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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 _ 와타나베 카오리 지음/모두의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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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지원 도서 표지부터 아기자기한 소재들이 눈에 띄었다. 너무 귀여워서 시선이 집중되었는데, 도서 제목을 보니 '가챠 도감'이라고 적혀 있었다. 처음에는 무엇일까, 했는데 아래 적힌 문구를 보고 쉽게 파악되었다. '즐거운 미니어처 뽑기'편의점 인기 상품부터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디저트까지 담겨있다는 소개에 도서 안에서 볼 수 있을 미니어처들이 정말 기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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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지원 도서 





표지부터 아기자기한 소재들이 눈에 띄었다. 너무 귀여워서 시선이 집중되었는데, 도서 제목을 보니 '가챠 도감'이라고 적혀 있었다. 

처음에는 무엇일까, 했는데 아래 적힌 문구를 보고 쉽게 파악되었다. 

'즐거운 미니어처 뽑기'


편의점 인기 상품부터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디저트까지 담겨있다는 소개에 

도서 안에서 볼 수 있을 미니어처들이 정말 기대되었다. 


스윽 보는 표지에부터 아기자기한 귀여운 미니어처들이 힐링감을 주는데, 

귀엽고 유니크한 미니어처가 가득한 책이라니! 

얼른 펼쳐보고 싶었다. 





이렇게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를 도감으로 까지 소개할 저자가 누구일지 궁금해서 저자 소개도 보았다. 

저자 '와타나베 카오리'는 1985년 일본 오사카 출신 회사원으로 캡슐 토이와 음식을 주제로 한 아이템을 수집한다고 한다. 


그런데, 수집의 시작이 정말 빨랐다. 초등학생 때부터 모아왔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작고 소소한 취미로 생각될 수 있지만, 이렇게 도감까지 나오고 티비에도 출연한 적이 있다고 적혀 있는 것을 보며 

즐거움을 소재로 한의 길을 열어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도서의 구성을 보니, 파트는 총 네 가지로 구분되었다. 

먼저 파트 1에서는 '미니어처 푸드의 세계, 편의점`슈퍼마켓, 과자`아이스크림, 빵, 찻집`레스토랑'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파트 2는 '가챠를 활용한 장면 연출'이었다. 어쩌면 아기자기한 것을 가지고 있는 것만이 아니라 

알리고 공유하며 전문화 되는 부분이 궁금하셨을 수도 있는데 그러한 고민이 있는 분들 혹은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다. 


파트 3은 '가챠와 음식점'이고, 파트 2는 '가챠와 떠나는 여행, 가챠 in 시즈오카'였다. 


그런데, 이렇나 파트 외에도 '가챠 수집 포인트, 1 수집하는 즐거움, 2 세트로 모으는 재미, 3 음식 파우치의 매력, 4 외출할 때 유용한 파우치 조합' 등의 내용이 또 구성되어 있다. 


어쩌면 관심을 가지고 보았다가 오히려 관심 이상의 수집을 시작하게 될 수도 있겠다.

미니어처의 세계로 빠져들기 쉬운 안내서? 라고도 할 수 있겠다.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며 소개하는 느낌이랄까. 

'제가 특히 좋아하는 비닐로 진공 포장 된 아이템은 '실제 이런 상품이구나' 라고 감탄하며, 넋을 놓고 관찰하게 됩니다.' 


이미 가챠에 대해 알고 있었고, 미니어처에 대한 관심이 있으셨다면 더 없이 즐기며 보셨을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잘 모르고 있던 분들도 즐겁게 귀여움과 아기자기한 그리고 새로움과 궁금증의 시선으로 즐기며 가볍게 읽어가기에도 괜찮다. 

특히 시선의 즐거움도 읽고 글에서도 좋아함과 만족스러움 등이 많이 전해져서 읽으면서도 기분이 좋아진다. 


그럼, 도서를 펼쳐서 미니어처에 대해 알아가고 즐겁게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협찬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캡슐이열리는순간의설렘가챠도감 #가챠도감 #모두의도감 #와타나베카오리

l******7 2026.04.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챠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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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일상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미니어처 캡슐 장난감들을 한 권에 담아, 그 작고 귀여운 세계를 섬세하게 소개합니다. 편의점의 인기 상품부터 전 세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디저트 미니어처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정교하고 생생한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특히 캡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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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미니어처 


캡슐 장난감들을 한 권에 담아, 그 작고 귀여운 


세계를 섬세하게 소개합니다. 


편의점의 인기 상품부터 전 세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디저트 미니어처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이 정교하고 생생한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특히 캡슐 장난감을 돌리고 뽑고 열면서 


느끼는 순간의 설렘과 즐거움을 고스란히 


전달하는데, 미니어처에 담긴 각각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소소한 행복과 추억이 떠오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컬렉터는 물론, 귀여움과 독특함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모두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통해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미소를 선사하는이 책은, 반복되는 일상에 


색다른 활력을불어넣어 줄 특별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과 함께 캡슐 장난감의 매력적인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이달의 사락 c****n 2026.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가챠 도감』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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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와타나베 카오리 / 이예진 역/ 모두의도감 (펴냄)가챠 도감에서 말하는 ‘가챠’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캡슐을 돌려 무작위로 아이템을 얻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분야 전문 수집가인 저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가챠를 단순한 뽑기의 행위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디자인과 아이디어, 그리고 시대의 취향을 읽어내는 대상으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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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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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카오리 / 이예진 역/ 모두의도감 (펴냄)






가챠 도감에서 말하는 ‘가챠’는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캡슐을 돌려 무작위로 아이템을 얻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분야 전문 수집가인 저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가챠를 단순한 뽑기의 행위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디자인과 아이디어, 그리고 시대의 취향을 읽어내는 대상으로까지 확장한다. 음식 미니어처부터 브랜드를 정교하게 재현한 아이템, 기묘한 콘셉트의 가챠까지, 펼치면 일단 너무 아름답다.


작은 물건들을 통해 왜 이런 것이 만들어졌을까라는 자연스러운 질문이 생긴다. 그렇게 가챠는 놀이를 넘어 감상과 수집, 그리고 관찰의 영역으로 넓어지는 느낌이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눈에 먼저 들어오는 건 정보가 아니라 아름다운 화보같은 장면들이다. 작고 정교한 가챠들이 만들어내는 세계는 생각보다 훨씬 구체적이다. 음식의 질감, 포장 용기의 투명함은 매우 디테일하다. 수집에 대한 기록을 넘어 재현까지 그 감각이 다채롭고 풍요로워진다.



특히 인상적인 건 실제 공간과 가챠가 함께 놓인 순간들이다. 타카세의 카페 풍경, 에자키 글리코의 푸딩, 시로이 코이비토, 그리고 쿠라스시까지—익숙한 것들이 손바닥 위로 축소되는 순간, 현실과 모형의 경계가 흐려진다. 그 장면들은 단순히 귀엽다는 감상을 넘어, 와 정말 갖고 싶다는 소장욕구가 일어난다.




결과를 미리 확정하려 애쓰기보다, 열어보기 전의 설렘을 견디는 연습.


가챠의 필요성은 뭘까 생각해봤다.


가챠는 효율이나 생산성과는 거리가 먼 영역이다. 대신 그것은 기다림과 기대, 그리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연습이라 할 수 있다. 무엇이 나올지 모르는 상태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기쁨을 찾는 방식은 스트레스 해소 혹은 새로운 삶의 자극이 될 것이다.




이 문장은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 필요한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예쁨’이다. 그 예쁨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아주 작은 것까지도 허투루 만들지 않는 태도에서 온다.


보기만 해도 즐거운 책.

오래 들여다볼수록 더 많은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 물론 상상력도 풍부해진다.




#가챠도감 #와타나베카오리 #모두의도감

#가챠 #캡슐토이 #랜덤뽑기


이달의 사락 r******7 2026.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모두의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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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출처]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모두의도감] 서평단 후기 링크 취합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루마안녕하세요!! 오늘은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모두의도감' 책 후기를 남겨보려 해요! 일본 여행을 가면 가챠를 꼭 한번씩 해보고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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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모두의도감' 책 후기를 남겨보려 해요!



 일본 여행을 가면 가챠를 꼭 한번씩 해보고 오는 편인데요! 그래서 더욱 관심이 갔던 것 같아요 ㅎㅎ표지는 분홍색으로 여러 가챠들이 나열되어 있답니다 ㅎㅎ



실제 장소를 직접 가서 가챠 상품과 함께 찍은 내용! 전 개인적으로 이 파트가 제일 좋았는데요! 우리가 가챠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실제 상품과 매우 비슷한 디테일이라고 생각해요. 그 부분을 제일 잘 살렸다고 해야하나 ㅎㅎ 그래서 이 파트가 매우 좋았답니다!  


그 외에도 한국, 카페, 빵 컵셉 등등 여러 가챠들의 사진들이 예쁘게 찍혀있어요 ㅎㅎ 보면서 제가 일본에서 실제로 봤고 먹었던 것들이 있어서 흥미롭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설명들이 있어서 더욱 몰입이 되어서 좋았어요. 평소에 가챠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 한 번 읽어보시는게 어떨까요??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도감 #모두의도감 #와타나베카오리

p*****0 2026.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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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다양한 가챠가 나오면서 요즘 주변을 보면 가챠샵이 정말 많이 생긴것 같은데요. 그만큼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가챠를 좋아해서 가챠샵을 만나면 꼭 들어가서 뽑고 싶은 캡슐이 있나 돌아보고 맘에 드는 것이 있으면 뽑기도 하는데요. 집에 가챠 선반을 따로 마련해두고 있을 정도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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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다양한 가챠가 나오면서 요즘 주변을 보면 가챠샵이 정말 많이 생긴것 같은데요. 그만큼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개인적으로 가챠를 좋아해서 가챠샵을 만나면 꼭 들어가서 뽑고 싶은 캡슐이 있나 돌아보고 맘에 드는 것이 있으면 뽑기도 하는데요. 집에 가챠 선반을 따로 마련해두고 있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가챠 관련 책이 있더라고요.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인데 가챠를 뽑는 즐거움을 더욱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도감이었어요.



이 책은 없는 게 없는 다채로운 가챠의 세계를 모두 볼 수 있는 책으로 저자는 캡슐 토이와 음식을 주제로 한 아이템을 수집하는 이로 초등학생 때부터 과자 등 음식 모티브의 문구와 잡화를 모아왔으며 2017년 음식 관련 캡슐 토이에 빠지면서 본격적으로 수집을 싲가했다고 해요. 캡슐 토이 컬렉션의 매력과 미니어쳐 캡슐 토이를 즐기는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는데 이 책에서도 여러가지 수집한 가챠들을 감상할 수 있고 가챠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재미있더라고요.



요즘 우리나라도 가챠 붐이 일어나며 매일 같이 다양한 아이템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그런데 하물며 일본은 엄청나게 다양한 가챠들이 매일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중에서도 저자는 음식을 주제로 한 가챠를 주로 수집하고 있다는데 직장 근처 역 안에 가챠 가게가 생기면서 출퇴근길에 들르는 일이 당연해졌고 점심시간에도 잠깐 보러 간다고 해요. 하루메 몇 번씩 가기도 하는데 그 이유가 아침에는 없었던 물건이 점심에 들어오기도 하고, 아침에 시간이 없으니까 이따가 뽑아야지 라고 생각한 물건이 퇴근길에 품절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해요. 



상품의 회전율이 높아 늘 새로운 가챠를 만날 수 있다는 설렘으로 이렇게 수집가가 되었다고 하는데 음식을 주제로 한 가챠는 다른 주제의 가챠에 비해 정교함과 완성도가 특히 뛰어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주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주제로 하는 가챠를 모으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애니의 가챠가 새로 나오면 저도 바로바로 달려갈 정도로 좋아하고 세트 모두를 모으기도 하는 등 저자와 같은 가챠 매니아라곤 할 수 없지만 나름 굉장히 캡슐 토이를 좋아하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음식 가챠에 대한 매력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 음식 가챠는 작음 부속품부터 포장 용기 안의 내용물까지 재현한 사실감, 흔들 때 나는 소리나 스위치를 누르면 불이 들어오는 디테일 등 정말 매력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퀄리트도 굉장히 높고 재미있는 장치들도 있어서 그만큼 음식 가챠의 매력에 빠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의 구성은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는데 파트1에서는 미니어처 푸드의 세계로 편의점, 슈퍼마켓, 과자, 아이스크림, 빵, 찻집, 레스토랑과 같은 수집품을 장르별로 나눠 각 아이템의 디테일과 아이템에 얽힌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고요.



파트2에서는 가챠를 활용한 장면 연출로 굉장히 독특한 시선으로 사실감 있게 미니어처 세계관을 연출하고 있는데 가챠를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구나 싶어서 너무너무 흥미롭더라고요. 파트3에서는 가챠와 음식점이라는 주제로 가챠의 모티브가 된 음식점을 방문하여 실제 메뉴와 비교하는 구성으로 감겨있는데요. 이 파트 정말 신기하고 보는 내내 눈이 동그랗게 될 수밖에 없더라고요.



마지막 파트4에서는 가챠와 떠나는 여행으로 저자의 또 다른 취미인 여행을 가챠에 접목하여 독창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데요. 가챠 문화를 즐기는 저자만의 방식이 이 파트안에 담겨있어서 아주 재미있었고 또 한 가지 가챠 수집 포인트를 알려줘서 가챠 수집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하 정보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어요. 종류가 다양한 가챠는 한 가지 주제를 정한 뒤 주제에 맞는 아이템들을 조합하는 재미가 있다고 하는데요.



비닐 소재의 투명 파우치에 좋아하는 가챠를 퍼즐 맞추듯 배치하는 가챠 파우치가 sns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외출 장소에 맞춰서 가챠 파우치를 만들고 현지에 가서 촬영하면 sns에 공유하고 싶을 만큼 굉장히 독창적인 사진이 나온다고 하는데 우리에게 친숙한 주제인 조미료 가챠만 모아도 특별한 파우치가 완성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주로 캐릭터 가챠를 모으고 있는지라 음식 가챠에 대한 매력은 전혀 알지 못했는데 오히려 이 책을 보고 나서 저도 저자처럼 음식 가챠를 이용해서 사진도 찍고 활용하여 여행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은 단순한 가챠 도감을 넘어 가챠를 오롯이 즐길 수 있는 노하우들을 함께 공유하고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가챠 문화를 좋아하고 즐기는 분들도 가챠에 대한 매력을 알지 못했던 분들도 이 책은 함께 공감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달의 사락 i*****6 2026.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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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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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별한 책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을 읽어나가는 기분은 그 자체로 놀람과 설렘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선물같은 아기자기함들이 펼쳐진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아기자기한 디자인은 물론, 특별해보이는 가챠 컬렉션들이 선보여서 더 눈이 초롱초롱하게 빛나고 가챠 컬렉션들에 집중하게 됩니다. 일본 가챠 시장은 새로운 아이템이 쏟아지면서 말그대로 붐을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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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특별한 책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을 읽어나가는 기분은 그 자체로 놀람과 설렘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선물같은 아기자기함들이 펼쳐진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아기자기한 디자인은 물론, 특별해보이는 가챠 컬렉션들이 선보여서 더 눈이 초롱초롱하게 빛나고 가챠 컬렉션들에 집중하게 됩니다. 일본 가챠 시장은 새로운 아이템이 쏟아지면서 말그대로 붐을 맞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정말 귀엽고 또 소장하고 싶은 다양한 인기 가챠들을 소개합니다. 또 개성 강한 이색 가챠의 소개는 물론이고, 독특한 아이템들까지 모두 소개해주고 있어서 더 호감이 지대해집니다. 이 책으로 멋진 일본 가챠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서 정교하고 사랑스러운 음식 계열 가챠도 만나보니 더 즐겁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디자인의 가챠, 멋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가챠, 특별한 콘셉트의 가챠들까지 다양하게 살펴보는 기쁨을 맛볼 수 있어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만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r********7 2026.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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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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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초대권(도서)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출처] '중독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위즈덤하우스' 서평단 모집 (발표 4/25)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북앤컬처아이가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시절까지 열광하며 가서 뽑곤 했던 가챠에 대한 도서가 나와서 호기심이 가득해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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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시절까지 열광하며 가서 뽑곤 했던 가챠에 대한 도서가 나와서 호기심이 가득해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뽑기라고 부르는 랜덤으로 나오는 장난감 뽑기 지금도 어린 친구들은 뽑기에 심취해서 부모님을 조르곤 하죠~ 아이가 어릴 때 구리에 있는 가챠샵에가서 프리파라 게임도 하고 가챠도 하고 이쁜 것들이 가득한 가게에서 언니들이 하는 것도 구경하곤 했었답니다 거기까지 태워서 가고, 오면서 구리 곱창이 유명해 포장해와서 저녁으로 먹기도 했었고요 살면서 뭔가 자기가 행복한 일에 빠져서 구매하고 모으고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을 오타쿠라하는데 옛날 고리타분한 사람들이나 오타쿠 오타쿠 하면서 나쁘게 봤었지 요즘엔 자기가 하고픈 걸 하면서 행복해하는 것이 대단해 보입니다. 이 도서의 저자는 일본의 한 회사원인데 캡슐토이와 음식이 주제로 된 아이템만을 수집합니다.

그래서 도서의 대부분이 음식 모양의 가챠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맞는 음식 모형이나 파우치 열쇠고리 등을 테마에 맞게 잘 구분해서 사진을 예쁘게 찍어서 설명과 함께 곁들인 페이지입니다 새삼 놀라운 것은 실제로 있는 음식들 일본의 여러 장소에 유행하는 음식모형 아니면 과자 디저트 식사 도시락 등등의 각 개성 있는 음식을 똑같이 아주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 가챠로 즐길 수 있게 판매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에선 가끔 한두 가지 아이템이 있어서 김밥 비빔밥 떡볶이 라면 정도로는 본 적이 있는데 일본처럼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다 가챠로 만들어서 재미있게 뽑는 즐거움을 주는 제품이 다양하다는 것에 우선 놀랐습니다

그리고 한 기계에서 랜덤으로 뽑는 것인데 한 번에 한 가지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뽑고 싶은 제품이 나올 때까지 계속 돈을 투입해서 뽑았을 텐데 이렇게 다양한 제품들을 다 소장하고 전시해 사진을 찍고 도서를 만들기까지 정말 이것은 즐기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면과 소스 그리고 직선 모양인 면도 있지만 구불구불 엉킨 면도 사실적으로 만들었기에 뒤집어 용기 밑면에 소스와 면발이 엉켜 실제 제품과 유사하게 만들어진 것이 묘하게 마음에 위안을 줍니다.(다르게 엉성하게 만들어진 가짜 제품들을 보면 사고 싶은 욕망이 와장창 무너지는 마음이 들거든요!!!!) 편의점 음식이라고 합니다 -냉국수 




작은 마가린 버터 카레 그리고 레토르트 식품 그 레토르트 상자를 열면 그 안에 진짜 레토르트 포장재에 음식이 담긴 것 같이 들어 있다는 작은 디테일에 감동받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어릴 때부터 레몬을 생으로 한 개를 다 까서 즙으로 짜서 마시곤 했는데 그러다 발견한 레몬즙 이 있는데 그 레몬즙을 여기서 발견했어요!!!! 작은 모양의 레몬즙 가챠! 진짜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저도 일본에서 살았다면, 뽑힐 때까지 계속 뽑고 있을 제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하지만 여기는 한국!!! 





이 작은 음식에 들어있는 이쑤시개의 디테일과 내용물이 젤리인데 흔들면 찰랑찰랑 흔들리는 음식모형에 매력에 빠져들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이 작은 이쑤시개의 귀여움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어 하는 저자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공유하고 같이 즐거워하는 것이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음에 이렇게 편안하게 집에서 다른 사람이 평생에 걸쳐 모은 제품을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본에 가면 꼭 선물을 사들고 오는 대학생 딸!! 제가 초코도 좋아하고 과자도 좋아하니 거기에 맞는 저 버섯 모양의 과자 그리고 죽순 모양의 과자를 사 오는데 여기서 이렇게 만나니 또 이리 반가울 수가 없네요

일본이 장난감뿐만 아니라 뭐든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디자인도 이쁘게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작은 빵과 우유 급식을 연상시키게 디스플레이를 해본 모습입니다 소품을 활용해서 우유 바구니에 담고 미는 수레를 같이 전시하면 학교에 급식시간 그리고 매점의 빵 간식을 보는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추억이 돋습니다 가챠를 활용한 장면 연출 장에 실린 사진으로 음료 와 진공포장된 푸딩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페이지....)

신칸센을 타고 가면서 안에서 먹는 음식들로 꾸민 페이지도 있고 작은 과자와 미니 사이즈의 컵라면이나 튀김류를 식탁 위에 연출한 사진이 너무 앙증맞게 느껴집니다 제품들이 포장이 리뉴얼되면 가챠의 포장재도 똑같이 따라서 리뉴얼 되어 출시된다고 하네요






맨 뒤편에는 식당의 대표 메뉴를 가챠로 뽑아서 그 식당에 가서 먹어보고 즐기는 역으로 가보는 것도 참 즐거운 취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형으로만 보던 음식들을 직접 가서 주문하고 똑같은 디테일에 놀라며 음식을 즐길 수 있다니 이런 즐거움은 일본에서만 맛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작은 콘 샐러드의 디테일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먹을 메뉴를 골라야 하는데 우유부단한 저자는 가챠에서 힌트를 얻어 결정하고는 한다고 합니다 피규어를 보면서 메뉴를 정한다니 정말 독창적인 방법이죠?? ㅎㅎ 음식모형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다가 고기 모양의 반지 또는 통조림 모양의 반지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갑니다 저자가 여행을 가거나 외출할 때 유용한 아이템으로 소개한 것은 바로바로 음식 모양의 파우치입니다 어떤 음식끼리 어울릴지 매치해 보는 것이 어떤 상의와 하의가 어울릴까 매치해 보는 그런 기쁨을 준다고 하네요 음식궁합이 맞는 파우치끼리 들고 어떤 컨셉인지 맞춰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줍니다.

쌀 생산지를 여행 갈 때는 후리가케 더울 때는 아이스크림 파우치를 준비한다니 너무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후리가케나 볶음밥 만들 때 쓰는 제품들 다 유명한 제품이라 보면 다 아실 수 있는 제품들이랍니다

요즘 아이들은 일본 여행 가는 것에 우리 시절보다는 훨씬 자유롭고 우리 아이만 하더라도 여권에 일본 여행 다녀와서 찍은 도장이 1-2년 사이에 10번 가까이 되는 것을 보면서 왜 일본 여행에 일본 문화에 이렇게까지 관심이 많고 놀러 가고 싶어 하는지는 이해가 어렵지만 또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이쁜 것 들이 가득한 나라라는 것을 보면 또 관심이 가기도 합니다


작고 이쁜 것들을 디테일한 음식 모형들을 2017년부터 거의 10년간 모아온 저자의 캡슐 속 상상의 나래에 빠져볼 준비가 되신 분들은 제가 여기에 적은 조금의 소개에 감질나실 거라 생각되며 한번 읽어보시고 공감해 보시길 바랍니다 "어머!! 나 이거 알아!" 하고 일본에 자주 가시는 분들이라면 더 많은 공감을 하면서 보시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도 이렇게 뭔가에 열정을 쏟아부어 가꾸고 애정을 주고 하는 무언가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캡슐이열리는순간의설렘가챠도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와타나베카오리  #모두의도감  #음식미니어처 

l*****8 2026.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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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저희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 캐릭터 굿즈 매장 가는 것을 좋아해요.갈때마다 가챠를 몇개씩 뽑아와 두근두근 언박싱 순간을 공유하고 있어요.가챠는 그냥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굿즈가 담긴 랜덤뽑기구나하고 생각했는데요,『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도감』을 보니세상에나 오히려 제가 더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하네요.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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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 캐릭터 굿즈 매장 가는 것을 좋아해요.

갈때마다 가챠를 몇개씩 뽑아와 두근두근 언박싱 순간을 공유하고 있어요.

가챠는 그냥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 굿즈가 담긴 랜덤뽑기구나하고 생각했는데요,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도감』을 보니

세상에나 오히려 제가 더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하네요.







이 책은 미니어차 가챠 중에서도 음식 테마에 집중하고 있어요.

과일 파르베, 푸딩 같은 디저트부터 도시락, 카레, 컵라면, 편의점 인기 상품, 일본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까지

이 모든 것들이 손톱만큼 작은 크기로 아주 정교하게 재현되어 있어요.

귀여운 수준을 넘어 실제 음식의 질감과 색감까지 그대로 살려낸 디테일에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이 컬렉션들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에 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저자가 2017년부터 꾸준히 모아온 결과라는 점에서 대단함을 느끼게 된답니다.

그 시간의 축적이 책 전체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단순히 가챠 도감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기록물처럼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해요.






 책이 더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수집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언제, 어디서 구매했는지 기록하고,

시리즈별로 정리하고,

미니어처를 활용한 새로운 구성과 연출로 사진도 찍고...

모으는 취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자신만의 작품으로 재해석하는 과정까지 보여줍니다.


이 부분은 컬렉션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공감할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가챠와 떠나는 여행에서 정말 반가운 갸챠가 눈에 띄였어요.

바로 한국 가챠예요.

우리나라에선 본 적 없는 이 상품을 책에서 볼 수 있다니.. 

우리나라도 이런 굿즈 상품들을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도감』

수집의 즐거움, 기록의 가치, 취미가 콘텐츠가 되는 과정을 모두 담고 있는 책이예요.


컬럭터가 취미인 분들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나만의 도감책!

“나도 나만의 도감을 만들어보고 싶다”라는 자극을 받게 될 겁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챠를 즐기던 부모라면 새로온 가챠들을 보며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캡슐이열리는순간의설렘가챠도감 #즐거운미니어처뽑기 #모두의도감 

#가챠도감 #미니어처가챠 #미니어처음식 #취미수집 #일본가챠문화 #가챠리뷰 #가챠샵일본 #덕질취미 #컬렉션도감







이달의 사락 w******x 2026.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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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에서 무상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저희 집은 가챠를 정말 좋아해요.어디 놀러 가면 그 주변에 가챠 숍이 있는지부터 찾아보고 괜찮다 싶으면 꼭 들르거든요.문제는 한번 시작하면 쉽게 멈출 수 없다는 점이에요.그러다 보니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건 무조건 봐야지~ 싶더라고요.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하게수집에서 끝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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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에서 무상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저희 집은 가챠를 정말 좋아해요.

어디 놀러 가면 그 주변에 가챠 숍이 있는지부터 찾아보고 괜찮다 싶으면 꼭 들르거든요.

문제는 한번 시작하면 쉽게 멈출 수 없다는 점이에요.

그러다 보니 이 책을 보자마자 이건 무조건 봐야지~ 싶더라고요.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하게

수집에서 끝나지 않는 점이에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미니어처 음식 가챠를 활용한 장면 연출이었어요.


편의점, 슈퍼마켓, 빵집, 찻집, 레스토랑 등 일상적인 공간들이

가챠로 그대로~ 재현이 되어 있는데 그 디테일이 정말 신기하고 놀라울 정도예요.

그 모습 그대로~ 가챠로 담아냈더라고요.


재미있었던 건 가챠와 실제 공간을 함께 활용한 사진들이에요.

가챠 음식과 실제 음식, 가챠 간판과 실제 거리 풍경이 사진으로 보면서

나중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가챠랑 같이 찍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인상 깊었던 하나의 챕터가 있는데요.

가챠와 함께 떠나는 여행 이야기.

기차 여행 도시락부터 시작해서 니가타, 아이치, 홋카이도, 오사카, 심지어

우리나라까지 각 지역의 가챠와 음식이 함께 소개가 되어 있어 더 기억에 남더라고요.


수집하거나 그대로 진열하는 것이 아니라 활용해서 하나의 장면으로 만드는 방법도 보여줘요.

예를 들어 책상 하나와 음식 가챠가 있다면 그냥 따로 두는 게 아니라 책상 위에

음식을 배치해서 하나의 상황처럼 연출을 하더라고요.

이걸 보면서 아~ 이렇게 진열을 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요즘 우리나라를 테마로 한 가챠들도 있잖아요.

멀리 가지 않아도 충분히 시작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집에서 간단하게 연출도 해보며 조금 익숙해지면 밖에서도 찍어보고

여행까지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단순히 가챠를 소개하는 책이 아닌 가챠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또 다른 즐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 거 같아요.


가챠를 좋아하고 즐겨 하신다면 캡슐이 열리는 순간의 설렘 가챠 도감 

책 추천해요.


e*****4 2026.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챠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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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2017년 음식과 관련된 캡슐 토잉에 빠지게 되어 본격적으로 수집을 시작했다. 그리고 미니어쳐 캡슐 토이를 즐기는 방법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소개해왔다. 음식 가챠 덕후의 컬렉션과 에피소드가 한아름 담긴  『가챠도감』💗🪀와타나베 카오리 작가님의 『가챠도감』에는 음식 가챠들이 주를 이룬다. 편의점과 슈퍼마켓, 과자와 아이스크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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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2017년 음식과 관련된 캡슐 토잉에 빠지게 되어 본격적으로 수집을 시작했다. 그리고 미니어쳐 캡슐 토이를 즐기는 방법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사진과 영상으로 소개해왔다. 음식 가챠 덕후의 컬렉션과 에피소드가 한아름 담긴  『가챠도감』💗


🪀와타나베 카오리 작가님의 『가챠도감』에는 음식 가챠들이 주를 이룬다. 편의점과 슈퍼마켓, 과자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빵과 음료까지 진짜 없는 게 없는 가챠의 세계-!


심지어 여행할 때 그 지역 도시락이라던가 기념 음식의 가챠와 실제 음식 사진은 진짜.. 너무나도 소장욕구를 자극한다. 가챠 한 번도 안 돌려 봤는데 진짜 나도 해보고 싶은 호기심을 자극한달까..?


특히 일본 여행 갔을 때, 기념해서 지역 음식 가챠 뽑아 오고 싶다. 너무나도 실물과 똑같아서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겠구나 싶었다. 거기에 여행 추억까지 함께 수집하는 거니 얼마나 좋은가. ㅎㅎ


🪀가챠를 모아 놓고, 예쁘게 꾸며놓은 것을 보니 진심 나도 뽑고 싶다. 와.. 너무 아기자기 예쁘잖아!!! 가챠의 세계가 이렇게 넓구나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ㅎㅎ


🪀가챠를 좋아하거나 일본 여행을 자주 가시는 분들에게 진심 강추드리고 싶은 도서. 너무나도 아기자기한 가챠와 함께 여행지의 음식까지 함께 알 수 있어서 귀여운 가챠도 즐기고 여행도 함께 즐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달의 사락 d******4 2026.04.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