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교사로 학생들을 만나며 그림책으로 삶과 죽음을 나누었던 분의 책이어서인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의견을 나누기에 참 좋았다. 죽음이라는 것을 아이와 이야기하기 어려운데 그림책이라는 매체가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준것 같다. 편하게 읽는데 마음에 울림을 주는 책. 그림책을 찾아가며 한장한장 마음에 담으며 읽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지금의 내 삶을 더 소중히 아끼며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죽음을 생각하면서 삶의 열정을 더시 얻었다 그리고 다양한 그림책으로 영혼, 죽음에 정의, 남은 사람의 슬픔, 희생 당한 생물에 대한 그림책에 관한 분석정보를 보면서 아이와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 수 있겠다 싶었다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내가 삶을 사랑으로 살았을 땨이라는 것을 느꼈다죽음에 관한 그림챡 소개가 있어 찾아 일을 수 있어 좋았지만 절판된 그림책이 있어 좀 아쉬웠다
|
|
삶과 죽음이 실은 너무 가까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의 자녀들에게도, 죽음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다양한 죽음에 관련된 책들을 제시해주어서 이 책의 저자의 주관적인 생각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죽음에 대한 책들을 예로 알게 되어서 조금 더 디테일한 고민들을 해볼 수 있는 것 같다 죽음을 대하는 친근한 자세를 느낄수 있음과 동시에 진지한 자세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