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위한 저 한국문학전집46을 읽은 후 작성하는 개인적인 의겸임을 참고해 주세요. 이 작품은 유몽인의 어우야담에 수록된 홍도가 조위한에 의해 소설화 된것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실 읽기에 편한 도서는 아니었지만 단편이라서 금방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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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디드 출판사의 한국문학전집 시리즈 중에는 고전작품도 여럿 있는데, 시리즈 46번째 책으로 출간된 최척전 역시 조선 시대의 고전소설입니다. 그리고 최척전은 고전적인 영웅담 계열의 주인공과 줄거리가 등장하는 등 전형적인 고전소설 요소도 많지만, 동시에 여러 나라를 넘나드는 거대한 스케일의 이야기와 여러 개성적인 캐릭터 등의 요소도 많아서, 특이하고 인상적인 장점을 보여줍니다. |
| 최척전은 한국문학전집 시리즈의 46번째 책으로, 고전 문학 중 저자가 명확하게 밝혀졌다는 점, 유배 및 귀양 이야기가 핵심 주제로 등장하고 묘사된다는 점 등 여러 점에서 이례적인 요소를 지닌 소설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특이한 고전소설 요소에 그치지 않고, 작품 자체로 이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소설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와닿고 공감 가는 묘사가 많고, 작품 자체도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