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까 이런 버릇이 생겼습니다. 하다가 잘 안풀리는 일이 있을때면 아, 해봤자 소용없네 하고 스스로를 내려버린다거나 실패했을 때 다 내 탓이야생각하는 버릇..이 책은 이러한 꼭 고쳐야할 버릇에 대해 자세하고도 학술적으로 잘풀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