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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원 작가님의 성공스토리!!! 정말.. 감동 감동이다!!!! 읽는 내내.. 웃었다 울었다~~~~ 그 열정에 감동했다!!!!
이 책은 뉴리치로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 힘과 용기를 주는 책이다!!! 바닥부터 지금의 모습까지... 이뤄낸 모든 성공의 과정~~~많은 이들이 읽어서 용기와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최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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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가 당신의 인생을 적실것이다
꽃향기를 전하는 그녀답게 벌에게서 배운 삶의 지혜가 생각이 난다.
"꿀벌은 꽃을 사랑하고 꿀을 모으는 일에 모든 열정을 바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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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본창업 이해원의 창업스토리 : 300만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제 직업상으로 창업을 생각한다고 하면 다들 웃겠지만 저는 진지합니다. 정말 제목대로 가능한 일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책 제목만 보구요~~~ 모두들 제주도에 꿈꾸며 내려가죠~ 하지만 거의 카페?할려고? 게하할려고? 라고 생각드는데 꽃집이라니 와우!!!
정말 할 수 있을까요? 젊음과 패기만 있으면 못 할 게 없다!!! 라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 그걸 실천하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요? 정말 반성하게 하는 책 꿈꾸고 노력하면 언젠간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결심조차도 제대로 하지 않은 제 자신에 부끄러워지네요
플라워몰 대표이면서 뉴리치성공학강사, 동기부여자, 작가 정말 부러운 스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책도 이 책 말고도 3권 더 쓰셨더라구요~ 저는 글솜씨 하나도 없는데 일단 작가 되고 싶어서 방통대 국문학과;;; 등록했다가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껏 재등록도 못하고 있다죠...ㅠㅠㅠ
책에 저렇게 의미있는 소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고 책 내용이 술술 현장감있게 되어 있어서 읽어내려가기 쉽더라구요~~
정말 로또만이 살길! 이라고 하면서 저 이제껏 로또 제 돈으로 2-3번 샀을까요;;;;
할 수 있을까? 라고 좌절만 하고 있으면 안될 거 같아요 저도 뭔가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때인 듯.. 싶습니다 ㅎㅎㅎㅎ 일단은 결혼부터 하고요 흠흠흠....
돈이 없다는 핑계일 뿐이라는 거 한번 저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 그런데 직업을 유지하면서 하기에는 더 어려운 일거 같고 이 직업 얻기 위해 정말 힘든 노력을 생각하면 그렇게만 해도 정말 성공할 거 같은데.... ㅎㅎㅎㅎ(헛소리인가....) 이제는 그 때보다 8년이 지났고 ㅠ (이것 또한 핑게겠죠?) 하나씩 하나씩 뭔가 쌓아가다 보면 길이 열릴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일단 생각만 하지 말고 창업을 위한 스펙을 쌓아야 할 거 같아요 번뜩이는 아이템이 있다면 솔직히 밤잠 줄여가며 하면 되지 않겠어요?
저도 들어가서 봐야겠어요~~~
저자본창업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께 정말 도움되는 책이 될 거 같네요~~ 저도 다시 한번 봐야겠다며~ 일단 아직은 회사원이니 못한 일 하러 가야겠습니다 또르르... 우리 힘내요. 그리고 일단 실천을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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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이 아무 연고가 없는 제주까지 가서 산전수전 다 겪으며 사업에 성공한 스토리네요.. 그런데 단지 사업에 성공한 내용이 아닌 그 가운데 저자의 성공의지와 성공철학이 적절한 예와 함께 소개됩니다. 성공학 서적으로 유명한 책들을 중간중간에 인용해가며 작가의 당시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작가가 활용한 성공철학들이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며 존경하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 대충 성공담을 열거한 스토리가 아닌 성공학 교재로서도 손색없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작가의 새로운 시도에 대한 두려움 없는 작가의 기상과 개선, 변화를 위한 작가의 노력이 돋보이며 그런 결과로 정말 300만원을 가지고 제주까지 건너가 빌딩을 짓고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현재의 자신이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제주이민을 염두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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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았을때에는 단지 서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창업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성공이라는 신념 하나만으로 수 많은 우여곡절을 이겨낸 부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제목에서 말하는 300만원은 단지 그 액수의 많고 적음을 넘어서 생각한 것을 바로 실행하고 끝내 성공할것이라는 믿음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바로 도전 정신을 말한다. 지금 우리나라 청년들이 가장 최고로 꼽는 직업이 공무원이다. 그 이유는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1990년대 일본 청년들이 꼽았던 최고의 직업도 바로 공무원이었다는 것이다. 이점에서 무엇이 일본의 경제 몰락을 가져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당시 일본 청년들은 더 이상 도전을 꿈꾸지 않았다. 일본의 최대 강점이었던 창의성을 죽게 만든것이다. 지금 우리나라도 시대만 다르지 같은 문제에 직면해있다고 할 수 있다. 청년들은 큰 꿈을 꾸고 도전해야한다. 그것이 청년들의 본분이자 특권이다. 이 책은 그동안 현실이라는 스스로 정해놓은 한계에 가려져서 잊고있었던 우리의 꿈을 자극한다. 이해원 작가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비결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물론 이 책이 모든이들에게 뜻깊은 교훈과 감동을 주겠지만, 나는 특별히 청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그들이 이 책을 통해 도전받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으로 나아가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는 멋진 청년들이 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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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으로 꽃집 창업, 10년만에 빌딩짓다. 이 책은 절망앞에 서있는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이라는 책에서도 접하고 감동받은 적 있었는데, 다시 한번 그때를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 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을 되새기면서 아 지금은 정말 행복하구나 라는걸 많이 느끼게 되었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특별한게 있어보인다. 부모님이 부자인가?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가? 이렇게 쉽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자수성가하는 사람들 보면 그 뒤에는 수많은 노력과 실패가 있다. 도전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
일단 시도해보자.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실행이 곧 답인 것같다.
나같은 경우는 무언가 하려고하면 실수부터 저지르다 보니깐, 도전이 두려웠던 적이있다. 하지만, 내 주변분들은 나의 실수를 우선 용서해준다. 번복되면 안되지만, 처음에는 그럴 수 있다하고 실수를 기다려준다. 그 점에서 나는 정말 감동받고 더 열심히 하는것 같다.
뿌린대로 거둔다. 나는 이말을 참 좋아한다. 이 말을 들으면 열심히 안할수가 없다. 그리고 정말 양심껏 살아야하는구나 라는 점을 느끼게 된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게으르게 행동하는 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성실하게 느리더라도 배우려는 의지를 갖고 항상임하는게 좋은 것 같다~
작년에는 자전거를 타는게 너무 행복해서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자전거 타고 출근하곤 했는데, 요즘에는 그게 너무 힘들다. 약간 게을러 진것도 있어서 살이 더 찌는 느낌이다. 앞으로 초심으로 돌아가서 나의 의지를 갖고 도전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힘내자!!
현실이 너무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그 때는 바로 우리 부모님에게 호강시켜드리고 싶고, 안정적으로 뭔가 해드리고 싶은데 내가 지금 당장 해드릴 수 없을 때이다. 아빠의 사업도 빨리 좋아졌음 좋겠는데, 너무 기다리다 보면 가끔 속상할 때가 있다. 잘되었으며 좋겠는데 그 순간은 언제가 될까?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는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할 때면 막막하고 슬프다. 하지만 위기에 순간을 잘 버텨서 우리가족이 지금 행복하지만,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
이 구절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책을 읽고있으면 어떻게 힘들다고 변명할 수가 없다. 가장행복한게 나인것 같고, 앞으로도 도전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실행하자!
지금 내 주변에 모기가 윙윙 하고 돌아다녀서 전혀 집중할 수 없지만, 자기 전에는 모기가 없는 곳으로 가서 진정으로 내가 바라는 미래와 현재를 생각하면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취침해야겠다. 6월30일에는 과감하게 중국여행을 가기로했다. 그 곳에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더 많은 행복을 앞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잡으러 가고싶다. 이 좋은 책을 오늘 알게되어서 진짜 행복하다 이해원 저 원앤원북스 2015.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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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 같은 성공 스토리를 읽게 되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제주도로 이주하여 좌절 속에서 피어 낸 꽃처럼 국내 최고의 꽃배달 업체인 ‘플라워몰’을 탄생시킨 주인공 이해원 씨의 이야기다. 300만원으로 꽃집을 창업하여 10년 만에 빌딩을 지었다는 이야기가 이 책의 주요 내용인데 이 안에는 그녀의 절절한 인생이야기와 밑바닥에서부터 몸으로 부딪혀 얻어낸 성공철학이 담겨져 있었다.
남편의 사업 실패로 뭐라도 해야 할 심정으로 서울을 떠나 도착한 제주도, 이곳에서의 생활은 자연을 벗 삼으면 힐링이지만, 통장 잔고를 보면 절망스럽다. 돈 벌이를 위해 농장과 바다를 전전긍긍하지만 수중에 남아있는 돈만 까먹게 되고 결국엔 300만원만이 남게 된다. 하는 일마다 때려치우는 일을 반복하다보니 좌절과 절망스러울 것도 같지만 이 부부는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아 무한 긍정의 삶을 살아간다.
“살다 보면 벼랑 끝에 내몰리는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좌절하거나 절망해서는 안 된다. 당신을 절망스럽게 하는 사건이 성공의 시작이 될 수 있다. 절망이 사라지길 바라지 말고 그것을 희망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절망은 당신에게 성공을 가져다주기 위해 거쳐 가야 하는 과정일 뿐이다. 나는 절망을 오히려 즐기면서 나아가라고 말하고 싶다.”
이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제주에서 텃새가 심하기로 유명한 조천에서 300만원으로 8평짜리 가게에서 꽃집을 시작한다. 가게 위치나 규모면에서 성공 가능성이 적어 모두가 만류했지만 절박하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심정으로 시작하게 된다. 주위에서도 그들의 절박한 심정을 헤아렸는지 도매상에서 외상으로 꽃을 대주기도 하고, 동네 사람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형편이 나아기기 시작한다.
“절박함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절박함이 없으면 조그마한 시련과 역경에도 금방 포기하게 된다. 삶의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시련과 역경이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열심히 산 덕분일까? 이들 부부는 1년 만에 조천 명동자리라고 하는 20평 가게로 이전하게 된다. 목표를 정했다면 늘 신념을 갖고 행동을 옮긴 그들은 주어진 환경에서 움직인 것이 아니라 성공에 이르도록 직접 환경을 만들어 최선을 다해서 일을 했다. 그러다가 ‘제주꽃배달전문점’이라는 아이디어를 발견하여 제주 전역에 꽃배달이 가능하게 하였고, 나아가서 전국에서 꽃배달 상위업체로 진입하기 시작했다.
“썰물이 와서 모든 것이 휩쓸려 가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지라도 삶의 저편에서 언젠가는 밀물이 들어온다. 커다란 당신만의 배를 만들고 기다려라. 그러면 반드시 밀물이 와서 당신의 배를 움직여줄 것이다. 언젠가 당신을 이끌어줄 밀물은 반드시 온다.”
강한 신념과 부지런함을 무기로 게다가 지인들의 도움으로 사업은 날로 번창하여 드디어 100평대 가게로 이전하게 된다. 도중에 인터넷 광고로 인해 위험한 일도 있었지만 모두 극복하고 드디어 제주에 온지 10년 만에 빌딩을 짓게 된다. 플라워몰을 운영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에 부딪혀도 늘 긍정적인 자세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자신의 꿈을 늘 상상하며 살아왔던 저자는 드디어 꿈을 현실로 이루어내고 말았다. 게다가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과정에서 고졸이었던 그녀의 학력에 대한 꿈마저 이루어내었다. 이제 그녀는 말한다.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면 시작해보라고 말이다.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우리가 꿈꾸는 꿈 중에 결코 불가능한 것도 없다. 신은 우리에게 실현 가능한 꿈만을 꾸게 하기 때문이다.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욕망을 자극해 꿈을 꾸게 하는 것이다.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기에 욕망을 자극해 꿈을 꾸게 하는 것이다. 신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 있다면, 꿈을 찾아내어 꿈을 이루고 그것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에는 부부의 풋풋한 일상 이야기와 더불어 제주의 이야기도 들어있고,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늘 어떤 마음을 지녀야 하는지 자세히 들려주고 있다. 그녀가 경험한 인생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면 어느새 희망과 도전이라는 단어가 생각나게 한다. 목표와 비전을 갖고 일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용기 있고 당찬 모습을 엿볼 수 있었으며, 신념 있는 행동에 전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가야할 길에 큰 힘을 얻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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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으로 꽃집 창업, 10년 만에 빌딩을 짓다> 굉장히 솔깃한 제목의 책이지요?ㅎㅎ 제주도에서 시작해 국내 최고의 꽃배달 업체가 된 '플라워몰'의 대표인 '이해원'님이 쓴 책인데요, 플라워몰 창업부터 좌절과 성공까지 고스란히 담긴 19년간의 기록이라고해요.
책은 총 5장으로 나뉘어져있는데요, 꽃집창업부터 지금까지 순서대로 담겨있고 말하듯이 써있어서 한번 읽기시작하니 굉장히 쉽고 재미있게 잘 읽혔어요.
동화가 아름답게 끝날 것이라는 믿음이 있으면 아름답게 끝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의심하지 않는 '확신'과 '신념'이다. 이 책 속에서 저자의 꽃집 창업까지의 과정은 참 신기해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마구마구 도전해보다가 갑자기 '꽃집을 하면 좋겠다~'해서 덜컥 꽃집을 시작하게 되거든요. 그것도 전 재산이었던 300만원을 투자해서요. 저는 굉장히 안전을 추구하는 사람이기때문에.. 그러한 과정과 선택이 굉장히 놀라웠어요. 하지만 책에서 자세히 나오지 않았을 뿐 저자부부는 나름의 확신과 신념이 있었겠지요?
때론 익숙한 곳을 과감하게 떠나보자. 용기를 내어 멀리 갈수록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떠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 이와 비슷하게.. 인터넷을 보면 '여행'을 통해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고 다양한 삶을 찾아내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 역시 문득 제주도로 떠나서 그곳에서 뿌리를 내리며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살아내거든요. 책 속에서 저자는 나를 도와주고 나에게 안정적인 곳이 아닌 나를 도와줄 사람이 전혀 없는 새로운 곳에서는 자리잡고 살아가기위해서 내 안의 숨은 힘을 발휘해서라도 악착같이 하게된다고 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도 떠나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성공한 사람들은 오늘 해야 할 일은 지금 당장 완수해버린다. 우물쭈물하다가 기회를 놓치는 어리석은 일은 만들지 않는다. 망설이다가 흘러간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이부분은 항상 제가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이에요. '무언가를 해야지'하고 생각해놓고 당장 하지 않으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마감기간이 되어버린다거나해서 놓친것들이 정말 많거든요.... 이부분을 읽으면서는 다시한번 해야할 일들을 바로바로 처리하고 기회를 놓치는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어요.
당신의 미래는 현재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생활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당신의 현재는 당신이 과거에 생각한 결과물이다. 어떤 이유나 변명을 찾지 마라. 당신이 지금 생각하고 집중하는 것이 당신의 미래다. 현재 생각없이 살고 있다면 생각없는 미래가 주어질 것이다. 현재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당신의 미래는 바로 지금, 당신이 생각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지금의 나, 그리고 미래의 나는 갑자기 생겨나는게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결정한것들에 의해서 만들어진거잖아요. 그러니까 나의 미래를 위해서는 지금부터 잘해야하는거죠..!! 매 순간순간, 하루하루를 열심히..!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생각을 실행에 옮긴다는 것이다. 확실한 목표가 정해졌다면 신념을 갖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상황이 변하길 기다리지 말고 직접 환경을 만들어라. 이 책의 저자 부부도 300만원으로 꽃집을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커다란 회사로 만들고 빌딩까지 지었으니..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잖아요. 책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 부부가 굉장히 실행력이 뛰어나거든요. '하자!'하면 내일도 아니고 바로 당장 알아보고 실행해요. 저는 생각만 많고 실행이 굉장히 더뎌서 반성하기도했고..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리 멋진 아이디어도 전혀 소용이 없다는걸 다시 한번 새겨두었어요.
내 생각과 상상을 매일 적고, 잠들기 전 잠재의식에 각인시켜라. 그러면 우주에서 당신의 생각을 현실로 바꿔주기 위한 준비 과정이 시작될 것이다. 마침내 생각은 구체화되고 현실이 되어 당신 앞에 나타날 것이다. 매일 간절히 바라고 생각하고 상상하라. 그리고 종이 위에 당신의 소원을 적어라. 상상이 곧 현실이 된다. 이것은 곧 이미지트레이닝을 말하는 거겠지요? 구체적으로 꿈꾸고, 적고. 구체적으로!!! *** 책 속에서는 정말 꽃집창업부터 사업을 차근차근 늘려가고 마케팅..광고등등.. '플라워몰'의 시작과 성장과정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책을 읽으며 제가 간접적으로 꽃집을 운영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어요. 저라면 안주하고 머물렀을 시점에서도 저자는 멈추지 않고 그곳에서 한단계 더 성장하기위해 치열하게 생각하고 도전하고 하는것을 보면서 '아.. 성공하는 사람은 이런게 다른가보다'하고 생각했어요. '성공'이란 뭘까요..? 돈을 많이 벌면 성공하는걸까요? 책의 후반부에 언급되는 돈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뉴 리치...! 돈도 돈이지만, 시간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무튼~ 책을 읽기전 생각한것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세상에 쉬운일은 정말 하나도 없다는 깨닳음을 다시 얻기도 했고요..ㅎ 창업하시는분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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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시작해 국내 최고의 꽃배달 업체가 된 플라워몰의 좌절과 성공이 담긴 감동적인 스토리!"
300만원으로 빌딩이라니, 누구나 한번쯤 꿈꿔보고 싶은 이야기가 아닐까? 서울에서 경제적 사정으로 택한 제주도, 연고도 없고, 아는 곳도 아닌 이곳으로 간 저자는 어떤 생각을 가졌을까, 혹해서 읽은 책에서 저자는 '나의 스토리가 누군가에게 힐링이 되고, 누군가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하면서 힘들었던 시간들에 대해서 회고한다고 했다. 누군가의 이야기가 힘이 된다라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책을 읽었다.
아무 연고 없이 떠난 제주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았다고 한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결국 통장에는 잔고는 300만원밖에 남지 않았고, 제주도에서 고생하는 딸을 생각한 부모님역시 연락도 잘 하지 않으셨다고, 평탄하지 않았던 그 길에서 인생의 다이아몬드를 제주도라고 표현한 그 마음이
어땟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몸을 깎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었다. 라는 표현이 꽤나 힘들었을 창업의 순간들을 느낄 수 있었다. 300만원, 작다면 작은 돈 크면 큰 돈 - 이 돈으로 시작하여 한 저자에게서 느낀 것은 참 포기없이 노력을 많이 했다라는 점이다. 단순히 운이 좋아서, 시점이 맞아서가 아니라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라는 점이였다. 어려운 상황에서 좌절하기보다 그 다음을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닮고 싶었다.
영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사람들이 원래부터 미국에 살고 있던 사람들보다 백만장자가 될 확률이 4배나 높다고 한다. 주위의 도움은 커녕 오히려 차별과 싸워야하는 상황에서 자신을 믿고 긴장하고 집중하면서 더욱 힘이 났다라는것이다. 오히려 같은 환경, 같은 시간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모험하고 스스로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하는 이유는 이런것 때문이 아닐까?
![]() 300만원으로 시작한 우리나라 업체들이 많다. 유독 300만원으로 시작한 사람들도 많고, 그리고 소박하게 시작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다. 절박함 때문에. 플라워몰의 스토리를 읽으면서 스스로는 절박하게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내가 진짜 절박하게 삶을 살지 않으면 변화는 당연히 이루어질 수 없다라는 점을 다시한번 상기했다. 가진 게 없을 수록 오히려 기회는 큰 것이 아닐까, 바닥이면 바닥일 수록 올라갈 일만 남아있기에 더욱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라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고 나니, 힘이 났다. 지금도 영업에, 프리랜서에, 수많은 직업들을 스스로 하다보니 지칠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니 더욱 힘이 났고, 생각이 바꿀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더욱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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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라 그러면 어떤 큰 힘이 당신을 도와주기 시작할 것이다. -베이실 킹- 역시 난 행동파인가 보다. 먼가 솔루션이 있을거 같은책은 "실행"편이 눈에 제일 먼저 띈다. [죽기 살기로 돌파하라]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일이면 다 잘 될거라고 예기들 하지만 죽기 살기로 매달려 본 일이 그동안 얼마나 있을까 싶다. 나또한 자본금도 없이 창업을 염두해 두고 이 책을 접했기 때문에 실질적인 방법들어 눈이 더 갔고 열정을 넘어선 피나는 노력, 목숨까지 바칠 정도로 죽기살기로 매달리는 것! 이 책은 플라워 몰 대표의 창업 성공기라고 하겠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꼭 한 번 보면 좋겠다라고 느낀점은 용기를 북돋아 주고 대비책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주어 추천한다.
" 어려운 일에 부딪칠 때마다 간절한 소망을 기도하고 절실하게 바라라. 그러면 틀림없이 "뾰로롱"하고 천사가 나타나 당신을 도울 것이다. 정말 신기하게도! " 참 희망적인 문구에 마음이 쏙 들어버렸다. 간절하지 않으면 꿈도 꾸지 말라고 했던가? 이 부부는 낯선 곳 제주에 300만원으로 꽃집을 시작해 플라워몰 대표, 빌딩을 올리기 까지의 삶의 투쟁이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물론, 가야할 곳을 명확히 정한 후 그대로 가기만 하면 성공이라고 한다면야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명확한 목표를 정하기 또한 쉽지 않은 것이 우리의 삶이다. "모든 일의 성패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사고와 자세에 달려 있다." "당신이 할 일을 생각한 것을 즉시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이해원은 말하고 있다. 나처럼 뭐 하나 결정하고 실행하는데 오래 걸리는 사람들에겐 낙담하고 게을러지기 전에 힘을 불어 넣어주는 촉매제로써 다가오는 것 같아 적어 놓고 기억하려 한다. 5천만원으로 (10억원 상당의 공사) 5층 빌딩 짓기???? 가능한 일일까? 물론 긍정적인 마음과 꽃집에 대한 열정의 해원님도 대단하지만 그에 못지않은 추진력을 가지고 있는 남편 또한 대단한 역할을 하고 있다. 플라워몰 준공 날까지의 이야기는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 흥미진진했다. "300만원으로 시작해서 10년 만에 빌딩 짓기"의 꿈을 이룬 이야기! 임대료를 내지 않고 일하게 된 플라워몰 브랜드 이야기이자,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에게 무한한 가치를 주는 감동 실화 이다. 내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만큼 세상은 나에게 길을 안내해 주리라!!! 정말 믿고싶다. 이젠 내차례다!!! 꿀팁!!! ~p294 꿈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부자되는 기법! 1. 원하는 돈의 액수를 명확하게 정한다. 2. 그 돈을 얻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3. 그 돈이 내 손에 들어오는 날짜를 분명하게 정한다. 4. 그 돈을 벌기 위한 계획을 상세하게 세우고 즉시 행동에 들어 간다. 5. 위의 4가지 원칙을 종이에 적는다. 6. 종이에 적은 것을 매일 두 차례, 아침에 일어났을 때와 밤에 잠들기 전 큰 소리로 읽는다. 마치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며 사는 것!! 그러면 어느새 성공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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