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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할 삶을 살 것인가, 도전하는 삶을 택할 것인가
"안전할 삶을 살 것인가, 도전하는 삶을 택할 것인가" 내용보기
우리는 보통 굴곡이 없는 삶을 원할 때가 많다. 편안하게 흘러가는 삶, 고민이 별로 없는 삶, 남들이 보기에도 그럴 만한 선택의 삶. 사진작가이면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창업자인 저자 체이스 자비스는, 그런 삶을 ‘안전’한 삶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그런데 누구라도 원할 것 같은 그런 삶을 체이스 자비스는 근사한 삶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그리고 안전을 추구하는 삶의 반의어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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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굴곡이 없는 삶을 원할 때가 많다. 편안하게 흘러가는 삶, 고민이 별로 없는 삶, 남들이 보기에도 그럴 만한 선택의 삶. 사진작가이면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창업자인 저자 체이스 자비스는, 그런 삶을 ‘안전’한 삶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그런데 누구라도 원할 것 같은 그런 삶을 체이스 자비스는 근사한 삶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그리고 안전을 추구하는 삶의 반의어는 위험을 감수하는 삶이 아니라, 자유로운 삶이라고 하면서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안전의 틀을 깨고 나아와 한다고 한다. 


저자는 대담함을 이야기한다. 나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을 내리면서 충만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이다. 남이 정해놓은 정상이라는 틀에 갇혀, 그 틀에 맞추려 자신을 억업하는 삶이 아닌, 모범의 저주에 걸려 주눅 들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인생의 지렛대’를 이용해서 한 단계 올라선 나의 삶을 살기를 권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그는 7가지의 인생의 지렛대를 제안하고 있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관심(Attention)

    시간(Time)

    직관(Intuition)

    제약(Constraint)

    놀이(Play)

    실패(Failure)

    실천(Practice)


모두 중요한 내용들이지만 내가 가장 공감한 것은 ‘제약(Contraint)’였다. 이에 대해 좀 더 얘기하면 다음과 같은 것이다. 


체이스 자비스는 제약을 다룬 chapter에 ‘경계의 역설’이라는 부제를 달았다. 어떤 것을 수행할 때 제약을 두었을 때 오히려 더 창의성이 발휘된다는 것이다. 


“인지심리학에서는 제약이 우리의 관심 기반 자원을 더 다양한 해결책과 혁신적 사고에 집중시킴으로써 창의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된 바 있다. 신경과학 분야도 비슷하게 감각 자극의 입력 조절이나 과제의 특수성 같은 제약이 있을 때, 뇌가 더 정밀하게 활동하며 주의가 집중된다.” (206쪽)


보통은 이런 제약을 외부적인 자극으로만 설명하는 데 반하여 체이스 자비스는 이를 돌려 자기 스스로 부여하는 제약을 통해서 틀을 깨기를 제안한다. 이러한 제약은 ‘수치적 제약’, ‘창의적 제약’, ‘인적 제약’ 등으로 구분하고 있고, 외부적 제약에 관해서는 통제할 수 없는 외부적 제약을 한계로 받아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지각적 제약은 도움이 되지 않는 제약이다. 지각적 제약이라는 자신을 가두는 믿음도 과감히 벗어던지라고 조언하고 있다. 부정적 믿음이나 자기비하적 사고, 실패나 성공에 대한 두려움처럼 제어나 조절이 어려운 감정, 완벽주의, 가면 증후군, 경직된 사고방식, 비교의 덫 등은 우리는 가두는 나쁜 지각적 제약의 예들이다. 쉽지 않은 것이지만 노력을 통해서, 혹은 작은 실천을 통해서 이를 벗어날 수 있음을 저자는 강조한다. 


  제약이 전혀 없는 삶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제약을 최소화하는 데에만 목적을 둔 삶은 곧 도전이 없는 삶이므로, 추구해서는 안된다. 


안전을 추구하는 것은 본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만이 본성이라고 하기에는 안전의 틀을 깨고 나가 성취를 이루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도전하는 삶도 본성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본성을 애써 무시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깨우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n*****m 2026.03.2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책, < #안전의대가 > - #체이스자비스 저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책, < #안전의대가 > - #체이스자비스 저" 내용보기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책, < #안전의대가 > - #체이스자비스 저-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안전한 길이 더 낫다고 말하는 사람은삶이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다."- 로버트 그린우리가 꿈꾸던 '안전한 삶'은 환상에 불과하다.그저 '선택한 삶'만 존재할 뿐.삶을 확장시키는 것은 더 안전한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책, < #안전의대가 > - #체이스자비스 저" 내용보기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책, < #안전의대가 > - #체이스자비스 저

-

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안전한 길이 더 낫다고 말하는 사람은

삶이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다."

- 로버트 그린


우리가 꿈꾸던 '안전한 삶'은 환상에 불과하다.

그저 '선택한 삶'만 존재할 뿐.


삶을 확장시키는 것은 더 안전한 선택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설계할 용기다.


"이 책이 당신에게 

삶이란 어떠해야 한다고 

단정 짓는 것이 아닌, 

삶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수단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위해서 말이다."


안전의 대가로 나는 무엇을 포기하고 있는가.

현재 너무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다.

연금이 보장되고, 호봉이 올라감에 따라

월급도 점점 불어난다.


지금 이 안전한 길에서 벗어날 준비를 

서서히 하는 중이다.

퇴근 후 자기계발을 하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수업을 들으며,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한다.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지도 모른다.

후회 없는 삶.

단 한 번의 삶을 위해서 

더는 안전만을 택하지 않으련다.


가정이 생기고 책임질 게 많아지니 

모험이 두렵기도 하다.

그렇기에 내 선택에 더욱 최선으로 살게 된다.


오늘도 주어진 업무를 마치고선

카페에 앉아 강의를 듣고,

독서를 하며, 이렇게 글을 쓴다.


진짜 리스크는 모험이 아닌

아무것도 걸지 않는 삶이라 말하는,

자기계발서, <안전의 대가>이다.'


💬

직업적으로 안전한 길만 가는 것은 그럭저럭 괜찮은 직장에 머무르는 것이다. 더 나쁘게는 꿈꾸던 일을 외면하고,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를 무시하며, 비현실적이라는 비난을 듣거나 자신의 결과물이 가치 없다는 평가를 받을까 두려워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실수를 피하거나 삶을 완벽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자신에게 믿음을 갖고, 흔들릴 때마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에 중점을 둔다.


사람들은 타인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아는 듯하지만, 정작 자기 삶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

- 파울로 코엘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해 보라. 이를 실천하며 삶의 방향을 바로잡는 소수의 사람에게는 보물창고 같은 기회가 펼쳐질 것이다.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나는 남들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나만의 기준을 포기하려는 유혹을 훨씬 더 빠르게 알아챈다. 앞으로도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안전한 길을 선택했다가 다시 방향을 바로잡는 악순환은 끊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그렇게 탄생했으며, 여기에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모든 사람이 한 번쯤은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고,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 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게 답이 아니라는 걸 깨달을 테니까요.

- 배우, 짐 캐리


스스로 그 사실을 깨달아야만 당신 안에 그 힘이 있다는 걸 진짜로 믿게 되니까요.

- <오즈의 마법사>


내 경험에 따르면, 인생에는 기본적으로 일곱 가지 지렛대가 있으며, 이를 조합하는 방식은 수천 가지에 이른다.

관심, 시간, 직관, 제약, 놀이, 실패, 실천


이 책이 당신에게 삶이란 어떠해야 한다고 단정 짓는 것이 아닌, 삶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수단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위해서 말이다.


사진을 배우며 책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되었는데, 남은 돈은 책을 사는 데 썼다.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배우고 성장하며, 한때 자신을 포함한 누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우리는 두 번의 삶을 산다. 삶이 단 한 번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두 번째 삶이 시작된다.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는 있어도 한 가지만큼은 예외다. 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즉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갈 길을 선택할 자유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


당신이 관심의 대상을 의식적으로 선택할 때, 비로소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쌓아 올리면서 창조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과정에서 태어난 추진력은 당신을 새로운 삶으로 이끌 것이다.


작품을 어떻게 만들지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냥 만들어라. 그리고 작품이 좋은지 나쁜지는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어라. 그들이 평가하는 동안 더 많은 작품을 만들어라.

- 앤디 워홀


남들이 가는 길을 따르지 않고, 진실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찾아 나서는 도전을 시작할 때, 집중력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이것이 꿈을 실현하며 사는 사람의 비결이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외부의 일이 아닌 당신의 마음뿐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때 진정한 힘이 생긴다.

- <명상록>


다른 사람에게 상처받아 감정이 요동치는 순간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선택할 여지는 생각보다 많다. 타인이 때때로 무례하게 행동하거나, 과거의 상처가 현재의 삶을 쥐고 흔들기도 한다. 하지만 상처와 짜증, 불편함을 끊임없이 곱씹기를 멈추고, 나아가 그 감정을 판단 없이 받아들인 뒤 의식적으로 벗어나기를 선택한다면 어떨까? 

그때부터라면 마음을 회복하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출근길에 끼어든 차로 일어난 짜증에서 인생의 중대한 어려움까지 말이다.


관심 부족이 지루함을 낳는다.

- 심리학자, 프리츠 펄스


나를 버티게 해 준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의식적으로 선택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때부터 나의 세계는 넓어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시간을 들여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위험을 감수하기도 한다. 때로는 되돌아가야 하는 순간도 찾아오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을 재정의하면서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발견할 것이다. 이처럼 매 순간 무언가를 이루어 내겠다는 발버둥을 멈추는 순간, 지금까지의 경험 모두 나름의 의미가 있었음을 비로소 깨닫는다.


맞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따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찾아가며, 충만한 목적과 현존감으로 살아가는 경험과 과정이 없다면, 도대체 그것은 무슨 인생인가?


일과를 90~120분 단위로 나눈다. 90~120분은 내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특별한 창의적 몰입 상태로 들어가고 싶을 때, 진전을 낼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말한다. 그리고 자율성, 참신성, 복잡성, 창의성 등 몰입을 유발하는 요소가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가장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90분 동안 몰입해서 일한 뒤에 반드시 30분 정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데 쓴다.


조종사의 임무는 끊임없이 점검표를 확인하고 절차를 따르는 것이다. 절차에서 벗어나거나, 즉흥적인 행동은 할 수 없다. 따라서 조종사는 직관마저도 훈련으로 지워 내야 하는 직업이다. 


한 집단이 자기 문제를 온전히 책임질 때, 문제는 해결됩니다.

- 미 NAVY SEAL 출신 작가, 조코 윌링크


실패가 멈추면 배움도 멈춘다. 그리고 배움이 멈추면 성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목적지를 사랑하는 사람보다 걷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더 멀리 간다.

- 격언


좋은 습관의 대가는 현재에 있고, 나쁜 습관의 대가는 미래에 있다.

- 습관 전문가, 제임스 클리어


마야 안젤루에게 글쓰기는 지름길이 허락되지 않는 훈련이었다. 작가라는 '명사'가 되기 위해 그저 쓰기라는 '동사'를 실행할 뿐이었다.


보이지 않는 것을 현실로 이루어 내기란 어렵다. 하지만 바로 이때, 당신 안에 깃든 창의성의 진짜 힘이 시작된다. 모든 것은 당신의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당신은 인생의 윤곽을 새롭게 그려 나가야 할 시점에 와있다.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잠깐만. 예전에 실수는 했지만, 그때마다 빠짐없이 다시 일어섰잖아. 그런데 왜 그 순간보다 자꾸 넘어진 날만 세는 거야?


잊지 말자. 원하는 명사가 되고 싶다면, 그 목표로 나아갈 동사를 실천하면 된다.


📚

마스터리,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 아웃라이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킵고잉,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4,000주, 이 순간의 나, 권력의 법칙, 걸보스, 마케팅이다, 훔쳐라,아티스트처럼, 언브로큰,  명상록, 골프는 완벽을 추구하는 게임이 아니다, 당신의 불안은 죄가 없다, 아티스트 웨이,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용감하게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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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2026.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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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매일 아침 눈을 뜨고익숙한 하루를 반복해 나가는 삶 속에서안전은 가장 설득력 있는 선택이 된다.v 실패하지 않는 방향v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는 길그 기준에 맞춰 살아가다 보면어느새 삶은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하지만 그 평온함 속에서고개를 드는 질문이 있다."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걸까?"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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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익숙한 하루를 반복해 나가는 삶 속에서

안전은 가장 설득력 있는 선택이 된다.


v 실패하지 않는 방향

v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는 길


그 기준에 맞춰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삶은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다.


하지만 그 평온함 속에서

고개를 드는 질문이 있다.


"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걸까?"


이 책은 

그동안 애써 외면해왔던 그 질문을

더 이상 피할 수 없게 만든다.


'우리가 믿고 있는

그 안전함의 대가는 무엇일까.'



1️⃣ 안전이라는 이름의 착각


저자는 우리가 믿고 있는 안전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만들어진 기준일 수 있다고 말한다.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길,

실패하지 않을 것 같은 선택들은

겉보기에는 합리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선택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내가 원해서 선택한 것이 아니라

그저 안전해 보이기 때문에 

선택해왔다는 사실을.



2️⃣우리가 도전을 피하는 이유


v 실패에 대한 공포

v 타인의 시선

v 이미 정해진 성공 공식


이 모든 것이 결합되어 

우리는 점점 더 

위험을 피하는 방향으로만 사고하게 된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


안전을 추구할수록

나답게 살아갈 가능성은 

점점 줄어든다.



3️⃣ 삶을 바꾸는 7가지 지렛대


책에서 인상적인 점은

막연한 동기부여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 요소를 제시한다는 점이다.


관심. 시간. 직관.

제약. 놀이. 실패. 실천


이 요소들은

실제로 행동을 바꾸는 도구로 작용한다.


특히 실패와 제약을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활용해야 할 자원으로 보는 시각이 인상적이었다.



4️⃣ 결국 선택의 문제


v 안전함을 선택할 것인가

v 가능성을 선택할 것인가


중요한 것은 

무조건 위험을 감수하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는 왜 이 선택을 하고 있는가'를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다.


내가 정말 원해서 선택한 것인지.


그 질문 앞에서 

우리는 비로소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무언가에 도전하려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면서도

정작 나는 그 주체가 되지 못한 채

익숙한 자리에서 머물러 있던 순간들도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한 가지를 분명히 깨닫게 된다.


안전한 선택이 틀린 것이 아니라

아무 고민 없이 한 선택이

나를 멈추게 만든다는 것.


조금 느리더라도

조금 불안하더라도

내가 선택한 길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그 삶은 훨씬 단단해진다.


중요한 것은

내가 선택한 삶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가장 중요한 인생의 질문들을 마주할 

용기를 주는 책이었다.



🔖집중력과 관심을 조절하는 능력이야말로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구분하는 결정적인 요소다.-p.63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는 있어도 한 가지만큼은 예외다. 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즉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갈 길을 선택할 자유다.-p.66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면, 그것이 더 큰 집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시작된다.-p.77


🔖타인의 성과에 주의를 빼앗긴다면, 자신에게 쓸 에너지가 줄어들면서 스스로 만들어 가던 추진력까지 끊기고 만다. 탁월한 사람이라면 언제나 자신만이 진짜 경쟁자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러니 남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남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한다.-p.104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매일 해내야 하는 일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p.273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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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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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우리는 늘 “안전하게 살라”는 말을 듣고 자란다.안정적인 직장, 무난한 선택, 실패하지 않는 길.하지만 의 『안전의 대가』는 그 익숙한 기준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다.“그 안전함이, 과연 당신을 살게 하고 있는가?”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오히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안전’이라는 가치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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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늘 “안전하게 살라”는 말을 듣고 자란다.
안정적인 직장, 무난한 선택, 실패하지 않는 길.
하지만 의 『안전의 대가』는 그 익숙한 기준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진다.

“그 안전함이, 과연 당신을 살게 하고 있는가?”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안전’이라는 가치가
어떻게 우리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도전을 막으며,
결국은 더 큰 기회를 빼앗는지에 대해 날카롭게 짚어낸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선택한 안전은 사실 ‘위험을 피하는 선택’이 아니라
‘성장을 포기하는 선택’일지도 모른다고.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였다.

우리는 늘 “조금만 더 준비되면”을 말하지만
그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도전할 용기는 점점 줄어든다.

결국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움직인 사람에게 온다는 사실.

이 책은 우리에게
작은 불편함을 감수하라고 말한다.
익숙하지 않은 선택을 해보라고,
조금은 두려운 방향으로 한 걸음 내딛어보라고.
왜냐하면 진짜 성장은
안전한 구역 밖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읽는 내내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된다.
나는 지금 안전을 선택하고 있는가,
아니면 가능성을 선택하고 있는가.

특히 영업이라는 길 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이 메시지는 더 강하게 와닿는다.
거절이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는 순간,
우리는 이미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을 말하지 않는다.
그저 한 걸음, 한 번의 시도,
그 작은 용기가 인생을 바꾼다고 말한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더 강력하다.

지금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
그리고 더 큰 가능성을 꿈꾸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안전은 우리를 지켜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우리를 가두기도 한다.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같은 선택을 하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안전의대가 #체이스자비스 #자기계발서추천 #성장마인드 #도전하는삶 #개척영업 #조유나의톡톡 #리앤프리 #성공습관 #유나리치 #조유나  #오픈도어북스 #안전지대  #성공비밀 #성공법칙

j******9 2026.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의 대가-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체이스 자비스 지음
"안전의 대가-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체이스 자비스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하나의 이야기를 주입받는다. 좋은 학교에 가고,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고, 남들이 인정하는 삶의 궤도 위에 올라타라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충실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이상한 감각이 찾아온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는데도 무언가 비어 있다는 느낌.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데 왜
"안전의 대가-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체이스 자비스 지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하나의 이야기를 주입받는다. 좋은 학교에 가고,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고, 남들이 인정하는 삶의 궤도 위에 올라타라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충실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이상한 감각이 찾아온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는데도 무언가 비어 있다는 느낌.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데 왜 이렇게 허전한가 하는 물음. 그 공허함의 정체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우리가 선택한 것들이 우리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안전한 선택은 겉으로는 지혜처럼 보인다. 리스크를 계산하고, 손해를 최소화하고, 실패 가능성을 줄 이는 행동은 분명 합리적이다. 그러나 그 합리성 뒤편에 무엇이 숨어 있는지는 잘 묻지 않는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끝내 시도하지 않은 것들, 가슴 어딘가에서 잠들어 버린 욕망들. 안전을 선택할 때마다 우리는 실패의 가능성을 줄이는 동시에, 진짜 삶의 가능성 역시 조금씩 줄여 나간다. 문제는 이 과정이 너무 천천히, 너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는 데 있다. 커다란 포기는 한 번에 오지 않는다. 그 것은 수백 번의 작은 선택들 속에 숨어 있다. 더 흥미로운 제안 대신 더 안정적인 계약을 선택하는 순간, 하고 싶은 말을 삼키고 분위기 에 맞는 말을 꺼내는 순간, 낯선 길 앞에서 익숙한 방향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순간들. 그 순간들이 쌓이면 어느 날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삶을 원하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 있다.

두려움은 본래 우리를 지키기 위해 존재한다. 위험을 감지하고, 몸을 움츠리게 하며, 무모한 행동을 막아주는 본능이다. 수만 년 전, 초원에서 맹수를 마주했을 때 두려움은 생존을 위한 가장 믿음직한 동반자였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위협은 맹수가 아니라 타인의 시선이고, 실패에 대한 상상이며, 집단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에 대한 불안이다. 진화는 아직 이 변화를 따라잡지 못했고, 그래서 우리의 뇌는 낯선 도전 앞에서도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반응한다. 도망쳐라, 숨어라, 안전한 곳으로 가라. 더 교묘한 것은 이 두려움이 종종 남들의 목소리를 빌려 온다는 점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집단의 욕망을 자신의 욕망으로 착각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우리는 친구가 선망하는 직업을 부러워하고, 부모가 원하는 삶을 내 꿈인 양 추구하고, 소셜 미디어 속 타인의 성공을 자신의 기준으로 삼는다. 이 과정에서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한 번도 진지하게 물어보지 않는다. 두려움은 이렇게 조용히 삶의 설계자 자리를 차지한다. 내가 선택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두려움이 설계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는 겉과 속의 분리다. 이력서는 화려하고, SNS에는 번듯한 사진이 올라오고, 주변 사람들은 잘 살고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혼자 조용히 있을 때, 문득 찾아 오는 그 감각. 이게 정말 내가 원하던 삶인가?' 그 질문이 불편한 이유는 대답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성은 우리에게 계산을 가르쳐 주지만, 삶의 방향을 알려주는 것은 종종 이성이 아니다. 직관은 오랫동안 비과학적이고 감정적인 것 으로 폄하되어 왔지만, 사실 그것은 우리가 살아오며 쌓아온 수많은 경험과 지식이 의식의 표면 아래에서 빠르게 처리된 결과물이다. 이성이 한 번에 몇 가지 변수를 다루는 동안, 직관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방대한 정보들을 순식간에 종합해낸다. 그러나 현대의 삶은 직관의 목소리를 듣기 어렵게 만들어 놓았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우리는 수십 개의 알림과 뉴스와 타인의 의견에 노출된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소비하고, 반응하고, 판단해야 하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내면에서 오는 신호는 점점 희미해진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 설명할 수 없는 끌림,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묘한 불편함 같은 것들이 소음 속에 묻혀 버린다. 직관을 되찾는 일은 거창한 수련이 아니다.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외부의 자극을 끊고 자신에게 묻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시작된다. '지금 나는 어떤 상태인가?''이 선택 앞에서 내 몸은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가?' 직관은 몸을 통해 먼저 말한다. 어떤 선택 앞에서 가슴이 가볍고 에너지가 생긴다면, 그것이 진짜 당신의 방향일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머리로는 완벽한 선택임에도 어딘가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든다면, 그 신호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물론 직관은 무조건적인 충동과 다르다. 진짜 직관은 두려움과 구별된다. 두려움은 회피하게 만들지만, 직관은 나아가게 만든다. 두려움은 수축시키지만, 진짜 끌림은 비록 떨릴지라도 당신을 앞으로 이끈다. 그 차이를 느끼는 감각을 키우는 것이 자신만의 삶을 되찾는 첫걸음이다.


우리가 안전한 선택을 고집하는 가장 강력한 이유 중 하나는 실패에 대한 공포다. 실패는 단순히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시선 앞에서 부족함을 드러내는 일처럼 느껴진다. 소셜 미디어가 보여주는 세계는 언제나 성공의 하이라이트 릴이다. 아무도 자신의 좌절과 실수와 밤새 눈물 흘린 이야기를 올리지 않는다. 그러니 우리는 모두가 나만 빼고 잘 해내고 있다는 착각 속에서, 실패를 예외적인 수치로 여기게 된다. 그러나 실제로 가치 있는 무언가를 이룬 사람들의 뒤에는 예외 없이 수많은 실패가 있다. 그들이 성공한 이유는 실패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실패로부터 무언가를 배우고 방향을 수정했기 때문이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정보다. 이 방법 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이 방향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혹은 내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귀중한 피드백이다.


중요한 것은 실패를 감정적으로 무감각하게 받아들이라는 것이 아니다. 실패는 아프다. 그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것 이다. 진짜 필요한 자세는, 아프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당신의 가능성을 정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실패는 나쁜 사람이라는 증거가 아니라, 무언가를 시도했다는 증거다. 시도하지 않은 사람은 실패도 하지 않지만, 성장도 하지 않는다.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삶은 한 번도 진짜로 살지 않은 삶일 수 있다. 안전한 길에서는 크게 넘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크게 배우지도 않는다. 지금 두려워하는 그 실패가, 훗날 돌아봤을 때 가장 소중한 전환점이 되는 경우는 생각보다 훨씬 많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더 많은 선택지가 더 좋은 결과를 만든다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반대인 경우가 많다. 선택지가 너무 많을 때 우리는 오히려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더 좋은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 표류한다.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으려다가 결국 아무 것도 깊이 파고들지 못하는 것이다. 제약은 창의성의 적이 아니라 창의성의 어머니다. 무한한 가능성 앞에서 인간은 쉽게 마비되지만, 명확한 한계 안에서는 오히려 더 날카롭고 독창적인 해결책을 찾아낸다. 예산이 넉넉했다면 절대 떠올리지 못했을 아이디어가 예산이 빠듯할 때 탄생하고, 완벽한 조건이 갖춰졌다면 시도하지 않았을 방법이 불완전한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것을 우리는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목격한다. 더 나아가, 스스로 의미 있는 제약을 설계할 줄 아는 것도 중요한 능력이다. 모든 것을 다 하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지금 이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겠다는 선택. 그것은 포기가 아니라, 진짜 원하는 것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전략적 집중이다.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는 유한하다. 무한한 선택지를 쫓다가 유한한 삶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때로는 스스로 가능성의 범위를 좁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안전한 선택을 계속할 때 우리는 위험을 회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말 그런가? 원하지 않는 삶을 수십 년 동안 살아가는 것은 위험하지 않은가? 가슴속에 있던 꿈이 서서히 시들어 가는 것은 아프지 않은가? 한 번뿐인 삶을 남들이 설계한 대본대로 살다가 마 지막에 '내가 원하는 것을 한 번이라도 해봤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하는 것은, 도전하다가 실패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손실이 아닌가? 리스크를 제로로 만들 수 있는 삶은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리스크다. 가장 안전해 보이는 선택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안주는 정체가 아니라 퇴보이고, 편안함은 성장의 연료가 아니라 성장의 적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어떤 외부적 실패보다도 깊은 상처를 남긴다. 지금 안전하다고 느끼는 그 자리가, 사실은 가장 작은 버전의 자신에게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물어봐야 한다. 두려움이 현명함인 척 위장하고, 포기가 신중함인 척 스스로를 설득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진짜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다.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한 발 내딛는 것이다.


p****r 2026.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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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감수할 때 열리는 진짜 가능성,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도전
"불확실성을 감수할 때 열리는 진짜 가능성,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도전" 내용보기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어렸을 때부터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숱하게 들어온 속담이 하나 있다.바로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말이다.확실해 보이는 일이라도예상치 못한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점검이 필요하다는 삶의 지혜를 담았다.이런 말 때문일까,나는 살아오면서 모험보다는타인이나 사회가 규정하는 테두리 안에서지극히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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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숱하게 들어온 속담이 하나 있다.

바로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는 말이다.


확실해 보이는 일이라도

예상치 못한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점검이 필요하다는 삶의 지혜를 담았다.


이런 말 때문일까,

나는 살아오면서 모험보다는

타인이나 사회가 규정하는 테두리 안에서

지극히 안전을 택하면서 살아왔다.


몇 해 째 이어지는 경기 불황이나

취업에 대한 불안감으로

전공이나 꿈에 관계없이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 시험을 보는 청년이 늘어나는 것도,

이 나이엔 이렇게 해야 한다는 생각 아래

엇비슷한 삶을 사는 모습들 역시

비슷한 맥락일 터이다.


하지만 체이스 자비스의 《안전의 대가》는

우리가 추구하는 '안전'이

오히려 잠재력을 갉아먹는

감옥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사회가 권하는 안정적인 직장이나

결혼, 노후 준비 등은

불안을 감춰주는 장치일 뿐,

실제로는 개인의 창조성과 잠재력을

제한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는 삶을 '게임'처럼

적극적으로 임하며

불확실성을 견디는 힘이

진정한 성장의 원천이라 강조한다.


책에서는 안전하지 않은 길 속에서

진짜 가능성을 되찾기 위한 방법으로

관심, 시간, 직관, 제약, 놀이, 실패, 실천

이라는 7가지의 레버를 제시한다.


✔️ 관심(Attention)

타인의 기대가 아닌 자신의 호기심과

열정을 따라야 가능성이 열린다는 것.

진짜 중요한 것에 집중할 것을 제안한다.


✔️ 시간(Time)

안전한 길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불확실하지만 가치 있는 활동에 시간을 써야 한다.

시간을 투자하는 방식이 곧 삶이 된다.


✔️ 직관(Intuition)

데이터와 타인의 조언보다 내면의 목소리,

즉 자기 직관이 창조적 선택을 이끈다.


✔️ 제약(Constraints)

한계와 부족함 속에서

새로운 해결책과 혁신이 탄생한다.

제약은 창의성의 원천이다.


✔️ 놀이(Play)

진지함만으로는 가능성을 확장할 수 없으며,

놀이적 태도가 창의성을 자극한다.


✔️ 실패(Failure)

안전을 추구하면 실패를 피할 수 있지만,

동시에 성장도 잃는다.

그렇기에 실패에 두려워하기보다는

학습의 과정이며 성장의 기회라는 것을 믿자.


✔️ 실천(Action)

안전한 계획보다 작은 실천이

우리의 인생에 변화를 가져온다.

행동이야말로 잠재력을 현실로 바꾼다.


이 7가지 관점은 나에게

'안전'이라는 허상이 아닌,

불확실성을 감수할 때

비로소 진짜 가능성이 열린다는

깨달음을 주었다.


그동안은 마냥 피하고 외면하기만 했던

실패와 놀이, 직관과 제약을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배웠고,

무엇보다 실행이야 말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사실을 되새기며,

마냥 돌다리만 두드리며 망설이던 나에게

한 발짝 내디딜 용기를 주었다.


돌이켜보면 나는 수많은 기회를

두려움 때문에 실패가 두려워,

때로는 불안감으로 미리 겁을 먹느라

시도조차 하지 못한 채 놓쳐왔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안전한 삶'이란 환상에 불과하며,

결국 모든 것은 내가 선택한 삶이라는

사실을 마주할 수 있었다.


나만의 길을 설계하고

진정한 성취와 자유를 위해

두려움을 내려놓아야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었다.


《안전의 대가》는

사회나 주변의 조언에만 의존하며

주관이 뚜렷하지 않은 이들에게,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를 주리라 생각한다.


안전을 좇느라 망설이는 이들에게

불확실성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게 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내가 그랬듯 다른 이들 역시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주체적인 도전의 시작,

모험의 세계로 나아가길 바란다.

























































2*****u 2026.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의 대가』 서평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안전의 대가』 서평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인디캣 블로그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도서명: 안전의 대가 저자: 체이스 자비스  출판사: 오픈도어북스시작하며: 인디켓 블로그에서 만난 강렬한 경고장인디켓 블로그를 통해 처음 마주한 《안전의 대가》는 표지부터 제 시선을 멈추게 했습니다. 우리가 평생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안전'이 사실은 우리의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는 역설적인 메시지 때문
"『안전의 대가』 서평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내용보기
※ 이 서평은 인디캣 블로그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도서명: 안전의 대가 

저자: 체이스 자비스 

 출판사: 오픈도어북스


시작하며: 인디켓 블로그에서 만난 강렬한 경고장


인디켓 블로그를 통해 처음 마주한 《안전의 대가》는 표지부터 제 시선을 멈추게 했습니다. 

우리가 평생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안전'이 사실은 우리의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는 

역설적인 메시지 때문이었죠. 특히 "안전이 빼앗아간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라는 부제는 

두려움 뒤에 숨어 내 잠재력을 스스로 외면해온 제 지난날을 날카롭게 파고들었습니다.


1. 내면의 '직관'이 보내는 신호를 외면하지 마세요 (LEVEL 3)


우리는 흔히 문제가 생기면 밖에서 답을 찾으려 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취업이 잘 되고 안정적이라는 주변의 권유로 '노인복지'를 전공으로 선택했죠. 

남들에게 어울리는 친절한 사람, 안정적인 직업인으로 살기 위한 선택이었지만, 

실습과 공부를 거듭하며 깨달았습니다. 

그 '안정'이 저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불편한 옷이었다는 사실을요.

책에서는 LEVEL 3(직관)를 통해 해결책을 내면에서 찾으라고 강조합니다. 

"안전한 삶이 정말 행복과 평화를 주는가?"라는 질문 앞에 섰을 때, 제 직관은 이미 답을 알고 있었습니다.



2. '제약'과 '정반대의 선택'이 깨운 뜻밖의 재능 (LEVEL 4-6)


20년 동안 기존의 틀에 적응하려 노력하며 남은 것은 무력감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변화를 위해 익숙한 집을 떠나 '자취'라는 정반대의 선택을 감행했습니다. 

바닥부터 시작하는 독립은 두렵고 무서웠지만 LEVEL 4(제약)가 말하듯 결핍의 환경은 

오히려 저를 깨웠습니다.


LEVEL 6(실패) 단계처럼 완벽주의라는 독을 버리고 몸으로 부딪치며 살아보니, 

안전한 길만 걸었다면 평생 몰랐을 저의 글쓰기 능력과 강인한 생활력, 그리고 스스로를 책임진다는 

자신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3. 이제는 '나대로' 살아낼 실천의 시간 (LEVEL 7)


체이스 자비스는 마지막 LEVEL 7(실천)에서 미래의 내가 전하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제가 느낀 가장 큰 위안은 "나만 이런 후회를 하며 살았던 게 아니구나"라는 공감이었습니다.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겠다는 의지가 

'안전'이라는 감옥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사회가 말하는 안전의 대가를 치르는 대신, '나대로 살아내는 삶'을 당당히 이어가려 합니다.


 도서관녀의 '한 줄 인사이트'


1. 장점

창의성을 7단계 레벨로 구조화하여 누구나 적용 가능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2. 아쉬운 점 

서구적 성공 서사의 특성상 한국의 보수적 조직 문화와는 다소 거리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3. 추천 

변화가 필요한 1인 창업가, 매너리즘에 빠진 직장인, 완벽주의 때문에 시작이 두려운 분들께 권합니다.


"가장 위험한 행동은 아무런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 것이다."


안전 뒤에 숨어 가능성을 지불하고 계신가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만의 '진짜 길'을 찾는 용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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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026.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의 대가』 | 체이스 자비스 | 오픈도어북스
"『안전의 대가』 | 체이스 자비스 | 오픈도어북스" 내용보기
#도서제공🔖 <안전의 대가>우리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  익숙한 길을 선택하고,  괜찮아 보이는 선택지 안에 머무르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묻는다.  정말 안전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삶일까?체이스 자비스는  변화를 피하고 위험을 줄이려는 태도가  오히려 더 큰 기회를 놓치게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안전지대에 머무르는 대가’도 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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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안전의 대가>


우리는 실패하지 않기 위해  

익숙한 길을 선택하고,  

괜찮아 보이는 선택지 안에 머무르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묻는다.  

정말 안전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삶일까?


체이스 자비스는  

변화를 피하고 위험을 줄이려는 태도가  

오히려 더 큰 기회를 놓치게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안전지대에 머무르는 대가’도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이었다.  

도전하지 못한 시간, 시작하지 못한 꿈,  

망설이다 지나가 버린 수많은 순간들처럼.  


완벽한 준비가 끝난 뒤 시작하려 했던 일들,  

실패가 두려워 미뤄두었던 선택들이 떠올랐다.  

어쩌면 나를 가장 가두고 있던 건  

환경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 안전선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안전의 대가>는  

무모하게 뛰어들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두려움 때문에 멈춰 있던 사람에게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건네는 책이다.  


지금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다면,  

이 책이 좋은 질문 하나를 던져줄지도 모른다.  


“잃을 것이 두려워 움직이지 않는 동안,  

나는 무엇을 잃고 있는가.” 📚


이 글은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감상을 담은 솔직한 서평입니다.


#안전의대가 #체이스자비스 #오픈도어북스 #서평 

t******p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전의 대가』 나는 왜 자꾸만 무난한 길로 돌아가려 했는지 생각하게 됐다
"『안전의 대가』 나는 왜 자꾸만 무난한 길로 돌아가려 했는지 생각하게 됐다" 내용보기
『안전의 대가』 나는 왜 자꾸만 무난한 길로 돌아가려 했는지 생각하게 됐다Never Play It Safe: A Practical Guide to Freedom, Creativity, and a Life You Love ▲ 저자 : 체이스 자비스  Chase Jarvis ▲ 옮긴이 : 최지숙▲ 출판사 : 오픈도어북스◉ 나는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늘 비슷한 경계심부터 생긴다. 너무 큰 확신으로 사람을 밀어붙이거나, 삶의 복잡함을 단순한 문장
"『안전의 대가』 나는 왜 자꾸만 무난한 길로 돌아가려 했는지 생각하게 됐다" 내용보기

『안전의 대가』 나는 왜 자꾸만 무난한 길로 돌아가려 했는지 생각하게 됐다

Never Play It Safe: A Practical Guide to Freedom, Creativity, and a Life You Love

▲ 저자 : 체이스 자비스  Chase Jarvis 

▲ 옮긴이 : 최지숙

▲ 출판사 : 오픈도어북스

◉ 나는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늘 비슷한 경계심부터 생긴다. 너무 큰 확신으로 사람을 밀어붙이거나, 삶의 복잡함을 단순한 문장 몇 개로 정리해 버리는 책을 여러 번 봐 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전의 대가』는 첫 장부터 다른 방식으로 다가온다. 안전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문장, 그리고 인생은 대담한 모험이거나 아무것도 아니라는 헬렌 켈러의 말은 나를 가르치기보다 먼저 흔들었다. 왜 늘 확실해 보이는 쪽으로만 마음이 기울었는지를 자꾸 돌아보게 된다.


★ 안전이 환상에 불과하다는 주장보다, 사람들이 왜 그 환상을 놓지 못하는지에 대한 시선이었다. 저자는 안전한 길을 따르는 삶의 본질을 두려움이라 말하는데, 나는 그 문장을 읽으며 쉽게 반박하지 못했다. 실제로 내 선택들 중 적지 않은 순간이 가능성보다 불안을 먼저 계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길은 늘 성숙하고 현명한 판단처럼 보이지만, 이 책은 그 익숙한 판단이 때로는 자기 배신이 된다고 말한다. 


★ 보통 이런 종류의 책은 직관을 막연한 감성이나 낭만으로 다루기 쉬운데, 『안전의 대가』는 오히려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지만 오래 무시해 온 감각으로 풀어낸다. 열쇠는 우리 안에 있다는 말은 흔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표현이 공허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사회는 오랫동안 이성적 판단을 우선시하도록 우리를 길들여 왔고, 그 과정에서 내면의 신호를 믿는 힘은 점점 약해졌다는 대목이 오래 남았다

★ 이 책은 실패를 미화하지 않는다. 다만 실패를 피하는 태도가 결국 더 비좁은 삶을 만든다고 말한다. 그 점이 좋았다. 실패를 감수하라고 외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서 회복하는 힘이 곧 자기 신뢰가 된다는 흐름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작은 실패가 작은 성공으로 이어지고, 준비된 상태에서 맞이한 큰 실패조차 더 큰 성장을 남길 수 있다는 문장은 낙관이라기보다 훈련에 가까웠다.

★ 우리는 삶의 객체가 아니라 플레이어여야 한다고. 요즘은 누구나 나다움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드러낼 수 있는 수준의 나다움만 허락하는 분위기가 더 강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얄팍한 자기표현을 넘어서, 정말로 자기 삶의 방향을 선택하는 용기까지 가 보라고 말한다. 저자 체이스 자비스가 창작자이자 기업가로 살아온 이력 때문에 이 메시지는 더 추상적으로 흩어지지 않는다. 창의성은 특별한 사람만의 재능이 아니라 삶을 다루는 태도라는 관점도 설득력이 있었다. 

✔ 『안전의 대가』는 내게 무작정 뛰어들라고 등을 떠미는 책으로 남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왜 자꾸 망설이는지, 왜 안정이라는 말에 쉽게 설득되는지를 더 오래 바라보게 한 책으로 남았다. 삶을 창의성과 가능성의 문제로 다시 묶어 냈다는 데 있다. 자기계발의 언어를 쓰면서도 결국 한 사람의 태도와 감각, 선택의 문제로 돌아온다는 점이 이 책의 힘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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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8 2026.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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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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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안전의대가#체이스자비스#오픈도어북스(@opendoorbooks7)---------📖이 책은 사람들이 안전한 선택이라고 믿는 삶이 사실은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보이지 않는 감옥일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체이스자비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왜 안정적인 선택만 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이야기한다.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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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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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대가

#체이스자비스

#오픈도어북스(@opendoorbook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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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사람들이 안전한 선택이라고 믿는 삶이 사실은 자신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보이지 않는 감옥일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달한다.

🫧

체이스자비스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왜 안정적인 선택만 하게 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이야기한다.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두려워한 나머지 안정적인 직업이나 정해진 길을 선택한다고 말한다. 나 역시 그동안 실패하지 않기 위해 안전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이 부분이 특히 공감 되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러한 선택이 겉으로는 편안해 보일지 몰라도, 결국에는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스스로 제한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설명한다.

💡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진짜 위험은 도전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메세지였다.

우리는 흔히 도전하는 것을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자의 관점에서는 오히려 도전을 피하는 삶이 더 큰 위험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그동안 새로운 시도를 망설였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또한, 저자는 인생을 관객 처럼 바라보며 살아가지 말고, 

직접 선택하고 행동하는 플레이어가 되라고 강조한다.

이 말은 단순히 큰 성공을 이루라는 뜻이 아니라, 작은 선택이라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의미로 느껴졌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지금까지의 나의 선택들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주저하기 보다는 조금씩이라도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모든 것을 한 번에 바꾸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나의 선택에 더 술직해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

이 책은 무조건 큰 도전을 하라는게 아니라

작은 선택부터라도 스스로 결정하고 움직이는 것으 중요성을 알려준다.


✨️

앞으로는 결과에 대한 불안 때문에 멈추기 보다

조금씩이라도 도전하는 방향으로 살아야 겠다고 느꼈다.


💭

안전함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야

진짜 성장할 수 있다.


✔️

이 책은 출판사 오픈도어북스(@opendoorbooks7)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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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 202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