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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멋있고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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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지구를 살리는신비로운 물의 여행동화 형식의 초등 과학 빅북지구의 심장, 물[협찬] #찐후기 #강추아름다운 그림과직관적인 정보의 배치,은은하게 흐르는 스토리까지![지구의 심장, 물]은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 신간이에요.빅북 형태로시원시원한 구성이 눈을 즐겁게 하는데요.[지구의 심장, 물]은"감각적이다"와 "유익하다"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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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


동화 형식의 초등 과학 빅북

지구의 심장, 물


[협찬] #찐후기 #강추


아름다운 그림과

직관적인 정보의 배치,

은은하게 흐르는 스토리까지!


[지구의 심장, 물]은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 신간이에요.


빅북 형태로

시원시원한 구성이 

눈을 즐겁게 하는데요.


[지구의 심장, 물]은

"감각적이다"와 "유익하다"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에 관한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면서도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행동력까지

길러 주는 기특한 그림책이었습니다.


표지의 한 가운데를 차지한

할아버지와 소녀의 모습은

기억해 둘 필요가 있어요.


내용을 타고 흐르는

이 두 사람의 모습~

거의 '윌리를 찾아라!' 수준처럼

보였는데요.


곳곳에 배치된

할아버지와 소녀의 모습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문득

태초의 물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책 속 안내자인 소녀는

독자를 대신해서

질문을 해 주는데요.


피부에 닿는 빗물을 통해

우리 지구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

물에 관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지구에는 물이 얼마나 있을까요?

왜 비가 올까요?

강은 어떻게 태어날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바닷물은 왜 파란색일까요?

무지개는 어떻게 생길까요?


답을 알 것 같으면서도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는 

내용들이잖아요.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물이

가장 많은 나라가

어디인지 알고 계시나요?


브라질, 러시아, 그리고 캐나다!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답니다.


아르테지안 샘물,

걸프 스트림, 간헐천 등

과학 용어로

아이들의 두뇌를 

팍팍 자극할 수 있었어요.


펼침면마다 주제가 있기 때문에

찾아보고 싶은 내용부터

읽어도 OK!


사실 처음부터 쭉 읽는 게

제일 재미있긴 하더라고요.


질문과 답의 형식이

쉽고 다정해서

읽기의 장벽이 그다지 높지 않았어요.


그림을 감상하며 줄글을 읽으면

재미있게 빠져들 수 있을 거예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본격적인 과학 지식부터

알아두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힐 수 있는 정보까지

듬뿍 담아놓았네요.


글과 그림이

매우 조화롭게 느껴졌는데요.

올가 파데예바가 글과 그림을 

한 번에 표현해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장소에 어울리게

다양한 질감으로 표현해 두니

하나의 작품처럼 느껴졌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내는 정보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읽고 싶은 과학 그림책이네요.


아이와 읽고 나서

퀴즈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n****6 2026.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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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심장, 물 어린이지식그림책으로 좋네요 ㅎㅎ
"지구의 심장, 물 어린이지식그림책으로 좋네요 ㅎㅎ " 내용보기
시원한 물의 색상이 인상적인 어린이그림책지구의 심장, 물은비가 왜 오는지, 강이 어디서부터 생겨나는지 등물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천천히 풀어준답니다. 물에 대한 호기심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과정속에서 물의 소중함도 느낄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늘날의 물부족 현상 및 환경에 대한 문제도 다루어주어아이에게 지구환경보호에 대한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 또한 넘 좋
"지구의 심장, 물 어린이지식그림책으로 좋네요 ㅎㅎ " 내용보기


시원한 물의 색상이 인상적인 어린이그림책


지구의 심장, 물은


비가 왜 오는지, 강이 어디서부터 생겨나는지 등


물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하나 천천히 풀어준답니다. 


물에 대한 호기심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과정속에서 


물의 소중함도 느낄수 있는 그림책으로 


오늘날의 물부족 현상 및 환경에 대한 문제도 다루어주어


아이에게 지구환경보호에 대한 생각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점 또한 넘 좋았어요. 


생태, 환경 감수성을 깨워줄수 있는 소중한 메시지가 담긴


올가파데예바의 지구의 심장 물, 


아이에게 오늘 스스로가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 우리에게 왔고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책을 통해 알려줄수 있어 더더욱 아이들이 읽어봐야할 책인거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c****5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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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심장,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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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70%, 인간 몸의 2/3를 차지하는 물!!그 물이 어떻게 지구를 순환하고 있는지, 또 그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지식그림책이 등장했다!!바로 바로 <지구의 심장, 물>이다물이 비가 되어 땅으로 내려오고, 강이 되고, 바닷물이 되는 과정부터 우리 인류 역사에서 물이 어떤식으로 다뤄지고 보존되어 왔는지, 거기에 오늘날의 물 부족 문제까지 거의 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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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70%, 인간 몸의 2/3를 차지하는 물!!

그 물이 어떻게 지구를 순환하고 있는지, 또 그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지식그림책이 등장했다!!

바로 바로 <지구의 심장, 물>이다


물이 비가 되어 땅으로 내려오고, 강이 되고, 바닷물이 되는 과정부터 우리 인류 역사에서 물이 어떤식으로 다뤄지고 보존되어 왔는지, 거기에 오늘날의 물 부족 문제까지 거의 물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면서, 자연과 인간이 물과 맺고 있는 소중한 관계를 잘 알려주고 있다

인간문명의 발상지는 모두 물을 중심으로 생겨났다

그만큼 물은 인류를 비롯한 모든 생명에게 더 없이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것임을, 또 지구 또한 물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음을 '지구의 심장'이라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

그리고 수채화그림이 주는 맑고 청량한 느낌이 물의 움직임처럼 느껴져서 굉장히 감각적으로 다가온다


과학적 사실과 역사적 배경, 그리고 환경 문제를 한 권 안에서 융합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문해력과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사해’처럼 이름에 숨은 뜻과 실제 상황, 한 잔의 커피를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물의 양은 얼마인지 이런 흥미로운 사실들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과 환경 문제를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


나는 '공룡이 마셨던 물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같은 질문은 정말 흥미로웠다

수억년전의 공룡과 내가 물로도 연결될 수 있다니 생각지도 못한 관점이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재의 물도 수억년뒤에도 존재한다는 것일텐데 그 생각만으로도 책임감이 느껴진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물이라는 주제를 통해 세상을 다양하게 바라보고, 지식과 사고력을 넓힐 수 있게 도와준다

<지구의 심장, 물>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지식과 감동적인 그림으로,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소중한 그림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물의 신비와 중요성을 배우고, 우리 모두가 지구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래본다



#지구의심장물

#올가파데예바

#뭉치북스

#소중한물

#환경보호

#지식그림책

#도서제공

p*******8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 내용보기
어떤 빙산은 너무너무 커서 나라 하나가 통째로 올라갈 수도 있대! 바닷속에 잠겨 있는 부분이 더 많아서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대. '타이타닉호'가 항해 중 부딪혀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말았지.우리가 씻고 마시는 수도꼭지의 물이 강으로부터 수도관까지 올 때 수많은 정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어. 전에 물빛체험관에서 봤던 길고 긴 정수장이 떠올랐어.비가 어떻게 만들어지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 내용보기

어떤 빙산은 너무너무 커서 나라 하나가 통째로 올라갈 수도 있대! 바닷속에 잠겨 있는 부분이 더 많아서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대. '타이타닉호'가 항해 중 부딪혀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말았지.


우리가 씻고 마시는 수도꼭지의 물이 강으로부터 수도관까지 올 때 수많은 정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어. 전에 물빛체험관에서 봤던 길고 긴 정수장이 떠올랐어.


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강과 호수는 어떻게 생겨난 건지,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나는지, 무지개는 왜 생기는지,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마실 물을 구했는지, 그리고 집에서 쓰는 물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까지.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물'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


-우빈 왈-


지구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물이 끊임없이 순환하며 모든 생명과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을 지리, 역사, 과학 등 통합적 시각에서 풀어낸 책


비가 되고,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기까지 지구를 순환하는 물의 놀라운 여정


가장 소중한 자원 '물'과 함께 신비로운 여행

<지구의 심장, 물>


@moongchi_books #뭉치북스 #지구의심장물 #지식그림책 #과학동화 #물의순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g 202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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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심장,물/올가파데예바/뭉치
"지구의 심장,물/올가파데예바/뭉치" 내용보기
이 책은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1이다. 다른 시리즈에 대한 정보는 나와있지 않지만 시리즈로 제작되는 듯 하다. 생각보다 물과 관련된 재미난 내용이 너무 많았다.날씨가 변하고 강물이 마르면서 오래된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이 사라졌다.해파리는 99페센트, 수박은 96퍼센트가 물로 이루어졌다.수영을 제일 잘하는 물고기는 황새치와 돛새치가 1등인데, 시속 100
"지구의 심장,물/올가파데예바/뭉치" 내용보기

이 책은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1이다. 다른 시리즈에 대한 정보는 나와있지 않지만 시리즈로 제작되는 듯 하다. 

생각보다 물과 관련된 재미난 내용이 너무 많았다.


날씨가 변하고 강물이 마르면서 오래된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이 사라졌다.


해파리는 99페센트, 수박은 96퍼센트가 물로 이루어졌다.


수영을 제일 잘하는 물고기는 황새치와 돛새치가 1등인데, 시속 100킬로미터가 넘는 속도로 빠르게 헤엄친다. 


태평양 깊은 바닷속 화산 근처에는 심푸루스 테르모필루스라는 혀가지미류 물고기가 사는데 섭씨 100도가 넘는 뜨거운 물에서도 잘 견딜 수 있다. 

책의 앞 표지에서..

태평양 화산 근처에 사는 혀가자미류 물고기에 대해서 믿기 힘들어서 AI에게 추가적으로 물어보니 열수 근처 바닷가는 열수는 뜨겁지만 근처 바닷물과 섞여서 실제 온도는 좀 더 낮다고 말한다. 그래도 첫째 아이와 너무 신기해하며 우와를 연신 외쳤다. 뜨거운 물에서 살 수 있는 물고기가 있다니…

지구의 심장, 물은 물과 관련된 정말 다양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초등 중학년 이상이 되어야 접할 수 있는 과학적인 이야기도 짧은 글과 함께 그림이 소개되니 어렵다는 편견없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알아가고 또 꼬리에 꼬리를 물어 호기심을 갖고 관심이 가는 이야기로 깊이 탐구할 수 있게 해준다. 

왜 비가 오는지, 

물의 다양한 모습들- 얼음,눈,수증기, 구름,안개 ,구름의 종류

지구에 있는 물의 양. 사실 이 부분은 첫째가 생각보다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이 적다는것을 알고 물의 소중함을 더 알게되기도 헸다. 지구 겉면이 71퍼센트가 물인데, 이 중 3퍼센트만 민물이며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건 1퍼센트라는 것을 물방울의 크기로 설명하니 아이가 이해를 쉽게 했다. 사실 한국에 살면 물이 부족하다는 것을 말로 들어서 알지 체감상 느끼기는 힘들 수 있다 살짝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으로 우리의 다음 세대들을 위해 지구를 아껴야 한다. 

사람이 마실 수 있는 물이 가장 많은 나라는 브라질, 러시아, 캐나다인데 이런 코너속 작은 정보들을 갖고 아이와 퀴즈를 내며 독후활동을 하기에도 매우 재미있었다. 

강은 어떻게 생기고,하구, 강과 호수의 차이등도 알수 있기에 동화책이지만 결코 내용은 단순하지 않고 깊이 있는 내용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바다에 대한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다.

바다라고 다 똑같은 바다가 아니라 염분도 다르고 깊이, 물 색깔, 온도, 크기도 모두 다르고 바다의 성향도 다르다는 표현에 너무 재미있었다. 두 바닷물이 흐를 수 있지만 물 온도와 짠 정도 차이 때문에 섞이지 않고 경계줄이 생긴다는 말에 놀랍기도 했다. 러시아는 심지어 13개의 바다로 둘러쌓인 나라라는 말에 첫째의 눈이 동그랗게 커져서 멈추기도 했다. 


물 위에 떠다니는 빙하, 물속에는 누가 사는지, 물 위에는 누가 사는지, 물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반대로 비가 너무 많이 오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가 쓰는 수돗물은 어디서 왔는지, 옛날 사람들은 물을 어떻게 구했는지, 물과 관련된 신과 영웅 이야기, 물을 보호해야하는 방법까지 동화책이지만 가볍게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궁금한 것이 많아지고 찾아보고 싶은 것이 많아져서 이 책이 참 좋았다. 

아이도 이 책을 읽은 후 도서관에 가면 찾아보고 싶은 책이 많다고 설레기도 했다. 

읽고 유익한 책도 좋지만 사실 이 책으로 인해 알고 싶은게 더 많아지는 그런 책도 참 매력적인 듯 하다. 뭉치에서 출간될 어린이 다른 지식 그림책이 너무 궁금해진다.


i********l 202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뭉치 / 지구의 심장, 물 -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든 존재하는 신비한 물!
"뭉치 / 지구의 심장, 물 -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든 존재하는 신비한 물!" 내용보기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랑 바탕에 한눈에 반해 보게 된 그림책입니다. 물에 대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도 궁금했던 부분이었어요.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 첫 번째 책이기도 하네요. 지식 그림책인 만큼 스토리 중심이라기보다는 물에 관한 정보 중심의 그림책입니다.   표지 속에 보트에 탄 할아버지와 소녀가 있어서 스토리
"뭉치 / 지구의 심장, 물 -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든 존재하는 신비한 물!" 내용보기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랑 바탕에 한눈에 반해 보게 된 그림책입니다. 물에 대한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도 궁금했던 부분이었어요.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 그림책' 첫 번째 책이기도 하네요. 지식 그림책인 만큼 스토리 중심이라기보다는 물에 관한 정보 중심의 그림책입니다. 


  표지 속에 보트에 탄 할아버지와 소녀가 있어서 스토리를 중심으로 물에 관한 정보가 펼쳐지진 않을까 추측해 보기도 했어요. 일단 스토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물에 관한 작은 주제들로 나누어 내용이 담겨있는데, 각 내용마다 표지 속 할아버지와 소녀의 모습이 달라지면 등장한답니다. 요걸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


  예를 들어 물 보호에 관한 내용에서는 미세플라스틱과 관련한 내용이 등장하는데, 가장 큰 바다 동물인 고래가 등장합니다. 여기선 마치 할아버지와 소녀가 피노키오와 제페토 할아버지가 된 양 고래 뱃속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각 장면에 맞는 그림 속에 숨어 있는 할아버지와 소녀 찾기도 꼭 즐겨보시길요~



  이야기의 시작 부분입니다. 물방울 하나에 온 세상이 담겨 있다는 그 표현이 너무 멋지네요. 물에 대한 이야기 도입으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투명 우산에 비친 소녀의 표정도 이리저리 튀는 물방울의 표현도 맘에 쏘옥~^^



  지구에 있는 물의 양? 과연 얼마나 될까요? 바다를 떠올리면 쉽게 답을 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구 겉면의 71 퍼센트가 물로 덮여 있대요. 하지만! 이 중 단 3 퍼센트만이 민물이라고 해요.  그리고 그중에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건 이 민물 중에서도 1퍼센트뿐이래요. 이렇게 생각하니 더욱 소중해지는 물이네요~



  이렇게 시작한 물의 이야기는 비, 구름, 지하수, 강, 호수, 강가, 바다, 대양, 빙하 등으로 이어집니다. 물은 참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지구 곳곳에 존재한다는 걸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각 주제들의 상세한 설명이 친절한 이야기체로 풀어져 담겨 있습니다.



  햇빛이 공기 중에 떠다니는 물방울을 만날 때 생기는 무지개는 언제나 해를 등진 방향으로 생긴다고 해요. 공기 중에 떠 있는 물방울이 클수록 무지개는 더 밝게 빛난다고 하네요. 이렇게 무지개의 원리나 현상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바닷물이 짠 이유, 바다가 파란색인 이유 등등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물에 관한 다양한 주제들이 실려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소제목도 질문 형태라 아이들과 나누기에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 이하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먼저 읽어보시고 그림을 중심으로 아이에게 내용을 부연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글 밥이 적은 편은 아니고 활자의 크기도 크지 않은 편이거든요. 아무래도 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담고 있기 때문일 것 같아요. 물론 고학년은 충분히 스스로 읽어볼 수 있습니다 ^^


  그 외에도 도시에서 물을 쓸 수 있는 환경과 여건 등 우리가 사용하는 물에 대해 알아보고 인체에 포함된 물에 관한 이야기, 기후 위기나 환경 문제와 관련된 내용들도 있어요. 물 역시 중요한 자원이고, 부족한 자원인 만큼 아끼고 잘 관리해야 하겠죠. 단순히 물에 관한 지식과 정보 전달을 넘어 이런 문제들까지 담고 있어 더욱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면지까지 물에 관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가득 담아내셨더라고요. 물에 관해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들, 꼭 알았으면 하는 내용들을 꼭꼭 담아 두었어요. 그야말로 알아두면 똑똑해질 어린이를 위한 지식 그림책 다웠답니다 ^^ 


  맑게 갠 하늘에 무지개가 떴을 때,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심심한 날에, 홍수나 해일이 났다는 뉴스 기사를 보았을 때, 문득 물을 마시는 아이를 보았을 때, 아이와 함께 <지구의 심장, 물>을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물의 소중함과 신비로움에 눈 뜨게 될지도 모릅니다. 2권에서는 또 어떤 것을 주제로 알찬 내용을 알려줄지도 궁금해지네요~




#예스24 #예스24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 

#뭉치 #지구의심장물 #올가파데예바

#지식그림책 #물그림책 #어린이지식그림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6.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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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 보면 머릿 속에 그림이 그려질 때가 있다. 또 그림을 보다가 글이 나오기도 한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수많은 그림책을 함께 봤다. 그 중 오래 기억에 남는 것들을 떠올려 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림이다.  그림책의 주인공은 그림이다. 그래서 일부 그림책들은 글 한 줄 없이 오직 그림만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기도 한다. 또 <지구의 심장, 물>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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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다 보면 머릿 속에 그림이 그려질 때가 있다. 또 그림을 보다가 글이 나오기도 한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수많은 그림책을 함께 봤다. 그 중 오래 기억에 남는 것들을 떠올려 보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림이다. 


 그림책의 주인공은 그림이다. 그래서 일부 그림책들은 글 한 줄 없이 오직 그림만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달하기도 한다. 또 <지구의 심장, 물>같이 글과 그림이 퍼즐처럼 맞춰져 하나의 작품이 되는 그림책을 만나면 한동안 그림책을 꽉 껴안고 있게 된다. 무언가 내 안을 채우고 있다는 느낌을 오래 간직하고 싶기 때문이다. 





우리 발 아래 깊은 땅 속에 커다란 물 저장고가 있다는 게 믿어지나요?

지구의 심장, 물


 인간과 물은 뗄 수 없는 관계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우리를 지켜주었고, 지금은 우리 몸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물. 지구에서 액체, 고체, 기체 세 가지 다른 모습으로 지구에 존재할 수 있는 것은 물 뿐이다. 얼음과 눈도 물이고 수증기, 구름, 안개도 물이다. 물은 자연 속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갑자기 안 보였다가 다시 나타나기도 한다. 


 이 순환의 시작은 태양이다. 태양이 바닷물을 따뜻하게 데우면, 물은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 안개와 이슬이 된다. 이후 찬 공기와 만나 식으면 작은 물방울이 되는데 이것이 모이면 구름이 된다. 구름 속 물방울들이 점점 무거워지면 땅으로 떨어진다. 이때 날씨에 따라 비가 되거나 눈, 또는 우박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액체 상태의 물이 줄어든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상태로 존재한다. 이러한 과정이 아주 오랫동안 반복되고 있다. 어쩌면 지금 우리가 마시는 물의 일부는 그 옛날 아기 공룡이 물장구치고 놀았던 호수에서 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물은 원래 투명하고 아무런 색이 없는데 우리 눈에는 왜 바다가 파랗게 보일까요?

지구의 심장, 물



 바다의 색깔은 물의 깊이, 투명도, 하늘의 색깔, 구름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또 바닷물이 햇빛을 어떻게 빨아들이고 흩뿌리는지도 영향을 미친다. 햇빛은 여러 색깔 빛줄기로 이루어져 있다. 빨간색 긴 빛줄기는 물속에서 금방 사라져서 깊은 바닷속에서는 빨간색 물건도 회색처럼 보인다. 반대로 파란색 짧은 빛줄기는 물속 깊이, 가장 멀리 잘 퍼져 나간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바다'하면 파란색을 떠올리는 이유다. 

 바다의 색은 햇빛 뿐 아니라 그 속에 사는 미생물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그래서 상황에 따라 초록색 드물게는 붉게 보이기도 한다. 


 그렇다면 호수나 강물은 왜 바다처럼 파랗게 보이지 않을까? 먼저 강물은 바다보다 얕고 유속이 빨라서 바닥에 있는 모래나 진흙, 가라앉은 잎사귀 등을 뒤섞으며 흐른다. 그래서 강물은 갈색, 노란색, 회녹색 등으로 보인다. 







물방울 하나에 온 세상이  담겨 있어요.


 흔히 물처럼 살라고 한다. 어느 곳에 머무름 없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삶. 많아도 문제, 적어도 문제인 물이지만 주어진 환경을 받아들이고 그에 적응하며 살아내는 삶. 하나 더, 늘 곁에 있다고 그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겠다.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물, 고마워!






s****2 202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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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물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는건 알지만 물에 대해서 아는건 생각보다 없었던거 같아요.좋은 기회에 물에 관한 책을 읽을 수 있다니!아이들 책이지만 제가 먼저 신나서 읽어보았네요.초3 우리아들은 엄마가 어린이책을 열심히 읽고 있으니 본인도 궁금했나 봅니다.어서 본인도 읽겠다고 달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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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물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는건 알지만 물에 대해서 아는건 생각보다 없었던거 같아요.


좋은 기회에 물에 관한 책을 읽을 수 있다니!아이들 책이지만 제가 먼저 신나서 읽어보았네요.

초3 우리아들은 엄마가 어린이책을 열심히 읽고 있으니 본인도 궁금했나 봅니다.

어서 본인도 읽겠다고 달라고 하네요 지금 리뷰를 쓰고 아이와 물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책에서는 물이 단순히 생활에 필요한 자원이 아니라, 지구 전체를 살아 움직이게 하는 존재라고 이야기해요. 비가 내리고, 강이 흐르고, 바다가 순환하는 모든 과정이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걸 설명해주는데, 읽으면서 

아, 그래서 우리가 자연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너무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과학적인 내용도 나오긴 하지만,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저 같은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한테도 나중에 한번 같이 이야기해주고 싶더라고요. “물 아껴 써야 한다”는 말이 잔소리가 아니라 진짜 이유가 있는 거니까요.


책을 다 읽고 나니까 괜히 수도꼭지 틀 때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틀었다면, 이제는 ‘이 물이 어디서 왔을까’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가요. 작은 변화지만 저한테는 꽤 의미 있었어요.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좋은책

어른들이 읽으면 더 좋은책 


#리뷰어클럽

k********5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의 심장,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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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심장, 물」은 한 편의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제목 같았어요. 시원한 표지는 벌써 찾아온 한낮의 더위를 싹 식혀주는 것 같았어요. 표지만 시원한 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내용도 물줄기처럼 막힘없이 흘러가요. 지구의 70퍼센트를 채우고 있는 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 길고 긴 여행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유익한 지식 책이에요.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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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심장, 물」은 한 편의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제목 같았어요. 시원한 표지는 벌써 찾아온 한낮의 더위를 싹 식혀주는 것 같았어요. 표지만 시원한 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내용도 물줄기처럼 막힘없이 흘러가요. 지구의 70퍼센트를 채우고 있는 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 길고 긴 여행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유익한 지식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가장 즐겁게 이야기 나눈 부분은 바로 공룡 시대의 물 이야기였어요. 가장 오래된 샘물은 먼 옛날 공룡들도 마셨지 않았을까 하는 질문은 아이가 아주 흥미로워했어요. 지금 우리가 마시는 물이 구름이 되고 비가 되어 수억 년 동안 지구를 돌고 돈다는 사실을 무척 신기해하더라고요. 물이 절대 그냥 사라지는 법이 없다는 걸 알아가는 과정이 알찼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쓰는 물의 양을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줘서 인상 깊었어요. 평소 즐겨 마시는 커피 한 잔을 타기까지 140리터 가까운 물을 사용한다는 것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청바지 한 벌을 만드는 데도 엄청난 물이 들어간다는 걸 보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물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어요.


과학 정보 뿐만 아니라 역사와 지리까지 한데 버무려 놓았어요.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나는지, 바다는 왜 파랗게 보이는지 같은 호기심에서 출발해 고대 사람들은 어떻게 상하수도 시설을 만들었는지까지 폭넓게 다뤄요. '생수병 100통' 같은 일상적인 비유를 들어 설명하니까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만약 물이 없다면 어떨까 하는 가정도 해보게 돼요. 생명이 살 수 없는 사해 이야기부터 물이 부족한 사막의 생태계까지 두루 살펴보다 보니 물이 지구의 심장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어요. 물의 가치를 느끼고 아껴 써야겠다는 다짐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더라고요.


교과 연계가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 광범위하게 되어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고두고 꺼내 보며 배경지식을 탄탄하게 쌓기 좋은 구성이에요. 아이와 함께 매일 쓰는 물 한 방울의 의미를 새로 알아가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한 뼘 더 넓힐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어요.

f*******2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호기심을 깨우는 물방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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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심장물#뭉치🍀 <뭉치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아이와 물 한 잔 마시다 문득 궁금해졌어요."이 물은 아주 먼 옛날 어디에서 왔을까?"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역사와 환경까지하나의 이야기처럼 들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러시아 작가 올가 파데예바의 맑은 수채화 덕분에책장만 넘겨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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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심장물

#뭉치


🍀 <뭉치 서평단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와 물 한 잔 마시다 문득 궁금해졌어요.

"이 물은 아주 먼 옛날 어디에서 왔을까?" 🤔


단순한 과학 지식을 넘어 역사와 환경까지

하나의 이야기처럼 들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

러시아 작가 올가 파데예바의 맑은 수채화 덕분에

책장만 넘겨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


🦖 "우리가 마시는 물이 공룡이 마셨던 물이라고?"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집중할 수밖에 없는 흥미로운 사실부터,

고대 이집트 사람들의 지혜, 그리고 아픈 지구의 이야기까지!

우리가 하루에 쓰는 물 200리터를 '생수병 100통'으로,

청바지 한 벌에 물 '8,000리터'가 들어간다는 걸 비유로 설명해주니


아이도 "물 아껴 써야겠다!"며 스스로 다짐하더라고요. 🌏


"엄마, 사해는 왜 몸이 둥둥 떠?"

"옛날엔 수돗물이 없었는데 어떻게 씻었어?"


질문이 끊이지 않는 마법 같은 시간. 🪄

딱딱한 백과사전 대신, 이책으로

아이의 세상을 넓혀주는 건 어떨까요? 🕊️


⭐️초등 교과 연계⭐️

통합(탐험) 1-1 내가 도착한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통합(자연) 2-1 1. 계절

사회 3-2 2.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모습

과학 3-2 1. 물체와 물질

2. 지구와 바다

과학 4-1 2. 물의 상태 변화

과학 5-2 4. 자원과 에너지


📘『지구의심장물』올가파데예바 글&그림 ▪️추우진 번역 


Thank you💟×@moongchi_books

 


 #지식그림책 #어린이지식그림책 #환경교육


j******2 202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