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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랑받는 curious George! 아이들도 또 늘 좋아하는 공룡!!! 이 둘이 만났다니.. 맨날 읽겠죠? ㅎㅎㅎ 도서관에서도 뭐... 시끌벅적 그렇지만 해피엔딩이었는데... 박물관이라고 조용할까요? curious George를 읽으면서 느끼는건 항상 말썽?을 부리는 아기 원숭이가 상황을 해결하는 과정입니다. 도움을 받기도 하고, 어른들은 이해를 해주고, 주변을 나름의 시선으로 관찰하는 아기 원숭이... 원숭이 대신 우리 아이들 이름을 넣어도 딱인지라...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지만 또 동시에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고 녀석들에게 어려운일이 생겼을때(혹은 스스로 만들었을 때) 아이들이 어떻게 해쳐나가면 좋을지... 그 마인드를 생각하게 합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읽을수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래서 Curious George가 사랑받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