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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1학기에 통합교과서 "나"를 배우면서... 나에 대해, 나의 꿈에 대해 많이 발표하고 직업에 대해서도 수업을 하더군요. 딸아이의 1학기 참관 수업 주제가 "나의 꿈" 이었습니다. 씩씩하게 발표하는 학생들을 흐뭇하게 지켜보다 왔는데요. 제 딸아이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나 사람 인물은... 아직 좀 뭔가 서툴게 매번 같게 그리더라구요. 미술학원 등의 미술교육을 받은게 아니라서.... ㅡ.ㅡ; 저도 어떻게 그리는게 좋은지 지도하기가 곤란하더라구요. 이런 상황이었는데.... 너무나도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책에는 총 16종의 직업 그림이 있습니다. 가수, 경찰, 군인, 과학자, 기자, 발레리나, 선생님, 소방관, 야구선수, 요리사, 우주비행사, 의사, 축구선수, 판사, 피겨스케이팅 선수, 화가.... 초등생의 대표적인 꿈들이네요. 초등 1-3학년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동물병원 의사선생님과 피겨스케이팅 선수랍니다. 신나서 그림그리기 시작합니다.
무작정 따라하기가 아닌... 역시 상황에 맞춰서 변경하여 그립니다. 여자 의사 선생님 옷에 책과 다르게 보라색 수술복을 입혀 그려봅니다. 청진기를 목에 두르고 있는 모습이 의사 선생님의 포인트 인데요.... 어때요? 잘 그렸나요? 폭풍 칭찬을 해주니... 어깨가 으쓱~ 올라갑니다. ^^ 이번에는 피겨스케이팅 선수에 도전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무작정 따라 그리지는 않습니다. 자세는 참고 하되... 의상과 머리모양 응용하여 변경하여 그렸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그리는 법을 소개해서 좋습니다. 특징을 잡아서 그 직업의 대표적인 부분을 표현하게 하니까... 금새 응용을 하네요. 이제 "나의 꿈"을 잘 표현한 그림을 그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에 소개 되지 않은 직업도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그린다면 될거 같아요. 정말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배울수 있는 똑똑해지는 그리기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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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그려보는 시간~
가수 경찰 군인 과학자 기자 발레리나 선생님 소방관
야구선수 요리사 우주비행사 의사 축구선수 판사 피겨스케이팅 선수 화가
가수 그림을 보더니 우리 아이가 하는 말이 번개맨에 나오는 "나잘난 더잘난"같다고 하네요.ㅎ그러고보니 머리색이 똑같아요.
아이들이 순서에 맞춰서 그림을 그릴수 있게 상세 설명이 되어있어요.
서로 되고 싶은 직업이 다른 두 아이.
발레리나와 우주비행사.
순서에 맞춰서 그림을 그려봅니다
발레리나 완성^^
순서에 맞게 그려주기만 했는데 멋진 사람이 되네요. 이젠 책과 같이 그림을 꾸며주고 있어요^^
아빠, 내 꿈을 그려볼까? 책은 아이와 함께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체계적으로 그림을 그릴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책인 것 같아요.
책으로 아이의 꿈도 키우고 그림 실력도 키워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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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술에 대한 컴플렉스 내지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아요. 다른 과목은 다 잘하는데, 미술실기 만큼은 늘상 하위권을 달렸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미술학원을 미리부터 보내야지~ 하고 생각을 해뒀었어요.
그런 와중에 우리 딸아이가 6살이 되자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공주그림그리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잘한다~ 잘한다~ 칭찬으로 그림에 대한 용기를 북돋워주곤했는데, 문제는 어느날부터인가 나에게 고민을 토로하고 슬픔의 눈물을 보이기 까지 하는거에요. 이유인즉슨, 다른 친구들은 공주그림을 잘 그리는데 본인은 잘 못그리겠다는 것...
"너도 연습을 많이 해보렴 그럼 될꺼야"라고 아무리 타일러도 어린이집을 다녀오고 나면 꼭 공주그림을 그려놓고는 홀로 슬퍼했어요. 더 잘그리고 싶고, 남들보다 이쁘게 그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하겠지만 누구나가 타고나는 재능이라는 것이 있는 법.... "대신에 뚜뚜는 영어를 잘하고, 수학도 잘하잖아,, 책도 혼자서 잘 읽을수 있고!" 아무리 위로를 해도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하는 우리뚜뚜양에게 좋은 책이 있어 선물을 하게 되었어요.
"아빠!, 내 꿈을 그려볼까?" -직업편 우선은, 그림을 순서대로 보고 그릴수 있도록 아주 쉽게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니 우리 딸아이가 혼자서도 열심히 따라 그리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사람을 그린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닐텐데, 이 책을 보고 따라 그리다보면 어느새 나도 화가(과장하자면,, ㅋㅋ)가 되는 기분이랄까? ㅎㅎ
자~ 우리 아이의 열중하는 모습을 봐주세요. 직업별로 사람을 그리는데, 제일 먼저 나온 가수 그리기를 하는 우리 뚜뚜의 모습입니다.
완성된 가수의 그림. 와하~~~ 정말 잘 그렸어요!!!! 칭찬을 해주니 아주 신나서 바로 다름 장으로 고고씽!!!
경찰도 아주 예쁘게 잘 그렸네요? ㅎㅎ 책에 나온 경찰의 다리는 예쁘게 모아졌는데 우리 뚜뚜가 그린 경찰은 쩍벌녀라고 이야기해 줬더니 재미있어 까르르 까르르 웃어댑니다.
이렇게 두장을 그리더니 다음은 군인을 그리겠다길래 제가 말렸어요. 너무 좋아하니까 하루에 두가지 씩만 그리자고 합의를 봤지요.
자신감이 무척 생긴 모양인지 아빠가 회사에서 오자 스케치북을 들고 달려가 자신이 그린 그림이라며 무지 자랑스러워하더라구요.
우리 뚜뚜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수 있는 이 책, 너무나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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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그리기책- 직업편
1호군은 그림그리는걸 좋아는 하지만 사람 그리는걸 조금 어려워 해요. 그리면서도 "아 어렵다. 엄마 손가락만 도와줘 엄마 머리카락은 어떻게 그려? 연신 걱정하며 말을 합니다. 이런 1호군에 딱 좋은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내가 되고 싶은 직업의 사람을 그려보기도 하고 또 작게나마 그림을 그리며 꿈을 키워보기도 합니다.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 이 책은 아이들도 따라 그리기 전혀 어렵지 않아요. 옆페이지에 쉽게 따라그릴수 있도록 순서와 방법이 나오거든요. 재미있게 그리다보면 그림 실력도 쑤욱~~~그림에 대한 자신감도 쑤욱~~~ 키울수 있답니다.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 차례예요. 요즘 한참 빅뱅의 루저를 따라부르는 1호군은 나중에 가수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루저는 어떻게 알았냐구요.?? 저희 매덩아범님께서 차량 이동시에 자주 듣는 노래랍니다.ㅠㅠ 아이들이 듣긴 우울하죠) 그리하여 가수를 한번 그려보기로 했어요...
↑↑↑ 이렇게 왼쪽 페이지는 그리는 순서와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이러니~~~따라 그리기 절대~~전혀~~ 어렵지 않드라구용
매덩1호군 책을 보며 그림 그리기 폼을 잡습니다.
이쁘게 색칠도 해주구용~~ ㅎㅎ완성작은 마지막에 보여드릴께용^^
두번째로는 우서비행사를 그려보기로 했어요..
ㅋㅋㅋ 우리 1호군이 열심히 그리는데 전 왜 웃음이 나오는지.. 그럼 매덩1호군 두 작품 보실래용?? 흐흐
잘 그렸나용?? 오늘은 매덩1호군이 원하는 꿈!! 되고싶은 꿈을 그려보았지만 다음번엔 엄마가 원하는 꿈~~[의사/판사]를 그려보기로 했답니다.
흐흐흐 엄마는 꿈도 야무져용~~~~ 지루하지 않게 책을 보며 그림 실력도 쌓을수 있는 만능 책이네요. 똑똑해지는 그리기책은 직업편 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공룡/곤충 편도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게 꿈을 한번 그려보는건 어떨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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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
최혜룡 그림
꿈터 펴낸곳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때론 화가가 되어야하나 하는 순간들이 자주
찾아와요
좀더 커서 직접 어느 정도 그릴줄 안다면 모를까 어리다면 대략
난감한 순간들이 종종 찾아오죠
툭하면 뭘 그려달라하지만
엄만 ㅜㅜ 곰손 아니 곰발이 맞는것이겠죠
그래서 미리 미리 배워야겠더라구요
무엇을요?
바로 그림 그리는것을요
우리 아이들은 아주 특출나게 잘 그리는 그림을 바라지
않아요
그냥 비슷한 모양이면되요
물론 케릭터 빼고요 ![]() 물론 아이가 요런거 보고 그릴줄 알면
행복할거에요
하지만 현실을 추상화 그리는 5살 ![]() ![]() ![]() 이책속에 나오는 직업들이에요
아웅 참 다양하죠
요중에 우리 아이의 꿈도 있겠죠 ![]() ![]() ![]() 그림은 요런 느낌이에요
사람그림?
이책이면 그까이꺼 대충 이러실꺼에요 ![]() ![]() ![]() 큰아이가 좋아하는 발레리나
저 요거 연습하려구요 ㅋㅋ
곰발이지만 연습해서 그려준다면 엄마
최고라해주겠죠 ![]() ![]() ![]()
이런 직업책말고도 곤충 공룡 탈것등에 대한 책도
있어요
흥미로워요~~
작가가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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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
꿈터
글/그림 최혜룡
딸래미가 지난 봄부터 발레를 배우는데요 어느날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저한테 가져오더니 "엄마, 나 발레리나 좀 그려줘. 난 못그리겠어." 이러는거에요..
제가 그림 실력이 턱없이 부족하고 특히 사람을 잘 못그려서...그 때 정말 누가 봤으면 배잡고 웃었을지도 모를 그림을 그려줬던 기억이 나네요..^^
[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 책에는 아이들이 커서 되고 싶어하는 직업의 사람이 가수부터 화가까지 무려 16명이나 등장한답니다.
사람 그리는거 어려워하는 엄마나 제 딸이나 요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그렇게 어려울거 같지가 않아요.
가수인 경우 1번부터 6번까지 그리는 순서도 나오고요 사람 그림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오른쪽 페이지에는 방청객 앞 무대에서 마이크를 손에쥐고 노래하는 가수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막연히 사람만 그려놓고 빈 공간을 채우지 못해 난감해 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그리면 어떨까? 하는 팁을 주기도 한답니다.
저는 그림 잘그리는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요.. 화가는 이런식으로 그리면 되겠네요~
아이들의 꿈을 물어보면 선생님 되고 싶다는 대답도 참 많은데요 선생님은 이렇게 그리면 되겠어요..^^
울 딸이 발레리나 보고 요거 그려달라고 조르네요~
옆에 있는 아이 아빠가 자신이 엄마보다 훨씬 그림 잘 그린다면서 요렇게 그렸어요.
정말 저보다 훨 낫네요.. 제그림은요 정말 팔다리 짧은 발레리나네요.ㅠ
발레리나를 예쁘게 꾸며준다고 풀칠하고 반짝이를 붙여줬어요.. 엄마는 옆에서 아이 노는거 구경하다가 잠들어 버리고.. 아빠가 나중에 뒷정리 했나보네요..ㅎㅎ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리는 법을 가르쳐 주면 안될거 같기도 하지만 오년동안 그렇게 애를 키우니 그림 실력이 항상 제자리더라구요.. 기본적인 건 알려줘야 그걸 바탕으로 아이의 표현력도 좋아지는 거 같아서 요런 책이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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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걱정하는것중에 하나는 ㅋㅋㅋ 울 아이 여름 방학 ㅋㅋㅋ 초등학교 병설이라서 방학기간이 초등학교랑 같다는점 ㅎㅎㅎㅎ 그래서 여름 방학에 울 아이하고 어떻게 지내야 할까???? (사실은, 어떻게하면 울 아이하고 싸우지 않고 방학을 즐겁게보낼까???) 요즘은 이런 고민으로 지낸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좋은 방법이 생각 났어요 ㅋㅋㅋ 이번에 재밌게 울 아이의 꿈을 그려볼수있는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ㅋㅋ 울 아이에게 "커서 뭐가 되고 싶어?"물어보면 오로라 공주가 되고싶다고해요.. 작년에 물어봤을때는 "쥬쥬"가 되고 싶었답니다. 그러다가 요즘에는 가끔 커서 엄마가 되고 싶다고 해요 ㅋㅋ 43개월된 울 아이는 아직 직업을 잘 모르지만 커서 뭐가 되고 싶은게 있다는게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그림에 소질이 없어서 그림그리기에 너무 약한데요 책을 보면서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얼굴을 먼저 그리고.. 머리와 가슴 표정까지.. 그리고 동작을 차례르 그려주니깐 그림그리기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ㅋㅋㅋ 울아이가 좋아 하는 발레리나가 있어서..ㅋ 울 아이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다양한 직업들이 참 많은데요 주관적으로 저의 아이가 좋아 하는 직업(인물)위주로 ㅋㅋㅋ 지금 다니고있는 유치원의 선생님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집에서 거의 선생님 놀이를 한답니다. 김연아 선수가 생각 ㄴ더라구요 피겨스케이팅 선수~~~ 동작을 보면 정말 김연아 선수 같죠 ㅋㅋ
저는 직업 그리기 책을 만났는데 남자아이들은 자동차, 공룡을 좋아하잖아요 자동차 잘그리지, 공룡은 어떻게 그려,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등의 책도 있답니다.
을 신랑이 아이를 위해서.. 한 솜씨 뽐내봤는데요 ㅋㅋ 우왕...정말 너무 잘 그려서 깜놀~~~ 발레리나랍니다. ㅋㅋㅋ
요건 피켜스케이팅 선수 ㅋㅋㅋ
정말 잘그리죠 ㅋㅋㅋ 크레파스로, 표정까지 살려주니 아이가 정말 좋아 하더라구요 ㅋㅋㅋ 여름방학에 아이의 꿈도 그리고, 같이 색칠도하면서 즐겁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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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 꿈을 그려 볼까 ?
그림 실력이 안늘어서 내가 그리고 싶은걸 그리고 싶은데... 잘 되서 속상했던 아이들에게 딱 눈 맞춤 그림 그리기 책이 여기 여기 여기 있어요.
아이들이 크면서 그리고 싶은게 참 많죠. 그중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그리는 일들이 참 많아졌어요.
직업에 대해 알게 될 때부터 시작인데 저희 아이들이 딱 그때인데 으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어떤 직업들이 나오는지 볼까요.
가수, 경찰, 군인, 과학자, 기자, 발레리나, 선생님, 소방관, 야구선수, 요리사, 우주비행사, 의사, 축구선수, 판사, 피겨스케이팅 선수, 화가
어떤 분이시는지 아시죠? 모르시나요?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고쳐주는 일을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의사선생님 그리는 방법이 이리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하나 하나 차근 차근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죠.
이러니 엄마가 알려주는 그리는 법보다 잘 그릴수 밖에 없었죠!!! 안 그렇겠어요. 잔소리와 잦은 참견없이 순조롭게 그린 그림!
슬슬 시동거는 이야양~~~~
매번 자신이 그리고 싶은게 잘 안그려진다고 잦은 짜증을 부렸던 이야양이 연필과 색연필을 잡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니 신나신나를 연속해서 노래를 부르며 그리며 신나하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네요.
책에서 알려준대로 천천히 자세히 꼼꼼하게 그리는 이야양~~~ 엄마의 잔소리만 없으면 이리 잘 그리게 되네요.
예전에 잘 못 그리고 해서 스트레스가 많아서 미술학원을 보낼까라고 생각했는데 이야양이 가기 싫어해서 ... 그래도 미술실력이 걱정이였어요.
이야양의 장래희망은 수의사선생님인데 수의사 선생님과 비슷한 의사선생님을 그렸네요.
이야양도 그리고 만족한 모습에 다시 한번 엄마인 저역시 만족했어요. 장래의 희망인 직업 그림까지 뚝딱 그리게 도와주는 [아빠! 내 꿈을 그려볼까?]예요. 원하는 미래의 나의 미래의 모습까지 그릴수 있게 해주네요.
그외에도 다른 직업들
이야양이 그리고 싶었던 소방관과 발레리나예요.
잘 따라 그리고 이야양 자신이 만족하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고 고맙네요.
그리는 법을 척척 알려주는 고마운 책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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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의 꿈은 화가 그림그리는게 가장 재밌고 즐겁다는 7살 아이 나중에 커서 피카소 같은 화가가 된다고 합니다 ㅎㅎㅎㅎ 그런 아이에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사람을 그리는거에요 매번 똑같은 사람만 그려놔서 가끔 다른모습으로 그려볼까? 하고 유도는 하지만 같은 그림에 머리만 짧게 왕자~ 머리길고 왕관씌워 여자 아니면 삔만 다르게 그린 여자~~~ 좀 다른그림을 그려볼수 있게 유도할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여러가지 직업도 드릴수 있고 옷이나 모자 등 남자 여자 등 디테일한 부분도 요책 한권으로 설명이 되니~ 요책보며 한번씩만 연습해도 금방 그림시력 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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