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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화책으로 생일축하하는 상황을 통해 인사하기 선물주기, 선물을 받으면 고맙다고 말하기가 아이들이 필요한 사회성에 대해 설명해 주는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사회성이 많이 필요한데 예쁜 그림에 따뜻함까지 느낄 수 있어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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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생 5세의 요즘 안녕하신가요? 나름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이 성취감도 느끼고 좌절도 느끼며 인생(?)을 배워나가는 것 같아요. 생쥐의 생일을 맞이하여 플랩을 열어보며 친구들의 선물을 확인하는 재미가 있고요, 사회성과 인사성을 길러주는 그림책이에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주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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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해, 생쥐야! 도서에서는 생쥐의 생일을 맞이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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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 여러 친구들이 준비한 선물을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가 너무 쏠쏠하더라구요 ~ 선물을 받을 때 마다 ' 고마워 ~ ' 라고 인사하는 법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니 넘 좋더라구요 ! ' 기저귀를 좀 보여 줘 ! ' 책으로 기저귀떼기를 워밍업했었는데 이번 책으로는 사회성과 인사성을 기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생쥐 덕분에 우리 아이가 바르게 자라겠어요~ 저는 친구들 한명씩 나올 때 마다 반가워, 고마워를 계속 반복하다보니 아이가 알아서 인사하고 고마워를 하더라구요~ 스스로 몸에 베여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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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생활습관 플랩북으로 추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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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누구에게나 생일은 일 년 중 가장 즐겁고 행복한 날인 만큼, 아이와 함께 읽은 <생일 축하해, 생쥐야!>는 생쥐의 설레는 하루를 담아내어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재미는 토끼, 돼지, 코알라 등 생쥐의 친구들이 가져온 선물이 무엇일지 플랩을 열기 전에 미리 유추해 보는 과정에 있어요. 아이도 "무엇이 들어있을까?" 물어보면 눈을 반짝이며 대답하고, 플랩을 열어 선물을 확인할 때마다 정말 즐거워하며 집중하더라고요. 특히 선물을 받을 때마다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생쥐의 예쁜 모습은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인성 교육이 되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생쥐 역시 친구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해 다 함께 행복한 파티를 즐기는 결말이었어요. 책을 읽는 내내 고마움을 표현하는 방법과 친구와 나누는 즐거움을 함께 배울 수 있어 엄마 마음에도 쏙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친구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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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단순히 선물 받는 날로만 알고 있었다면? 생쥐가 보여주는 다정한 관계의 기술. 🐭 플랩 속 마음 읽기 친구가 나를 위해 준비한 ‘보이지 않는 진심’을 발견합니다. 🎁 테이커에서 기버로 받은 사랑을 점프 파티라는 더 큰 즐거움으로 돌려주는 생쥐. 받는 기쁨이 함께 웃는 기쁨으로 확장됩니다. '나'라는 우주가 '우리'라는 은하계로 넓어져 기쁨은 나눌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아이와 함께 생쥐가 준비했던 종이 모자를 쓰고 “고마워”를 나누며 에어바운스 파티 OPEN 이제 서로의 다정함이 별처럼 반짝이는 은하계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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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생쥐가 모자를 접습니다. 집에 깃발 장식을 걸고 풍선으로 장식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잔뜩 준비해 놓았습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 생쥐의 생일이거든요. 생쥐는 친구들이 오기 전 점프 연습도 합니다. 생일날 점프 연습이라니... 무슨 이유일까요? 친구들이 하나둘씩 도착합니다. 친구들은 생쥐의 생일을 축하하려고 선물을 들고 왔네요. 토끼는 직접 딴 라즈베리를, 돼지는 손수 만든 돛단배를, 코알라는 연을 준비했습니다. 생쥐의 생일에 와준 친구들을 위해 생쥐도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그것 때문에 점프 연습을 한 거라는데요. 그 깜짝 선물은 무엇일까요? 1년 중 아이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 중 하나가 생일일 겁니다. 여러 사람으로부터 축하도 받고 기분 좋은 선물도 받는 날이니까요? 이렇게 기분 좋은 날을 더 기분 좋은 날로 만드는 것은 서로에게 건네는 말인 것 같아요. 축하하는 마음도, 고마워하는 마음도 예쁜 인사와 함께 전달한다면 그날은 더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 될 겁니다. 마지막 친구들을 위해 깜짝파티를 준비한 생쥐를 보며 받는 기쁨만큼이나 주는 기쁨도 크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은 <생쥐와 함께하는 첫 생활 습관 플랩북>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아이들에게 인사성을 알려주는 책인데요. 초대한 친구를 맞이하질 때., 친구에게 선물을 건네고 받을 때의 인사법을 귀여운 동물들과 플랩 장치를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그림책입니다. 여러 동물들이 준비해온 선물이 플랩 안에 감추어두어는데요. 그 크키와 모양을 보며 선물을 추측해 보는 것도 이 그림책을 보는 재미중 하나입니다.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과 간결한 문장이 반복되는 구조라 유아들이 읽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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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43개월, 유치원 다니는 5살 아이와 함께 봤습니다. '생일 파티 스토리 + 플랩 요소 + 동물 친구들' 삼박자로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고요. 따뜻한 일러스트까지 더해져 두고두고 보기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책놀이하면서 보기도 좋고, 그림책을 다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책 속에 등장한 놀이를 함께 해보는 것도 좋아요! 더불어 '사회성'과 '인사성'을 길러주기에도 좋은 책이니, 아이의 생일을 기다리며, 혹은 생일을 보낸 후에 부모와 함께 꼭 같이 읽어보길 추천해요:) #유아책 #아기그림책 #비룡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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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플랩 형식으로 열고 닫고 하면서 소근육 발달에 도움도 되고 흥미를 가지고 더 집중해서 보네요 ㅎㅎ 재미있는지 요즘 제일 먼저 찾는 책이에요. 아이 첫 생활습관 책으로 추천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