려야 합니다. 즉 인간만의 능력을 고도화해야 스타트업성공률은 올라간다는 겁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기업들은 신입 채용을 줄이고, 그 자리를 AI로 대체하고, AI를 활용하는 최소한의 인력만 배치하는 체제로 바뀌면서 청년들의 일자리는 더 줄어들고 있다는소식이 계속 들려옵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좋은 직장 간다”는 공식이 흔들리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이 변화는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아이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눈을 조금 돌려 다른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스타트업 창업을 하기에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런 생각에 실행력을 더해 줄 실전노하우 『AI X 스타트업』책 속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기업의 59%는 AI가 고객 상호 작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합니다. 고객의 75%는 데이터 보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45%는 AI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전문 인력 부족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이 스타트업이 파고들어야 할 틈새시장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워 작업을 완수하는 자율형 AI인 에이전틱 AI 는 비서처럼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도와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코드나 로우코드 등을 이용해 기술제품 및 서비스가 비전문 개발자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는 실정이죠. 그래서 스타트업은 개발보다는 기획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AI라는 강력한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와 실행력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 시장 분석, 고객 타겟팅은 물론, 시장 가설을 세우고 고객 의견을 확인, 비즈니스 모델, 실패 시나리오, 재무 시나리오 등을 모두 AI 프롬프트를 활용해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전세계 스타트업 시장에서 성공확률은 10%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 AI와 팀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과거 제품 개발 과정은 기획서 작성부터 개발자, 수동 코드, 피드백 수집, 수정 및 반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시절 프로젝트 기획서를 작성했던 사람으로서 AI 기반 개발 도구의 발전이 새삼 놀라운데요, 개발 과정에서 전문 인력의 각가의 역할을 대신 수행할 AI 도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발팀을 통솔하는 프로젝트 매니저 역할을 하는 슈퍼 엔지니어 AI, 수많은 컴퓨터 언어를 학습한 똑똑한 AI 조수 깃허브 코파일럿, 일상적인 영어 문장을 입력하는 것만으로도 온전한 하나의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는 커서, 글로 설명하는 것을 시각적인 결과물로 바꿔주는 브이제로, 메신저에서 채팅하듯 대화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제작을 돕는 러버블, 참고하고 싶은 웹 사이트의 화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올리면 그것과 비슷한 형태를 구현할 수 있는 명령어를 알아서 만드는 퀵유아이 등.. 역할분배까지 해 놓은 탄탄한 기획서만 있다면 프로그램 만드는데 얼마 정말 얼마 걸리지 않겠네요.
AI와 팀이 되어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페르소나에 대해 정확히 이해해야 해요. 페르소나란? AI에게 특정 역할 · 성격 · 전문성을 가진 가상의 인물을 설정하여 어떤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할지를 미리 정해놓는 틀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페르소나가 중요한 이유는 사람도 그렇지만, AI도 누구처럼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지 때문입니다. 같은 길문이라도 전문가로 설정해 놓으면 훨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합격하는 사업계획서를 만들기 위해 AI에게 어떤 페르소나를 부여하는 것은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설계 문제입니다. 하나의 페르소나로는 부족하고 긍정, 부정 고객의 관점, 심사위원 관점, 실행전문가 관점 등을 동시에 가져가야 합니다.
『AI X 스타트업』은 스타트 창업에 있어 AI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활용법은 물론 실패를 줄이기 위한 액셀러레이터의 실무 경험이 녹아 있는 책입니다. 또한, 저에게는 AI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불안하게만 느껴졌던 변화 속에서도 AI를 도구로 활용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지에 대한 ‘사람의 관점’이라는 점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AI스타트업 #임성준 #유노북스 #스타트업창업 #창업준비 #AI시대 #사업계획서 #AI페르소나 #SaaS #일자리변화 #부모교육 #액셀러레이터 #창업과스타트업차이 #AI페르소나 #에이전틱AI #책리뷰 #도서서평 #창업책추천 |
|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유노북스에서 출간한 'AI×스타트업'입니다. 예로부터 자신만의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서 창업을 하려는 젊은 사장님들의 도전을 계속해서 이어져 왔지만, 이미 인프라와 시장의 인맥이 전부 갖춰져 있는 기업들과 경쟁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너무나도 많아서 그 도전의 대부분은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AI라는 놀랍고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도구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소수의 인원으로도 충분히 스타트업 투자를 성공의 길로 향하게 만드는 것이 더욱 쉬워졌다고 합니다. 사업의 뼈대를 설계하고 시장의 흐름을 읽어 내면서 투자 시나리오와 제품 생산 공정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 전반에 걸쳐서 AI의 역할이 크게 적용되는 시대가 찾아온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앞으로의 AI 시대 창업에 도전하는 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최대한 빨리 실현하여 수익을 올리는 단계까지 향할 수 있도록 기획과 마케팅을 포함한 실전 매뉴얼을 5단계에 걸쳐서 알려주고, 비즈니스 AI 용어 및 전략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AI×스타트업'의 임성준 저자는 스타트업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강의와 멘토링 등을 통하여 기업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성장 전반을 지원하는 엔젤 투자자이자 한성대학교 AI 응용학과 특임 교수로서 활동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여러 IT 대기업에서 15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다양한 사업을 맡아서 수행하는 경험을 통하여 직장인과 창업가, 투자자로 이어지는 스타트업의 전 과정들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워 오면서 쌓아온 지식들을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준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AI로 인해서 다시금 태어난 스타트업 현장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AI를 활용하여 설계하고 실현시켜 나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자세하게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챗GPT나 제미나이와 같은 생성형 AI도구는 이제 일상생활에서의 여러 가지 문제들이나 간단한 업무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을 만큼, 그 범용성이 점점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단계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용자가 하나하나씩 명령이나 질문을 하지 않더라도 알아서 목표를 설정하고 작업을 완수하는 자율형 에이전틱AI가 새로운 기술로서 떠오르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AI×스타트업'에서는 이렇게 점점 더 그 기능이 확장되고 있는 AI 기술을 스타트업에 접목하여 부족한 인력과 기술에 허덕이는 모든 분들이 완벽한 비즈니스 구조를 짜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사실을 들려줌으로써, 더 이상 스타트업의 기회를 앞두고 현실의 한계 속에서 망설이는 분들이 없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사업의 중심인 아이디어 구상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부분에서도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사업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짜 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롬프트 입력을 통해서 재무 시나리오 및 실패 시의 시나리오를 분석하는 것 또한 함께 처리해 나갈 수가 있어서, 스타트업 창시자가 사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고, 큰 비용과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사업 전략을 수정해 나갈 수 있는 최고의 도구로써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스타트업에 사용 중인 여러 AI 모델과 기능들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어요. 그 밖에도, 'AI×스타트업'에서는 AI 시대의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단순히 AI의 뛰어난 기능에만 모든 것을 걸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를 활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 조직과 구성원들이 갖춰야 할 역량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아무리 뛰어난 도구가 있더라도 이를 사용하는 사람이 제대로 이용할 줄 모른다면 소용이 없는 것처럼, 앞으로의 AI 네이티브 조직에 있어서 변화하게 될 새로운 모습들과 전문 컨설턴트이자 새로운 AI 리더로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이 무엇일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부록으로, AI와 관련된 기초적인 용어나 핵심 개념들, 비즈니스 AI 전략 등도 살펴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디지털감성 e북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디지털감성e북카페 #AI스타트업 #임성준 #유노북스 |
|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종종 스타트업과 창업의 뜻이 혼동되는 겨우가 있는데 이 기화를 빌어 정리하고 가보자. 스타트업은 ‘새롭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기술 기반의 제품·서비스를 빠르게 성장시키려는 신생 기업’이라는 의미가 강하고, 창업은 ‘새로운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는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이해해 볼 수 있다. 따라서 모든 스타트업이 창업은 아니고, 모든 창업이 스타트업은 아니라는 점이 핵심 차이다. 이러한 구분은 모호하지만 스타트업과 창업의 명확한 구분으로 사회적 지원이나 제도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스타트업을 생각하거나 꿈꾸는 이들에게 올바른 이해를 갖도록 해야 할 의미도 있다. 더구나 지금 시대는 인공지능 AI 시대, 산업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과거로의 회귀는 오히려 사람들과 더 멀어지는 상황을 만들 수도 있다. 아이디어, 시장진입, 팀빌딩, 사업모델, 마케팅 등 어느 하나 쉬운것이 없는 일들을 인공지능 AI와 함께 진행해 성공적인 스타트업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 될 것이라 판단한다. 그 이야기를 담아 독자들에게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AI x 스타트업" 은 시대의 상황이 과거와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인공지능 AI 시대를 자본만의 무지함으로 쌓아 올리기에는 힘겨워 기본적인 사항 이외에 인공지능 AI라는 도구를 통해 세상과의 싸움을 진행하고자 하는 스타트업만의 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앞서 창업과 스타트업의 차이를 말했지만 스타트업은 빠른 아이디어의 실천과 성장에 촞점이 맞춰져 있어 지금까지의 관점이 아닌 인공지능과 결합한 생태계 변화를 고려해야 마땅하다. 저자는 스타트업 생태계의 5가지 패러다임을 제시, 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존의 게임에서 우위를 점해야 한다고 말한다. 성장 중심이 아닌 이익중심, 기술 중심에서 해결 중심, 단계적 확장이 아닌 본 글로벌(Born Global) 표준, 단기 엑시트에서 지속가능성 중심, 인간 대 AI의 대결 구도가 아닌 인간과 AI의 협업 구조라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통해 스타트업의 보다 나은 지속가능성을 담보해야 함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아이디어만으로 스타트업이 될까? 하는 의문을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것으로 안다. 된다, 분명히 말하지만 아이디어만으로도 스타트업이 될 수 있다. 다만 실행이 따라야 함이 아이디어만 있다는 것과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행하는지 등과 같은 것이 다를 뿐이다. 그러한 예로 일론 머스크를 생각해 보면 아이디어를 사장시키지 않고 실행으로 옮긴 인물의 실체로 생각하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2장에 소개하고 있는 아이디어, AI로 현실이 된다는 이제 인공지능 AI를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현실적 결과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꼼꼼히 읽어볼 필요성이 있다. 스타트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고 아파해야 하는 인물이 바로 스타트업을 일으켜 일을 진행 해 나가고자 하는 우리라 할 것이다. 해야 할 것도 많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도 많지만 이제는 우리의 그런 한계성이 있는 부분을 인공지능 AI가 커버링 해 주어 보다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도움주고 있다. 이러한 인공지능 AI와의 협업은 이제 인공지능 AI가 인간에게 위협의 존재가 아니라 인간과 함께 가야 하는 협력자로의 위치를 확고히 인식시켜 준다. 수 많은 아이디어들이 자본과 기술이 없어 사장되는 경우가 많고 보면 이제는 아이디어만 있어도 이를 제품으로, 비즈니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가장 빨리 실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을 AI 시대의 스타트업의 표준으로 이해할 수 있다면 보더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결합한 인공지능 AI의 발전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판단해 본다. 그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해도 부족함이 없는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어 한층 더 구체적인 스타트업을 구현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한 회사 다른 팀에 일하는 동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AI'에 대한 인식 차이는 크다.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생산성을 높이려는 사람보다는 방관하거나 단순 편의를 사용하는 동료들이 대부분이다. 나는 전자에 속하는 편이다. 6개월 전부터 시작된 제미나이 유료 구독 후 매일 1시간 이상씩은 의지적으로 써오며 AI 리터러시에 익숙해지고 있는 중이다. <AI X 스타트업>의 제목처럼 이 책은 꼭 AI를 활용해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책은 아니다. 스타트업이라는 본질이 작은 조직에서 빠르게 아이디어를 창발해 구체화하는 과정이고, 이후 조직의 규모를 키워 확장한다는 관점에서 바라보면 '퍼스널 브랜딩' 측면에도 충분히 활용해 볼 아이디어들이 많았다. 퍼스널 브랜딩이라 하여 '개인'으로 축소해서 볼 수도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현재 직장에 속한 개인으로서 현재 직무 능력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확장할지에 대해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이제 GPT, Gemini, Claude와 같은 대형 AI 모델을 사용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개인별로 최소 하나씩은 Core LLM을 사용할 것이고, 필요에 따라 Wrapping AI (퍼플랙시티, 커서, 캔바 등)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더불어 어떻게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AI가 답을 잘 주는지에 대해 '이론적'으로는 이해하고 있다. 물론 개떡같이 질문해도 꿀떡같이 알아듣고 답해주는 AI들이지만 확률적으로 좋은 답변을 받거나 방향이 다른 답을 받게 된다. 많은 AI 정보 서적에서 역할을 부여하고 배경을 설명한 후 원하는 것 (목표 또는 목적)을 명확히 하라는 것이다. 이유는 AI (LLM)의 확률적 선택지를 좁힐 수 있기 때문이다.
AI에게 더 좋은 답을 얻기 위해 부여하는 역할을 '페르소나'라고 부를 수 있다. 예를 들어 '너는 자동차 산업분야 20년 차의 베테랑 품질 전문가이다."와 같은 페르소나를 부여하면 화자의 질문에 답하기 전 스스로 베테랑 품질 전문가에 빙의해 답하는 것이다. 내가 페르소나를 활용하는 부분은 여기까지다. 하지만 <AI X 스타트업>을 읽고 페르소나를 확장해서 활용하는 방법을 깨달았다. 저자는 마케팅 분야로 한정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착안한 것이다.
제미나이에는 Gems라는 기능이 있다. 앞서 말한 페르소나 부여나 응답 품질을 균일하게 하기 위해 사전에 설정하는 기능이다. (챗GPT에는 GPTs라는 기능으로 알고 있다.) Gems에 여러 개의 페르소나를 만들어두고 브레인스토밍할 때 도움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를 들어 유사한 업무를 하는 팀의 그룹원들, 그다음은 팀장, 실장. 더 확장해서는 사업부장, 본부장과 같은 사람들의 페르소나를 Gems에 만들어 두고 필요할 때마다 호출해서 보고 안건이나 기획 안건에 대해 사전에 그들의 비판적인 의견을 듣고 내용을 보완하는 게 활용할 수 있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물론 내가 설정한 개개인의 페르소나를 형성하는데 고생은 하겠지만, 한 ㅂ너 설정한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다면 능력 좋은 조력자를 여럿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이 책에는 '스타트업'을 위해 좋은 프롬프트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다. 단순히 프롬프트만 적어놓은 게 아니라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위한 프로세스 상에서 아이디어를 획득하고, 구체화하기 위한 프롬프트들이므로 스타트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마치며, 지금 초등학생들은 스마트폰,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생태계를 자연스러운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은 그보다 한 단계 진화해 AI를 친구처럼 생각하며 자랄 것이다. 그들에게 모바일 장비, AI는 신기술이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 깊게 녹아들어 있어 그들을 모바일 네이티브, AI 네이티브라고 부를 수 있다. 반면 나는 픽셀로 움직이는 검정 화면으로 게임을 했고, 학창 시절에는 MS-DOS 환경에서 흑백 모니터로 게임을 즐겼다. 대학생이 되어 처음으로 핸드폰(스마트폰 아님)을 접했고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쯤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출시되기 시작했다. 지금은 AI가 삶과 직장 깊숙이 침투해오고 있다. 요즘 세대에 비해서는 기술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느리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면 나는 아무런 변화도 겪지 않고 도태될 뿐이다. 단지 도태되기 때문에 AI 리터러시를 익히려는 게 아니다. 재미있어서 그렇다. 인간은 하루에도 수천 가지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거의 생각들은 구체화되지 못하고 사라진다. 개인의 귀찮음도 있고, 어떻게 구체화할지 모른다고 스스로 생각의 제한을 걸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손가락 터치 한 번이면 지구의 어떤 지식이라도 바로 얻을 수 있는 AI라는 도구를 가지게 되었다. 글도 써주고, 아이디어도 무한대로 쏟아내며, 프로그래밍, 그림, 음악, 동영상 등 디지털 세상에서는 모든 것을 전문가 수준 이상으로 할 수 있는 친구가 생긴 것이다. 이런 세상에 아직도 내가 가진 생각을 구체화할지 모르겠다고 하는 것은 아직 당신이 AI 리터러시를 익히지 못했다는 뜻이고, AI 네이티브로 발전하지 못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AI를 사용하자. 그리고 무엇이든 AI First로 생각을 확장하자. 그런 태도를 가진 사람이라면 AI를 활용해 스타트업도 할 수 있고, 개인의 역량을 지금보다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다. |
|
최근 작성한 1인 창업을 위한 모바일 앱 서비스 개발에 대한 도서 리뷰 글에 이어, 이번에는 본격적인 AI 스타트업에 대한 도서를 읽고 리뷰를 남겨본다. 주변에 보면 확실히 AI 기술이 대중화되면서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다. 물론 그만큼 취업이 예전보다 어려워져서도 있겠지만, 내 생각에 그보다는 아무래도 각종 AI 서비스들의 도움으로 그동안 일정 규모의 직원 수를 갖춰야 할 수 있었던 한계상황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개발을 할 수 있고,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디자인을 할 수 있다. 작곡도 마찬가지이고, 기획도 마찬가지이다. 이제 필요한 것은 열정과 의지, 그리고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서비스에 대한 구독 뿐일지도 모르겠다. 이번 도서는 그러한 변화된 창업 환경 속에서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위한 여러 가지 가이드와 조언들을 담은 도서이다. 도서에서도 언급했지만, "한국은 시장이 작아서 안돼", "지방이라서 인프라가 없어서 안돼"라고 자조하던 시절은 정말 끝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기회가 늘어난만큼 그만큼 경쟁자들도 많아진 부분도 있겠지만, 어쨌든 창업 비용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사실이니... 또한, 부당함을 묵묵히 참고 인내하며 살던 예전 세대와 달리, 보다 주도적인 삶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는 요즘의 세대들은 월급쟁이보다 창업을 더 원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은 총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AI를 기반으로한 스타트업에 대한 기회의 가능성에 대해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1장과 창업 아이디어와 계획를 검토하고 수립하는 내용을 담은 2장, 그리고 AI를 이용한 창업 시장과 그에 대한 진입 전략을 다룬 3장, AI를 활용한 팀 빌딩에 대해 기술한 4장, 그리고 5장에서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사업 계획서 작성에 대한 부분을 살펴보고 있으며, 마지막 6장에서는 매출과 성과 관리에 있어 AI를 활용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요새는 창업 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던지 AI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AI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기도 하고, 실제로도 AI 기술이 많은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기 때문에, 창업 준비에 있어 AI를 바탕으로 생각하며 아이템 기획 및 개발 뿐만 아니라 조직, 시스템 등 모든 업무 요소에서 AI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것은 이제 너무나 당연해진 듯 하다. 또한, 그러한 생산성 향상에 따른 빠른 속도에 걸맞춰 더 빠르게 실험하고 반복하는 실행력이 본 도서에서도 강조되고 있다. 시도 횟수를 최대한 늘리는 것이야말고 AI가 갖고 있는 불확실성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대안 중 하나일 것이다.
또한, 그러한 연장선 상에서 책에서 언급된 내용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또 하나 꼽으라면 뭐니뭐니해도 AI 결과에 대한 검증의 중요성일 것이다. 이는 모든 AI 결과를 사용함에 있어 늘 염두해야 하는 기본 원칙이기도 하다. 그리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있어 좋은 퀄리티의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한정된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점 또한 AI 시대의 중요한 기본 요소임에 틀림 없다. 우문우답이란 말이 이러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딱 들어맞는 말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AI를 사용하며 항상 고민에 부딪히는 것이 항상 비용의 문제인데, 마음은 여러 개의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늘 안타까운 부분이다. 본 도서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AI 모델에 동일한 질문을 던지고, 각각의 AI 답변을 비교 분석하여 이를 활용하는 교차 검증을 습관화하라는 것이다. 나는 현재 Gemini Pro와 GPT Pro 유료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만약 내가 창업을 했다면 Claude도 유료 구독했을 것 같다. Suno AI도 썼을 것 같고.. 대여섯개에 대한 유료 구독이래봤자 월 10~30만원 정도 아닌가.. 1명 알바비도 안나온다. 게다가 24시간 일하지 않나.. 무조건 남는 장사가 아닌가 싶다.
또한, 무엇보다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준비 요소는 뭐니뭐니해도 창업 아이템에 대한 사업 계획서 준비일텐데, 5장에서는 이러한 비즈니스 측면에서의 준비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담고 있다. 구체적인 사업 계획서 예제가 풍부하게 담겨 있지는 않지만, 실제 내가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 미리 조언을 들으면 좋을 법한 내용의 방향성과 그러한 작성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담겨 있다. 시장 분석, 고객 분석, 경쟁사 분석, 비즈니스 모델, 마케팅 전략, 재무 계획 등 창업에 필요한 각각의 요소에 대하여 AI를 활용하여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업 계획서 양식 샘플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6장에서는 마케팅과 매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의사 결정, 시장 정보의 수집과 예측, AI 시대의 조직 구성과 실행 로드맵 등에 있어 구체적인 action plan을 수립하기 전에 미리 염두하고 있으면 좋을 법한 유용한 조언들이 담겨 있다. 특히 나같이 SW 개발에 생각이 매몰되어 있는 컴퓨터공학 전공자를 비롯한 여러 이공계 전공자 분들이 본 서를 읽으면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시야를 넓이고 비즈니스 마인드를 쌓는데 있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적으로 본 도서는 다음과 같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최근 읽었던 도서도 그렇고 이번 창업 관련 도서를 통해서, 멀게만 느껴졌던 나만의 스타트업 설립이 조금은 한층 더 가까이 다가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아직은 월급쟁이의 삶을 살고 있고 당분간은 계속될 것 같긴 하지만, 아마도 빠르면 수년 내에, 길어도 10년 내에는 뭔가를 시작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과거 대학원 재학 시절, 연구실 형들과 분명 창업을 하긴 했었고, 8년 정도 해당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면서 형들, 동기들과 회사를 함께 일구면서 많은 경험을 하다가, 뜻한 바가 있어 우연한 계기로 지금의 회사로 이직을 하긴 했지만, 돌이켜보면 창업 초창기에는 여러 가지 새로운 경험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정신없이 수행하면서, 좀 힘들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도 했었다. 이번 도서를 읽으면서도 그 때가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고 한편으론 그립기도 했던 것 같다. 그런걸 보면 난 역시 대기업보다는 스타트업이 체질에 맞는게 아닌가 싶다. 모쪼록 언젠가 나를 포함한 미래의 스타트업을 창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본 도서를 읽고 여러 가지 유용한 인사이트와 영감을 얻고 스타트업의 길로 조금씩 조금씩 무사히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모두 성공하시길... ※ 유노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유노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AI×스타트업 도서는 AI로 사업을 만드는 전 과정을 다루는 책인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11단계 프로세스부터 기장 진입, 팀 빌딩, 비즈니스 모델 설계, 사업 계획서 작성, 마케팅 자동화까지 창업의 실제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며 각 단계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실전 언어로 알려주고 있었어요♪♪♬ 구체적인 사례와 데이터도 가득했는데 팀원 15명으로 출시 3개월 만에 연간 반복 매출 1,700만 달러를 달성한 러버블, 단 11명으로 수백만 명의 사용자를 응대하는 미드저니, 7,000명이 연간 200억 달러 매출을 만들어 내는 오픈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의 본질을 해부하면서 챗 GPT로 IR 덱을 다듬는 법, 이 밖에 다양한 AI들로 정부지원사업 합격률을 높이는 7단계 전략까지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프롬프트 예시와 함께 담겨 있었어요^^ 도서는 총 6장(1장 : 스타트업, AI로 다시 태어나다, 2장 : 아이디어, AI로 현실이 되다, 3장 : 제품, AI로 시장에 나가다, 4장 : 팀, AI와 함께 진화하다, 5장 : 사업, AI로 돈이 되다, 6장 : 마케팅, AI로 매출을 키우다)으로 구성돼 있었는데 목차 구조가 체계적이면서 단계별 실행 가이드와 실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가 포함돼 있어서 바로 실행 가능한 매뉴얼 느낌이었어요!!! 도서의 핵심 구조는 아이디어 발굴, 시장 검증, 비즈니스 모델 설계, MVP 제작, 마케팅 자동화로 모든 과정을 AI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아이디어와 실행까지 단계별 가이드가 매우 구체적이었어요~ㅎㅎㅎ 책에서 느낀 핵심 포인트는 개발자 없이도 가능하면서 AI+노코드로 MVP 제작 가능, 비용 최소화로 과거 대비 창업 장벽이 크게 낮아졌으며 AI로 바로 시장 조사를 하면서 바로 고객과 수정을 실행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AI는 '직원'이 아니라 '공동 창업자' 개념으로 시장 조사와 카피 작성, 데이터 분석, 마케팅 자동화로 AI가 거의 모든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ㅠㅠㅠ 1인 창업 준비하는 분이나 AI로 자동화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었네요♥♥♥
|
|
이 책은 AI를 활용하여 스타트업의 투자 액셀러레이터를 위한 5단계 실전 매뉴얼이다. AI와 스타트업의 융합 이 책은 인공지능이 스타트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생성형 AI,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자동화된 마케팅 등 최신 기술을 창업 아이디어 단계부터 접목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시장 진입과 팀 빌딩 전략 저자는 초기 시장 진입 시 필요한 제품 검증(MVP) 전략, 경쟁 분석, 자금 조달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한다. 또한 핵심 인재 확보와 협업 구조 설계 등 팀 빌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제 스타트업 사례를 통해 실행 가능한 조직 구축법을 소개한다. 사업 모델 및 마케팅 사업 모델 설계 파트에서는 AI를 기반으로 한 수익 구조와 확장 전략을 설명한다. 이어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전략, 브랜딩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마케팅 기법을 다루며, 실전 중심의 체크리스트와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의의와 독자 대상 이 책은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환경에서 창업가와 스타트업 실무자에게 현실적인 길잡이를 제공한다. 기술 트렌드뿐 아니라 시장 적응력과 조직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
|
AI와 함께 하는 스타트업은 어떻게 진행될 수 있는 걸까? 이제 AI가 우리의 사회 곳곳에서 사용되고 심지어 단순 사무직을 대신할 정도로 강력한 도구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시대에 창업, 특히 스타트업을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AI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저자는 실제 엔젤 투자자이자 대학교 AI응용학과 교수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멘토링을 하며 생각해왔던 바를 이야기 해준다.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어떻게 실행하는 방법. 시대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비즈니스로 어떻게 전환시킬 것인가? 이것이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장 검증, 제품 설계 및 수익화에 이르는 스타트업 창업까지 수익화의 전과정까지 이야기해주는데 총 6장의 구성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우선 AI에이전트로 창업하는 시대로 어떻게 창업을 이끄는 세상이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AI로 만드는 아이디어 구체화 전략, AI 시대 시장 진입 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창업과 기업은 한 사람의 아이디어에서 나올 수는 있어도 이를 현실화 시키는데에는 반드시 팀이 필요하다. 어떻게 팀을 만들고 빌드업을 시킬지 이야기하고 마지막으로 AI로 어떻게 수익을 내고 전략적으로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전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5장에서 이제 지금부터의 AI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단계를 넘어서서 실제 수익으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증명이 되어야 한다는 부분이었다.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망하는 이유라고 저자가 이야기한대로 이제는 시장에 가능성을 던지거나 남들이 안하는 새로운 것이라는 명함만으로는 성공하기는 어려운 세상이다.
결국 혁신에 대한 이름표를 다는 것 만으로는 프리미엄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특히 AI의 경우는 GPU의 연산과 지속적인 가동에 따른 비용이 실시간으로 계산되기에 오히려 전통적인 제조업의 생산성을 참고로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이 필요하다, 단위 경제성을 생각해서 수익을 따져야 한다는 부분이었다. 그 어떤 필드보다 AI의 성장이 열려있지만 여전히 창업은 어려운 사업이다. 기존의 사업에서 페인 포인트 (pain point) 를 찾아 해결해주거나 기존의 소비자들이 기꺼이 지갑을 열만한 고전적인 사업을 인공지능으로 가져와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과연 창업을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시키는데에는 어떠한 부분을 따져봐야 할까? 확인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이 책이 그 길을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특히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도록 추천 #AIX스타트업, #임성준, #유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