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여기선 이전 문명의 멸망의 이야기들을 다룬다. 그 이전 각 문명이 사라질 때, 그들은 세상의 종말이라고 느꼈을 것이기에, 제목이 절대 과하지 않다. 오히려 세계의 종말이라고 오해하고 사람들이 이 책을 더 읽었으면 싶다. 그만큼 여러 이전 문명들의 사라져간 역사와 이야기들이 흥미롭다. 역시 남의 불행은 나의 즐거움일까.
아포칼립스, 여기선 이전 문명의 멸망의 이야기들을 다룬다. 그 이전 각 문명이 사라질 때, 그들은 세상의 종말이라고 느꼈을 것이기에, 제목이 절대 과하지 않다. 오히려 세계의 종말이라고 오해하고 사람들이 이 책을 더 읽었으면 싶다. 그만큼 여러 이전 문명들의 사라져간 역사와 이야기들이 흥미롭다. 역시 남의 불행은 나의 즐거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