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태니커는 250년 넘게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하고 탐구해서 만들어진 유명한 책인건 다들 알지만 새롭게 개정되어 4월 따끈한 신간으로 돌아왔어요.
시리즈중에서 인류편을 읽어보았습니다:)
인간으로 진화되기전 이야기를 시작으로 인간의 몸, 인간이 누리고 즐기는 모든것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는 책이다. 주제별로 짧게 정리되어있어서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 너무 좋아요. 더불어 사진과 그림이 같이 있어서 흥미를 가지며 읽을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