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노하라 치에님의 이 하늘은 붉은강가는 정말 저에게 있어서 잊을수가 없는 감동을 주는 만화책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저는 이렇게 별다섯개가 모자를 정도로 감동을 받은 대작중에는 바사라와 이 하늘은 붉은 강가가 있는데요.정말 이 두작품은 그 장대한 스케일과 더불어 내용또한 그에 뒤지지 않는것 같습니다.그래서 제가 이렇게 열광을 하면서 이 두작품을 보고 있는 이유인것 같은데요. 특히나 이 하늘은 붉은강가는 바사라와 같은 격렬한 장면이 그리 많이 나오질 않지만은 좀더 스릴이 있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바로 유리와 황후와의 관계인데요.황후는 자신의 아들을 왕위자리에 놓기위하여 주술을 부려서 현대의 유리를 이곳 이집트로 오게 만들고 유리의 피로 주술을 걸려고 하지만은 그렇게 위급한 순간에 카일왕자가 유리를 구해냅니다.그리고 그뒤로 유리는 카일왕자의 손에 의해서 카일왕자의 후궁이 되는데요.처음에는 그저 단순한 순정물로 보았는데요. 카일왕자의 옆에 당당하게 서는 유리의 모습이 그리고 유리가 이곳 이집트에서 하는 여러 일들이 정말 감동이깊게 밀려오네요.정말 꼭 추천을 해주고 싶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