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책인데 보자마자 저건 소장각이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좀 나갔지만 디터 람스의 디자인을 보고 있자니 그 심플한 아름다움에 홀려서 흐뭇해지네요. 안에는 영어랑 독일어 두 가지 언어로 설명이 되어있고 디자인한 제품들의 이미지 사진과 함께 각도 별 사진도 조그맣게 실려있어서 제품의 디자인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어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책인데 보자마자 저건 소장각이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좀 나갔지만 디터 람스의 디자인을 보고 있자니 그 심플한 아름다움에 홀려서 흐뭇해지네요. 안에는 영어랑 독일어 두 가지 언어로 설명이 되어있고 디자인한 제품들의 이미지 사진과 함께 각도 별 사진도 조그맣게 실려있어서 제품의 디자인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