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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니까 설정이 살짝 기억이 안나서 가물가물 했네요. 생각보다 세계가 많이 확장됐고 생각보다 로맨스가 적어서 놀랐어요. 어느쪽이여도 좋습니다! 여전히 그림도 예쁘고 캐릭터들의 고민도 납득 가능해서 재밌게 봤어요. 다음권도 빨리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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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공과 유니코니스의 소녀 05권 리뷰입니다. 어느덧 5권이네요. 몽글몽글한 그림체와 알고 보면 다소 잔혹 동화 같은 줄거리가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엄청 자극적이진 않지만 한권두권 천천히 모으다 보니 벌써 5권이네요.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요. |
대수공과 유니코니스의 소녀 05권입니다.가우넨 마을의 유일한 샘에 처음 오는 곳일텐데도 뭔가 안심이 되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그 샘의 이름이 유니코니스의 샘이라고 합니다. 300년 전 엘프의 마을 가우넨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듣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