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01은 가족/친척 단어예요. Level 3에서는 mother, father처럼 기본 단어 위주였다면, Level 4에서는 cousin, nephew, niece처럼 조금 더 확장된 어휘가 나와요. 평소 자주 쓰지 않아서 헷갈려 하던 단어들이었는데, 예문을 따라 읽고 직접 문장으로 만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정리됐어요. 가족사진을 보며 “She is my cousin.”이라고 말해보는 활동을 해보니 훨씬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Day 02 학교 단어에서는 classroom, principal, subject, homework 같은 단어가 나와요.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철자를 써보니 틀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특히 subject는 발음과 철자가 헷갈렸는데, 받아쓰기 훈련이 큰 도움이 됐어요. “My favorite subject is science.” 같은 문장을 반복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겼어요.
Day 03 음식, Day 04 간식/디저트는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한 부분이에요. rice, noodle, vegetable, cookie, ice cream 같은 단어를 배우면서 그림을 보고 맞히는 활동을 했어요. 장보기 전에 영어로 말해보는 놀이도 해봤는데, 단어가 실제 상황과 연결되니까 훨씬 잘 외워졌어요.
Day 05 요일, Day 06 숫자는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Wednesday나 Thursday는 여전히 실수하더라고요. thirteen과 thirty 구분도 마찬가지였고요. 이런 부분을 반복해서 써보게 하니 실수가 점점 줄어들었어요. 단어는 결국 정확한 철자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Day 07 지구, Day 08 동식물에서는 earth, ocean, desert, forest, mammal, reptile 같은 단어가 나와요. 과학 교과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어휘라 확장 학습이 가능했어요.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Whales are mammals.”이라고 말해보는 활동도 해봤어요. 교과 어휘가 미리 준비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Day 09 과학/컴퓨터에서는 internet, program, experiment, energy 같은 단어가 나오는데, 요즘 아이들에게 익숙한 주제라 흥미도가 높았어요. 컴퓨터를 사용할 때 일부러 영어 표현을 써보도록 유도했더니 재미있어했어요.
Day 10 의복/스타일에서는 shirt, jeans, uniform, fashion 등을 배워요. 옷을 입어보며 “This shirt is too big.”처럼 상황에 맞는 문장을 만들어보니 자연스럽게 문장 확장까지 이어졌어요.
Day 11 일반적인 사물, Day 12 성질/특성은 어휘 폭이 확 넓어지는 구간이에요. object, tool, material, soft, hard, brave, lazy 같은 단어를 배우면서 형용사를 문장 속에서 활용하는 연습을 했어요. “He is brave.”처럼 짧은 문장이지만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이 중요하더라고요.
Day 13 의문사, Day 14 조동사는 문장 만들기의 핵심이에요. who, what, where, when, why, how와 can, must, should를 이용해 질문과 답을 만들어봤어요. “Why are you late?” “Because I missed the bus.” 이런 식으로요. Level 3에서는 단어 중심이었다면, Level 4에서는 문장 감각까지 함께 키워지는 느낌이었어요.
Day 15 감정/의사소통에서는 happy, angry, excited, worried 같은 감정 단어를 배워요. 하루를 돌아보며 “I was excited today.”라고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감정 표현이 풍부해지니 영어 말하기가 훨씬 자연스러워졌어요.
Day 16 이동/활동, Day 17 생활/일상에서는 go, arrive, visit, wake up, clean, practice 같은 동사가 나와요. 동사는 반복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직접 문장을 만들어보고, 소리 내어 말해보는 연습을 꾸준히 했어요.
Day 18 인물/역할에서는 leader, member, actor, engineer 같은 단어를 배우며 장래희망 이야기로 연결해봤어요. “I want to be an engineer.”라고 말하는 아이를 보니 괜히 뿌듯했어요.
Day 19 장소, Day 20 위치/공간에서는 library, museum, hospital과 inside, outside, between, behind 같은 전치사가 나와요. 공간 개념이 정리되면서 문장이 더 자연스러워졌어요.
Day 21 날짜/행사, Day 22 식당에서는 birthday, festival, menu, order, bill 등을 배우고 식당 놀이를 해봤어요. 영어로 주문해보는 활동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Day 23 운동 경기, Day 24 기술/미디어에서는 soccer, baseball, match, score, video, message, website 같은 단어가 나와요. 실생활과 밀접한 단어라 활용도가 높았어요.
Day 25 추상 개념, Day 26 사회/경제는 살짝 난이도가 올라가요. challenge, promise, rule, money, price, market 같은 단어를 배우면서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Day 27 자주 쓰는 부사, Day 28 주요 전치사, Day 29 기타 전치사/접속사, Day 30 주요 대명사까지 마치고 나니 문장 구성 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always, usually, before, after, because, although, someone, everything 같은 단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