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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에서 중세편 2편 중 첫번째를 다루는데 이야기 형태로 되어 있어서 제가 보기에는 덜 딱딱한 느낌이라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에는 오디오북(음성 파일) 같이 들으면서 눈으로 읽고, 그 다음엔 소리내어 읽는 훈련을 통해 발음 연습도 하면 좋은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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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원서읽기를 보고 알게된 도서로 실제 영어원서 읽기를 통한 영어공부의 도움과 영어실력을 향상해보자라는 욕심으로 구매하게 된 교재입니다. 목차에서 볼수 있듯이 중요한 역사별 내용을 영어로 정리한 영어 리딩 훈련용 교재라고는 하나 실제 문법과 영단어를 공부하는 동시에 세계사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내신을 위하여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라고 생각됩니다. 책을 수령하여 현재 목차만을 확인했지만. 세계사를 영어원서로 공부하면서 영어의 기본을 다질수 있는 알찬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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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는 왠지 마녀와 괴물신부들이 살았을 것 같다. 호크와 울프이야기도 떠오르고 말야 노틀담의 곱추도 아마 중세 이야기가 맞을껄. 그런 중세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는 것은 가슴 벅차기도 하지만 겁나기도 하는 일. 그 힘든 일을 내가 하고 있네. 쓰담 스담 참 잘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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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한챕터씩 하려고 구매했어요~ 한글 번역이 함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 읽기가 가능한 아이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초보자는 엄마가 읽어주거나 도와주어야 해요 저희는 한글판 세트가 있어서 함께 활동하며 공부도 하면 읽으면 많은 도움 될 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