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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쉽게 손이 가는 크기의 책이라 신선합니다. 무게도 부담되지 않아 가볍게 챙겨집니다. 책 속은 지식만 가득한 과학이 아니라 이야기가 따라와 술술 넘길 수 있어 다른 이들에게도 읽히고 싶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책이라고 생각되는 그림책으로 접근을 해볼 수 있으니 책을 멀리하는 청소년에게도 가볍게 읽히면서 앎을 채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
| 흔히 과학은 배워서 뭐하냐는 질문을 아이들에게 많이 받는다. 그때 부모로 선생님으로 딱 해 줄 이야기가 이책에 담겨있다. 과학을 근본적으로 왜 배워야하는 질문에 해 줄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어서 너무 쉽게 술술 읽었다. 지구와 우주, 생명, 운동과 에너지, 물질 같은 과학의 원리를 어떻게 이해하고 삶에서 녹여내야하는 지 생각해보게 한다. 거기에 그림책도 소개 돼 있어 훨씬 이해하기 쉽다. 이것은 딱 인문학이다. 아이키우는 부모나 과학을 가르치는 선생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강추한다 |
| 아이가 학교 책 관련 행사에서 최정아 작가님을 알아왔어요. 따님과 함께 그림책 작업하신다고 들었는데, 아드님도 카이스트생이라니 자식농사 엄청나시네요. 관심작가 신간알림이 와서 그림책 계열인지 알고 구매했는데 책 수령후 놀랬어요. 빼곡히 적힌 일기와 수업 노트를 보는 기분이었달까. 달얘기도 좋고 민들레는 민들레도 인상 깊었구요. 중간중간 실제 학생들의 작품, 글도 기억에 남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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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하세요? 이런 책을 안사시고! 작은 책안에 읽을 거리가 묵직하니 담겨 있는게 솔찬히 재밌네요 초등과학을 인문학으로 풀어내신 분이 있다니 우리 아이도 선생님께 보내고 싶습니다 동물실험 환경 라듐등 불편한 진실을 마주보게 하고 민들레에 자신을 빗대어 존재의 가치도 담아내는 모든 활동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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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이 정말~ 꼭~~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과학을 편하면서도 알기 쉽게 그리고 아이들이 흥미를 잘 느낄수 있게 쓰어져서 지인 아이에게도 선물 했어요.. 따뜻한 과학을 만나고 싶다면 필독! 완전완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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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과학을 너무 어려워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을 검색하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주문해줬는데 생각보다 빨리 책장을 넘기더라구요~~어떻냐고 물어보니 재미있다고 몰랐던걸 쉽게 알 수있어 좋다고 하네요~ 가볍게 접근해서 과학에 조금씩 흥미를 가지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