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오셨네, 우리 아버지는 - 등의
정말 영성 깊은 음악을 선보였던 김도현 씨가
오랜만에 4집으로, 풍성한 음악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여러 성경 구절이 많이 떠오르네요.
이사야, 마태복음 등-
직접적인 히브리어가 삽입될 만큼,
음악을 들으면서 이스라엘 광야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며 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생각해보는 음악 감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