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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아이들에게 처음 금융교육을 할 때 유용한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이파이브금융교육' 시리즈로 생애 처음 경험하는 금융 교육서로 참고가 될 만한 책입니다. 총 3단계의 기초-이해-활용 편으로 각 단계별 2~3권의 학습 동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맨 마지막 단계인 돈 버는 법에 관한 동화 "나도 돈 벌고 싶어!"를 읽어 봤습니다. 돈을 벌고 싶은 아이들이 모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경제원리를 이해하고, 돈을 버는 모습을 보면서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쉽게 돈을 버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저학년 학생들에게 경제를 어떻게 접하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 경제교육의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하이파이브금융교육, #경제교육, #초등저학년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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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길벗스쿨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초등전집 구성으로 #금융교육을 도와주는 시리즈로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은 8번째 이야기인 《나도 돈 벌고 싶어!》입니다. 책을 다 읽은 아이가 "엄마, 나도 에이바처럼 그림을 그려서 돈을 벌 수 있어?" 하고 물어볼 정도로 자연스럽게 경제적 호기심을 자극해 주는 #초등저학년추천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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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나도 돈 벌고 싶어》 (길벗스쿨 하이파이브 시리즈)
1학년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참 재미있는 순간이 많습니다. 물건 사는 이야기를 하다가 "선생님, 돈은 엄마 카드에서 그냥 나오는 거 아니에요?" 하고 천진난만하게 물어보는 아이들을 볼 때면 피식 웃음이 나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묵직해지곤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종이돈이나 동전보다는 카드나 모바일 결제를 더 자주 보고 자라다 보니, 돈이라는 결과물 뒤에 숨겨진 누군가의 땀방울과 노력을 피부로 느끼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어린아이들에게 어려운 경제 개념을 주입식으로 가르치기는 싫었는데, 이번에 읽어본 길벗스쿨의 #하이파이브금융교육 시리즈 중 《나도 돈 벌고 싶어》가 제 마음속 고민에 딱 좋은 답을 주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돈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고 열정을 느끼는 분야가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고, 자신이 잘하는 작은 강점이 어떻게 남을 돕는 '가치'가 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주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을까?", "내가 잘하는 정리정돈으로 우리 집을 쾌적하게 만들 수 있을까?"처럼, 아이 스스로 자기 안의 보물(열정과 강점)을 찾아내고 그걸 세상에 나눌 방법을 생각해보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그 노력이 '돈'이라는 정당한 대가로 돌아왔을 때 느끼는 뿌듯함, 즉 내가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내어 돈을 벌고 의미를 찾았다는 그 깊은 기쁨을 맛보게 해줍니다. 돈을 번다는 건 단순히 내가 사고 싶은 장난감을 사는 수단이 아니라, 내 능력으로 누군가를 도왔다는 자부심이자 성장의 표식이라는 걸 알게 되는 거죠. 그림도 알록달록 재미있고 글밥도 적당해서 이제 막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한 #초등저학년추천도서로 정말 딱입니다. 어릴 때 시작하는 #경제교육 단순히 재테크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가는 태도를 배우는 과정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돈을 버는 일의 진짜 기쁨과 보람을 선물해주고 싶은 학부모님과 선생님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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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중 하나를 꼽자면 경제교육이다. 나이가 어릴수록 더 효과적이라 하겠다. 길벗스쿨에서 출판된 <생애처음금융스쿨> 시리즈를 눈여겨 볼만하다.
초2학년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에게도 경제 개념을 키워주고 싶었다. 특히 아이들은 물건의 가치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맛있는 간식을 먹고 싶다는 이유로 친구에게 만원을 주겠다는 말도 서슴치 않고 하기. 나의 값비싼 물건을 친구의 싼 물건과 바꾸는 것에도 거리낌이 없는 모습을 보면서 돈의 가치에 대한 교육이 절실하다 여겼다. 시리즈1이 돈의 개념인데, '돈의 개념'부터 알려주는 것은 매우 적절하게 여겨진다. 나는 출판사 서평 신청으로 <나도 돈 벌고 싶어!> 를 신청했고, 초등 2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었다. 경제 관련 책은 처음 읽었나보다. 아이들이 몰입해서 들었다.
우리 마을 금융 특공대..동물 친구들이 나온다.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캐릭터다. 돈 버는 방법을 함께 알아볼 친구는 행크, 에이바, 테디다. 물 먹기를 싫어하고 자꾸 잊어버리는 테디의 상황에서 문제를 끌어낸 것이 좋았다. '어떻게 하면 물을 잘 먹게 할까?' 친구를 돕기 위한 고민을 하던 중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부분이 좋았다. 초등 2학년 아이들은 스티커를 만들어 파는 것이 좋았고, 스티커의 색이 변하는 것이 재미있고 어린이들이 좋아할 내용이라고 말해 주었다. 처음에 사람들이 스티커에 관심을 안가져서 걱정했는데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내서 다행이라고도 말했다. 아쉬운 부분은 스티커를 어떻게 만든다는 것인지 안나와서 궁금했고, 스티커는 한 번만 쓸 수 있다면 낭비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비판적으로 읽을 수 있는 모습이 대견했다. 우리 친구들은 어떻게 돈을 벌 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레모네이드를 만들어서 팔겠다. 자기 집에 있는 물건 중 지금은 안쓰는 물건을 팔겠다. 시집을 만들어서 팔고 싶다. 친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려서 팔고 싶다. 등의 의견을 내 주었다. 길벗스쿨에서 출판된 '생애 처음 금융 스쿨' 시리즈를 초등저학년 학생들과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기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경제교육은 초등저학년부터 꾸준히 이루어지길 바란다. **이 리뷰는 길벗스쿨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임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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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나도돈벌고싶어 ⠀ -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이번에 길벗스쿨에서 하이파이브 금육 교육 시리즈가 출시 됐어요! 처음 경제 개념을 배우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돈의 개념, 올바른 경제 습관, 저축등 금융에 관하여공감가는 일상속 이야기들을 통해서 기초 금융 원리를 배울수 있어요 😍 ⠀ 총 8권으로 구성되었으며 나도 돈 벌고싶어!를 읽어봤습니다🥰 ⠀ 안그래도 저한테 금융에 관해서 여러가지 질문들을 해왔는대요, 돈은 어떻게 벌수 있는지? 학생이 돈을 벌수 있는지? 사고싶은건 많은대 다 사기 위해선 무얼 해야하는지? ⠀ 초1이되고 확실히 경제관념이 하나씩 잡혀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제가 쉽게 설명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대.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예시 몇가지를 들어주니 아주 쉽게 올바른 경제 관념을 키워줄수 있네요 🥹💛 ⠀ 내일부터 그림 그려서 돈벌거야! 작품 만들어서 돈벌거야! 돈벌기에 혈안이 될 아이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 ⠀ ⠀ #경제동화 #금융동화 #하이파이브금융교육 #8세금융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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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돈을 은행에 저금하며 돈의 소중함을 알고 더나아가 돈을 벌고싶어하기에 아이와 함께 생애처음금융스쿨 길벗스쿨의 나도 돈벌싶어 책을 읽어보았어요 돈을 버는게 단순히 내가 가진 돈의 양을 늘리는게 아니라 돈을 버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타인에게 어떤 도움이 될수있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쉽게 가정에서 금융교육을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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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경제 개념을 알려줄 때 첫 금융동화로 읽히면 좋은 금융학습동화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 중에서 제일 마지막 책 <나도 돈 벌고 싶어>를 읽었습니다.
처음 돈의 개념부터 수요와 공급, 주식 등등 경제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인 돈 버는 법까지 알 수 있는 하이파이브 금융교육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쓰여진 책이라서 책 읽기 습관이 잡힌 유치원생부터 읽을 수 있는 금융동인거 같습니다. 8살금융교육 시작할 때 하이파이브 금융교육를 꾸준히 읽히면 많이 도움이 될꺼 같아요.
그림체가 선명해서 눈에 확 들어오는 금융동화입니다. 이 금융동화는 아이들 일상에서 쉽게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아이들에게 물을 마시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물이 맛없다고 잘 안 먹으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그냥 넘기지 않고 에이바와 행크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물을 잘 마실지 고민하고 방법을 이야기 해봅니다.
그리고 이야기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에이바와 행크는 자기가 잘하는 것을 활용해서 방법을 찾았습니다.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잘 팔릴지 스스로 고민도 합니다. 자연스럽게 광고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찾고,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광고를 합니다. 이렇게 일상에서 친구에서의 어려움을 보고 그냥 넘기지 않고 적극적인 해결방법을 찾아서 돈을 버는 것,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나도 돈 벌고 싶어> 금융동화를 읽고 나니까 아이가 스스로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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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길벗 하이파이브 금융교육 전집 중 단권인 ‘나도 돈 벌고 싶어’를 아이와 함께 읽어본 후기다. 평소 6살 아이에게 경제 관련 책은 따로 접해준 적이 없었는데, 요즘은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처음으로 읽혀보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첫 경제 입문서로 꽤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책의 글밥은 6살 아이가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수준이라 혼자 읽기에도 어렵지 않았고, 부모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적당했다. 무엇보다 ‘돈을 번다’는 개념을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시선에서 흥미롭게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친구들이 직접 돈을 벌기 위해 사업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실행해보는 과정이 나오는데, 이 부분에서 아이도 꽤 흥미를 보이며 집중해서 읽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좋았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친근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의 몰입도를 높여주었고, 내용 역시 어렵지 않게 풀어져 있어 이해도가 높았다. 아이가 “나도 이런 거 해보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공감하고 재미를 느끼는 모습이 보여서 더욱 만족스러웠다. 경제라는 주제가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을 잘 덜어낸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경제교육은 너무 늦지 않게, 그렇다고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그 시작점으로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의 가치나 쓰임, 벌기 위한 과정 등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주기 때문에 조기 경제교육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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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고 싶다, 나 일 해야 해 라는 말을 자주 하며 돈 개념이 생기면서 돈을 진짜 벌고 싶어하더라고요. 버는 과정을 자세히 나타낸 도서라 책만 읽어도 이해가 쏙쏙 잘 되어 좋더라고요. 아이도 금방 이해하고 계속 읽고 있어요. 책의 내용대로 뭘 만들고 생각을 해보는 과정도 추가되어서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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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용돈에 관심이 많은 아들~ 용돈이 갖고싶은 이유는 딱 하나! 학교 앞에서 간식 사먹고싶어서🤭 그래서 용돈을 어떤 방식으로 얼마를 받을지 합의 중 만난 금융동화ㅎㅎ 이거 보자마자 "엄마 나도 돈 벌 수 있어요?" 🤔 그래놓고 독서기록은 물건을 팔았다?¿ 사실 책 내용은 누군가를 도와주기위해 고민해서 물건을 만들었고 판매해서 돈을 벌었다! 이긴 했다. 하지만 그 간단해보이는 내용속에 물건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원하는 물건을 만들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판매하려면 홍보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를 보여주고있다. 그걸 접목한건지 아들은 용돈을 벌기위해 엄마에게 자신의 능력을 팔기위해 노력중이다. 매일 숙제처럼 하고있는 오늘의 할일을 하면 용돈을 조금씩 달라며🤭 우리 함께 열심히 고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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