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그림체가 강조되는점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타타라는 캐릭터를 살리면서 지식을 전달하는 게 꽤나 어려웠을텐데 그 부분을 신경쓰려한점이 보인다. 글자가 많지만 고학년 정도에게 추천할 책이다. 지식정보는 만족하며 그림체는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특유의 그림체라 개인적으로는 만족한다.
아쉽지만 그림체가 강조되는점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타타라는 캐릭터를 살리면서 지식을 전달하는 게 꽤나 어려웠을텐데 그 부분을 신경쓰려한점이 보인다. 글자가 많지만 고학년 정도에게 추천할 책이다. 지식정보는 만족하며 그림체는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특유의 그림체라 개인적으로는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