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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지켜주는 달의 정령
"주인을 지켜주는 달의 정령" 내용보기
주인공 타스케는 우연히 아버지가 중국에서 보내온 자천륜이라는 물건에서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이 불러낼 수 있다는 수호월천 달의 정령 샤오를 만난다. 그녀는 성신을 이용해 주인을 불행에서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타스케는 자신은 자기스스로 지킬수는 있지만 샤오를 좋아하기 때문에 옆에 있어주길 바란다. 그러나 미모의 샤오에게 반한 건 타스케 외에도 여러명. 나중에는
"주인을 지켜주는 달의 정령" 내용보기
주인공 타스케는 우연히 아버지가 중국에서 보내온 자천륜이라는 물건에서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이 불러낼 수 있다는 수호월천 달의 정령 샤오를 만난다. 그녀는 성신을 이용해 주인을 불행에서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타스케는 자신은 자기스스로 지킬수는 있지만 샤오를 좋아하기 때문에 옆에 있어주길 바란다. 그러나 미모의 샤오에게 반한 건 타스케 외에도 여러명. 나중에는 흑천륜에서 나타난 주인에게 행운을 준다는 경행일천 루안까지 나타나서 이들 애정관계는 더욱더 복잡해지고 만다. 그리하여 타스케는 자츰 조용한 나날로부터 멀어진다. 이번 화에서는 바다로 가서 타스케와 샤오를 갈라놓기 위한 음모(?)와 연극, 다친 가게할머니를 타스케 몰래 도와주던 샤오등이 나온다. 이 책을 읽다보면 '오 나의 여신님'과 매우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샤오도 베르단디처럼 보통때는 샹냥하지만 화나면 무섭다던가 섹시함으로 승부하는 루안은 울드를 생각나게 한다. 다만 샤오는 베르단디보다 더 인간적이다. 루안과 붙어 있는 타스케에게 질투를 느끼고 몰래 타스케에게 깡통을 던지고 마음의 위안을 느끼는가 하면 성신들에게 화를 내기도 한다. 그림체는 아름답다기보다 귀엽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는데 사도 후회하지 않을 만하다. GM코믹스에서 나오는 만화는 번역이라던지 책 상태가 별로 안 좋은데 수호월천은 그나마 조금 낫다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p******e 200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