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려운 경제 용어를 설명하기보다 아이스크림 샌드 이야기처럼 일상 속 사례를 통해 수요와 공급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사인 저도 읽으며 "이건 교실에서 바로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제교육의 첫걸음을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초등 저학년 추천 도서입니다. |
|
#도서제공 #서평 .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4. 아이스크림 가격은 누가 정해? (수요와 공급) 글.그림 켈리 리 , 옮김 제이드 우 .
. 용돈을 받아 쓰기 시작한지 일년이 된 아이가 문득 과자를 살 때 물어본 적이 있다. '엄마, 과자 가격은 누가 정하는 거야?." 아이들이라면 물건을 살때마다 궁금했을 것 같다. .
.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해 했던 답을 준다. 설명해주기 어려웠었는 데 어쩜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추어 스토리를 잘 이여 갔는 지 글밥도 적은 편인데도 설명이 딱딱 잘 되어있다. .
. 소재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으로 수요와 공급을 정말 재밌지만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게 잘 설명되어 있다.
. 책을 덮는 순간 물음표였던 아이의 궁금증이 느낌표로 깨닫는 책 !! 이건 단순한 책이 아니라 아이 머릿속에 작은 경제 씨앗을 심는 시간이다.싶었다. 금융을 이렇게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니.. 심지어 어린이집 다니는 둘째도 옆에서 읽어주면 정말 재밌게 봤을 정도다. 다른 금융에 관한 책도 기대가 된다. .
. 아이에게 잔소리 없이 경제 개념을 심어주는 책 !! 추천합니다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하이파이브금융교육 #길벗스쿨 #금융동화 #아이스크림가격은누가정해? #경제동화 #초등저학년금융교육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스크림 가격은 누가 정해? 처음엔 유아용 경제동화겠거니 하고 큰 기대 없이 펼쳐봤어요. 초3 아이에게는 조금 쉬운 내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있었고요. 그런데 아이스크림 가격은 누가 정해? 이 책 한 권으로 아이가 수요와 공급을 이해하게 됐어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먼저 “엄마, 이거 아빠가 하는 주식이랑 비슷한 거 아니야?”라고 말했을 때 아~! 이건 그냥 지나갈 책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하이파이브 금융교육 동화인 <아이스크림 가격은 누가 정해?>는 찰리의 쿠키 가게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상황, 갑자기 인기가 생기는 순간, 그리고 다시 관심이 줄어드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데요. 아이가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아이는 그 흐름을 보면서 “왜 가격이 올라가지?”, “왜 갑자기 안 팔리지?”를 스스로 생각할 수 있어요. 누가 정의를 알려주기 전에 이미 상황 속에서 개념을 느끼고 있는 구조였어요. 특히 좋았던 건 일상 연결이 정말 자연스럽다는 점이에요. 편의점 가격과 마트 가격 차이, 유행하는 간식이 갑자기 품절되는 상황, 1+1 행사로 바뀌는 모습, 줄 서서 사던 것이 어느 순간 할인으로 바뀌는 경험까지요. 예전에는 제가 설명해야 했던 것들이 이제는 아이가 먼저 “수요가 많아서 그런 거야”라고 말해서 놀랬어요. 책 마지막에 있는 부모 가이드도 부담 없이 좋았어요. 억지로 공부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일상에서 어떻게 이어서 말해주면 되는지 알려줘서 그대로 써먹기 좋았어요. 이 책은 단순히 경제를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 머릿속에 개념이 자리 잡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초등 경제 입문책으로 가장 쉽게 접하면서 이해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 금융교육 동화 <아이스크림 가격은 누가 정해?>를 강력 추천드려요. 나머지 시리즈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길벗스쿨 #아이스크림가격은누가정해 #하이파이브금융교육 #금융동화 #경제동화 #초등금융교육 #수요와공급 #초등경제교육 #초등경제공부 #8살금융교육 #9살금융교육 #10살금융교육 #어린이경제책 #초등추천도서 #경제그림책 #어린이금융교육 #초3책추천 |
|
용돈을 받아 사용하기 시작한 초2 딸 아이가 '이건 비싼건가?', '이거 편의점에서는 2700원인데, 마트는 왜 더 싸?' 등의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쫀쿠가 유행일 때 사람들이 왜 줄을 서며 기다리는지, 그때는 5천원에 팔던게 왜 지금은 1+1을 하며 덤으로 주는지 사실 알고 보면 아이의 모든 생활은 수요와 공급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시장 경제의 흐름의 기초인 수요와 공급을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값이 비싸도 잘 팔리고, 가격을 아무리 낮춰도 사려는 사람이 없다면 잘 팔리지 않는다는 구조를 이해했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가격 형성은 만드는 사람 마음대로 정하기보단, 이 물건을 원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가격 대비 품질은 어떤지 등 여러가지 요소를 종합하여 결정하게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쉬운 내용으로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씌여져있다보니 더욱 경제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다른 책들도 함께 구매해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
|
*이 포스팅은 제품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제도서 읽혀본집 있으신가요? 예전에는 경제동화가 많이 나오지않아서 못본집이 대다수였던것 같은데 경제의 중요성이 커지는 요즘은 경제동화가 너무 잘나와요 저희 아이도 4살때부터 경제전집을 읽혔었는데요 현대사회의 아이들에겐 필수로 읽혀야하는 도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에 길벗에서 나온 하이파이브 금융교육 시리즈는 처음 경제동화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너무 보기쉽게 잘 나왔더라고요 딱8권으로 구성된 책이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서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그중에서 저희아이는 수요와 공급 파트인 '아이스크림 가격은 누가정해?' 를 궁금해했어요
간단한 스토리를 통해서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그것이 수요와 공급에 대한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연결되기때문에 아이는 이렇게해서 가격이 정해지는것 이란걸 알게 되었어요
마지막에 금융교육 팁도 있어서 양육자가 설명을 해줄때 참고할 부분도 따로 있으니 활용해보세요 저희아이는 낯선 경제용어도 편안하게 잘 받아들여서 요즘은 종종 경제용어를 실생활에서 사용한답니다^^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경제용어! 배워본적없는 부모세대들도 같이 공부하며 즐겁게 아이와 이야기하며 해보세요 은근히 재미있고 할 이야기가 많을거에요 6세,7세 미취학 아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
막연히 설명하려니 어렵고,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화폐를 배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카드로 거의 사용을 하기 때문에 돈에 대한 개념도 가치도 아이가 생각보다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돈의 개념에 대해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구성은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고, 총 8권이에요. 1단계 기초 1) 돈의 개념 - 돈은 어디서 나와? 2) 소비 습관 - 갖고 싶은 거 다 살래! 3) 신용 카드 -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잖아! 2단계 이해 1) 수요와 공급 - 아이스크림 가격은 누가 정해? 2) 인플레이션 - 뭐야, 쿠키 가격이 너무 올랐잖아! 3단계 활용 1) 주식 - 엄마 아빠는 주식을 왜 사? 2) 이자와 복리 - 저축 꼭 해야 돼? 3) 돈 버는 법 - 나도 돈 벌고 싶어!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스트림 가격은 누가 정해?는 2단계 이해 부분의 수요와 공급에 대한 책이에요.
귀여운 동물 캐릭터 등장! - 줄거리- 찰리는 쿠키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쿠키 가게를 차렸어요. 사람들은 찰리의 쿠키 가게를 무척 좋아했지요.
여름이 되니 아이스크림 샌드가 인기가 많아지고 찾는 사람은 많은데(수요) 만드는 것(공급)은 적으니 금액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제 겨울이 되었어요. 추운겨울이 되자 아이스크림 샌드의 인기가 줄어들었어요. 자, 변화를 줄 차례! 아이스크림 샌드의 수요가 줄어들었으니 가격을 낮춰요. 하지만 가격을 내려도 잘 팔리지 않아요. 또 다른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이렇게 질문이 나와있어서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며 개념을 이해하도록 돕고, 기본 지식도 하단에 짧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경제 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직관적인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가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쉽게 알려주려고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으며 돈의 개념을 이해하고 수요가 많은데 공급에 적으면 찾는 사람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가격이 오르고, 수요가 적으면 찾는 사람이 줄어드니 공급도 줄이고 가격도 내려야 한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했어요. 그러면서 아빠가 하는 주식과 비슷하네? 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주니 영유아부터 초등중학년까지 두루두루 잘 이해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제일 마지막 페이지는 켈리 리 작가님이 양육자에게 보내는 금융 교육 팁이 나와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수요와 공급이 적용되는지, 책의 제목처럼 가격이 어떻게 결정 되는지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설명 되어있어요! 별다는 준비 없이 그냥 일상생활에서 알려 주면 되기 때문에 소소 하지만 굉장히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내용이라 굉장히 좋은 팁이네요. 유아부터 초등 중학년까지 두루두루 보기 좋은 책으로 1단계부터 단계별로 쭉 읽으면 금융 교육 마스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이 책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소재인 '아이스크림'을 통해 수요와 공급이라는 경제의 핵심 원리를 아주 쉽게 풀어내요. 단순히 "돈을 아껴 써야 해"라고 가르치는 것보다, 아이가 매일 가지고 노는 장난감 테마로 접근하니 아이도 훨씬 집중하며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책을 읽고 나서 장난감으로 장사 놀이를 할 때, "사람들이 아이스크림을 너무 많이 찾으면 가격이 어떻게 될까?" 하고 슬쩍 질문을 던져봤어요. 아이가 자기만의 방식으로 경제 세상을 이해해가는 모습이 정말 기특했답니다. 어려운 경제 용어 대신 아이의 눈높이에서 시장의 흐름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추천해요! 6세 아이의 첫 경제 교육, 좋아하는 간식 이야기로 시작하니 거부감 없어 만족합니다. #6세경제교육 #아이스크림가격은누가정해 #생애처음금융스쿨 #경제동화 #유아도서추천 #육아소통 #엄마표경제교육 #길벗스쿨 #책육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