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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클맘 카페에서 협찬 받은 후 올리는 후기입니다.) 중학생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때는 내신 관리하고, 수능 잘보면 되었는데(+논술 정도) 요새 입시는 뭐가 이리 복잡할까요? 학종, 세특 등 말은 들어봤지만 정리가 되지 않는 엄마로서 뭔가 정리된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딱! 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읽고 싶단 생각에 이벤트 신청했는데 당첨이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이 책은 저처럼 입시에 관심은 있으나 정리가 잘 되지 않는 부모들을 위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그리고 입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내 자녀를 위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이신 부모들을 위한 책으로도 추천합니다.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어떻게 입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가 잘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공별로 어떠한 부분을 챙겨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도 되어 있습니다. 고등학생 부모들, 실전 3년을 잘 보내야 하는 부모들이 그때그때 참고할 수 있는 전략도 정리가 되어 있어서, 입시 준비를 하는 아이를 두신 부모면 한 권 집에 바이블로 모셔두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저도 한번에 정독을 하기 보단 아이에게 필요한 것 위주로 읽었고, 앞으로 그때그때 참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아이에 맞게 전략 수립하기, 아이에게 맞는 고등학교 찾기, 전공 찾기, 유리한 전형 찾기, 대학과 학과 찾기, 내신 준비, 수능 준비, 탐구 보고서 준비, 논술 및 면접 준비 등 부모님들이 꼭 알고 싶어하는 부분들을 담았습니다.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도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고, 탐구보고서 예시, 면접 예시 등도 있습니다. 물론 이 책으로 내 자녀에게 맞는 모든 입시 전략을 찾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내 자녀를 파악하고 목표를 세웠으면 더 자세한 부분은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해나가야 할 부분이겠죠.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닥치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닌 큰 그림을 알고 계획을 세우고 준비를 할 수 있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바탕으로 더욱 공부하고 아이를 도울 수 있는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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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시는 정보 싸움이라는데, 정작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전략이 뭔지 몰라 밤잠 설칠 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만났는데, 목차를 읽는 순간부터 '아, 이게 진짜 실전용이구나' 싶더라고요. 책을 읽으며 가장 정신이 번쩍 들었던 건 **'진단이 절반이다'**라는 1부의 내용이었어요. 남들 다 하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의 상황과 리소스를 먼저 분석하고 계열과 학과를 진단하는 법을 알려주니 막막했던 시야가 확 트이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공부 열심히 해라"가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짚어줘서 좋네요.
공교육과 사교육의 베테랑들이 '대입 상향평준화'를 위해 뭉쳤다는 말처럼, 비싼 컨설팅 부럽지 않은 알짜 정보가 가득합니다. 입시라는 긴 싸움에서 길을 잃고 지친 분들께, 이 책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라 확신합니다. 우리 아이 입시, 이제는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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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정보가 아니라 전략이다”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 깊었다. 고1 학부모로서 그동안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입시 준비가 이 책을 통해 한층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학생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해 맞춤형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 특히 공감되었고, 아이와 어떤 방향으로 준비해야 할지 길이 보였다. 복잡하게만 느껴지던 입시가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이라 큰 도움이 된 책이다. 특히 나에 대해 파악하고 학습 전략 세우고, 탐구활동을 어떻게 진행할지, 루틴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학원과 인강 무엇을 선택할지 등등 큰 틀을 잡을 수 있어서 이제 막 고1 된 아이를 둔 엄마에게 길잡이 책으로 옆에 두고 보게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