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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오늘마음에게 #박민욱 #베가북스 오늘, 마음에게 사랑스러운 한 마디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을 살아내느라 수고하고 있는 상처 입은 마음에게 전하는 따뜻한 사랑의 문장들을 처음부터 필사를 하지 않고 오늘 마음에게 물어본 후 오늘의 문장을 필사하며 마음을 다듬어 본다. 마음의 상태별로 기록하고 채워가는 이야기로 페이지 순서도, 날짜 순서도 기억하고 싶은 오늘의 한 조각의 문장을 남겨본다. 나의 하루는 틀리지 않았다. 조금은 서툴더라도 나만의 방법을 찾아 떠나는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다. 베껴 쓰고 따라 쓰며 마음이 새길 문장을 통해 더욱 성숙한 나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니우친다.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 끝이 보이지 않아 막막한 날 노력해도 제자리인 것처럼 느껴질 때 뒤처지는 것 같아 조급해지는 날 실패가 두려워질 때 일이 꼬이고 답답한 날 좋은 일이 찾아오지 않을 때 끝이 보이지 않아 막막한 날 오늘의 내 마음 상태를 기록한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항상 함께하는 가족들이 있어서 감사하다. 다시 시작하자. 좋은 날은 늘 곁에 있다. 머지않아 내게도 언젠가는 꿈을 이루는 날이 온다. 뭔가를 끄적이며 있다는 것은 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다. 나를 돌아보며 끊임없이 격려하고 지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내게도 흐린 날 만 있는 것이 아니고 빛 비추는 날이 밝게 다가온다. 오늘, 마음에게 수고하고 잘 견뎌낸 격려의 한 마디를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은 괜찮냐고 매일 마음에게 물어보세요. 상처를 입었는데 그냥 묻어두는 게 아니라 끄집어내어 돌봐주어야 한다. 내가 먼저 살피고 마음을 다듬어 주는 문장을 통해 단단해지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잘 살고 있다고 칭찬도 해주고 다정하게 나를 다독이며 조금 더 다정하게 나의 오늘 마음에게 다가간다. 내게 좀 더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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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팔로우하며 위로를 받고 용기를 낼 수 있게 해 주었던 필림작가님의 신간. 마음이 지치고 힘이 들때는 긴 글을 읽을 여유도 없죠. 필림 작가님의 글은 너무 길지도 그렇다고 너무 짧지도 않아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운이 좋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사락거리는 종이 책에 텍스트로 보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폰 화면으로 볼때랑 느낌이 다르게 더 깊이 있게 와 닿는 것 같아요. 위로가 되는 좋은 글들이 선물처럼 담겨 있는 책이라 소장하고 마음이 힘들 때마다 자주 꺼내 보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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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소중한 것들이 떠나고 있을 때 내가 무엇을 잘못했나라고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떠내 보내야 그 자리를 채울 수 있는 소중한 사람과 마음이 들어설 자리가 있다 생각하면 기대와 설렘으로 바뀔 수 있다.
그렇지, 싸움도 선빵이 중요하듯 행복도 내가 먼저 가서 나오라고 선빵 날리면 따라오겠지? (너무 과격하면 행복이 도망가려나...)
그 무언가들 중에 내 기억이 될 수도 있고 물건이 될 수도 있을 텐데, 잃는 것에 어떻게 익숙해져야 하는가,
그래서 매일 감사일기를 쓴다. 선 감사 일기까지도 쓰고 있는 사람이 나이다. 내일의 감사까지도 끌어다가 행복하기 위해서 말이다.
저녁을 먹기 위해 밥상에 수저세트를 놓으며 "엄마 나는 지금 이 순간 참 행복해"라고 말하니 엄마가 "그래"라며 대답했다. 그리고 둘은 말없이 밥상을 차렸다. 하루 종일 회사에서 집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마주한 시간이 행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소중한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웠던 봄이 가고 곧 푸르른 들판이 반겨주는 여름이 오고, 아픈 마음이 머물던 자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행복한 마음으로 채워질 것이다. 나의 마음을 돌보며 감정을 하나씩 세어 보면 분명 지금의 나보다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 내 마음을 알아차리기 딱 좋은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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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필사책을 추천하려고 한다. 베가북스 출판사의 2026년 신간도서로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하려고 한다. 박민욱 작가의 <오늘, 마음에게>책은 필사 노트가 함께 되어있는 좋은 글귀를 필사하는 에세이 책으로 사철 제본으로 되어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필사 책은 사철 제본이 편하고, 필사를 할 때 방해되지 않아 좋다. 오늘, 마음에게 책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책이고 위로 책이며, 쓰면서 내 마음을 단단히 해줄 것이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 에세이 책이 아니라, 읽고 쓰면서 접하는 에세이로 추천한다. 각 페이지에 좋은 글귀와 함께 직접 써볼 수 있는 필사 노트 공간이 되어있어서 직접 써보는 필사 책이다. 우리는 삶을 걷다 보면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게 되고 때로는 그 감정으로 넘어지고 상처받고 힘들어하기도 한다. 불안했던 날들과 지치고 힘든 날들, 나를 다독여주는 문장들로 위로받고 그 문장을 쓰면서 마음을 정리해가는 시간은 너무 소중하고 좋은 시간인 것 같다. 요즘 필사하기 좋은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보니 이런 에세이 형식의 필사 책도 너무 좋은 것 같다. 나 역시 한때 필사를 하면서 마음을 챙기던 시간들을 겪었기에 필사가 주는 그 큰 위로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문장을 눈으로 읽기만 하는 것보다 손으로 한 글자씩 쓰다 보면 마음속 깊이 와닿는 문장의 의미들이 위로가 되고, 수없이 흔들리는 내 마음을 단단히 해준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인지, 나를 챙기는 시간을 선물하는 책이 아닐까 싶다. 박민욱 (필림) 작가는 이전 책인 <헤매는 중이지만, 해내는 중입니다>로 이미 감성적인 문장을 만나보았던 작가로 이번 책이 그래서 더 관심이 갔다. 그가 전하는 다정한 위로의 글들이 힘들어하는 어느 날을 다독여줄 것이다. 손글씨 작가 필림의 첫 번째 필사노트로 필사하기 좋은 책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베가북스 출판사에서는 다양한 책이 출간되고 있는데 요런 감성 에세이가 잘 나와서 늘 기대하게 되는 출판사다. 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 오늘, 마음에게 책을 서평 하면서 생각하니 오늘 내 마음을 들여다보았나? 싶다. 매일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중한 시간, 필사노트에 끄적이며 보내보자. 오늘의 감정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손끝으로 만져보는 시간을 필사 책 <오늘, 마음에게>와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서평 한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나는 괜찮지 않은 날에 오히려 괜찮다는 글귀를 적어본다. 그 문장 하나로 그 하루를 버텨내는 내가 될 테니.. 어떠한 위로보다 더 큰 위로는 바로 나 자신의 마음이다. -지유 자작 글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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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마음에게 감성 작가 필림 박민욱의 작은 위로 페이지순서,날짜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 상태별로 기록하고 채워나가는 마음일기장입니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펼친 부분을 읽고 문장처방을 받는다는 기분으로 필사도 하고 내생각을 쓰면서 힐링할수 있는 책. 180 펼침 제본으로 누르지 않아도 펼쳐진 글을 적기 편하게 되어있어 너무 취저네요. 책에 필사할때 비침없이 쓸수있도록 종이 질감도 좋고 두툼합니다. 만년필이나 붓펜으로 글 쓰시는 분들도 가능하실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펼친 마음처방전은 <무작정 확신이 필요한 날> 따뜻한 봄이 당연하게 돌아옴을 의심하지 않듯이 당연하게 찾아올 당신의 봄도 의심하지 말 것. 오늘 받은 처방전을 통해 위로받는 기분이네요. 마음처방이 필요할때 마음이 건강해질수있게 펼치면 위로가 될것같네요. #필림 #박민욱작가 #오늘마음에게 #베가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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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있던 필림 작가님, 신간이 나왔네요... 위로와 힐링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볼게요. 좋은 날보다 흐린 날에 위로가 되는 문장들... 너무나 와 닿는 문장이네요... 저도 꾹꾹 눌러 써볼게요. 가끔은 하루가 어떻게 가는 지 모르지만, 그래도 힘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