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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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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지인이 자신에게 정말 의미 있는 책이라고 추천해 준 책이다. 바이러스와 관련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오늘날 읽기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저자는 전염 바이러스에 관한 새로운 접근 방식,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인류를 괴롭히는 대유행 전염병 바이러스의 행로를 바꿀 강력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역사적 자료들을 바탕으로 인간과 바이러스 간의 관계를 밝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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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지인이 자신에게 정말 의미 있는 책이라고 추천해 준 책이다. 바이러스와 관련된 감염병이 대유행하는 오늘날 읽기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전염 바이러스에 관한 새로운 접근 방식,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인류를 괴롭히는 대유행 전염병 바이러스의 행로를 바꿀 강력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역사적 자료들을 바탕으로 인간과 바이러스 간의 관계를 밝혀내고, 근래 대유행 바이러스 전염병의 상황을 유난히 자주 맞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이며, 이런 유행병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y******0 202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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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시기에 읽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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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끝날까요? 그런 생각에 하염없이 힘이 빠지는데..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하기에 많은 책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용기를 얻어가는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궁금해 하는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 포함에 이 시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살아 갈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함게 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추천 책 답게 매우 알차고 풍부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었어요. 저도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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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끝날까요? 그런 생각에 하염없이 힘이 빠지는데..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하기에 많은 책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용기를 얻어가는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궁금해 하는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 포함에 이 시기를 어떻게 슬기롭게 살아 갈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함게 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추천 책 답게 매우 알차고 풍부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었어요. 저도 이책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d*****t 2021.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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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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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판데믹 시대가 도래하고 치명적인 변종 바이러스의 위험성이 어느 때보다 대두되는 시점입니다. 단순한 비타민c의 결핍이었으나 한때 선원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괴혈병처럼 바이러스가 아닌 것도 있지만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입니다. 세계 인구의 5분의 1을 사라지게 했다는 흑사병, 그 외에도 사스, 메르스, 에볼라 등 살면서 한 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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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판데믹 시대가 도래하고 치명적인 변종 바이러스의 위험성이 어느 때보다 대두되는 시점입니다. 단순한 비타민c의 결핍이었으나 한때 선원들의 목숨을 앗아갔던 괴혈병처럼 바이러스가 아닌 것도 있지만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입니다. 세계 인구의 5분의 1을 사라지게 했다는 흑사병, 그 외에도 사스, 메르스, 에볼라 등 살면서 한 번쯤은 뉴스로, 혹은 기사 헤드라인으로 목격한 적 있을 겁니다. 이 책에서는 인류가 마주했던 여러 바이러스성 전염병들과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해야할 수많은 노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d*****1 202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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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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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얼마나 바이러스에 취약하며 동시에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하는지를 날카롭게 보여준다.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전염병은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간의 생활방식, 생태계 파괴, 세계화의 부산물이라는 점에서 깊은 반성을 요구한다. 저자는 과학적 사실과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던지는 경고를 날카롭게 짚는다.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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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얼마나 바이러스에 취약하며 동시에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하는지를 날카롭게 보여준다.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전염병은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간의 생활방식, 생태계 파괴, 세계화의 부산물이라는 점에서 깊은 반성을 요구한다. 저자는 과학적 사실과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던지는 경고를 날카롭게 짚는다. 읽으면서 ‘다음 팬데믹은 언제일까’라는 공포보다 ‘우리는 어떤 사회를 선택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이 더 크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바이러스를 단순한 병원체가 아니라 인간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거울로 보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과학서가 아닌 철학적 통찰을 담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개인과 사회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YES마니아 : 로얄 r*******e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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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 19시대를 달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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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네이선 울프/강주헌/김주영/2015자, 지금 바로 그런 시대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익히 알려진 독감 바이러스가 변종을 일으켜서 지금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중국의 초기 대응이 워낙 부실했고, 그나마 이상하다고 생각한 의사들을 협박해서 공론화하지 못하도록 막은 것이 12월 초, 결국 사태가 수습되지 않자 공식적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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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네이선 울프/강주헌/김주영/2015

자, 지금 바로 그런 시대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익히 알려진 독감 바이러스가 변종을 일으켜서 지금 중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지요. 중국의 초기 대응이 워낙 부실했고, 그나마 이상하다고 생각한 의사들을 협박해서 공론화하지 못하도록 막은 것이 12월 초, 결국 사태가 수습되지 않자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 12월 31일, 이후 사람간 전염을 공식 인정한 것이 1월 20일이니... 참... 뭐 사태가 수습되는 게 이상할 지경입니다. 그 사이 춘절 연휴로 사람들이 모두 고향으로 돌아갔거나 귀성길에 올랐을 그 때 왜 그랬을까. 차라리 춘절을 포기하지. 그런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꽤 잘 막아내고 있었으나, 종교 시설을 통한 집단 감염이 발견되면서 그 지역의 상황은 매우 안 좋아졌습니다. 사태는 쉬이 가라앉을 것 같지 않으니 답답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갑질하는 바이러스한테 갑질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ㅜㅜ

이런 바이러스가 영장류와 함께 복마전을 벌이게 된 이유가, 영장류의 육식생황에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사냥이라는 행위에는 상처 부위를 통해 혈액으로 바이러스와 세균이 침입하기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이지요. 다른 영장류들의 행위는 인간들에게도 이어졌고, 인간들 역시 다른 동물들과 또한 같은 영장규들을 사냥하면서 지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옮겨진 것이지요. 바이러스들은 이렇게 그 사냥감끼리만 감염시키고 사람에게는 감염을 일으키지 않다가 변형이 이루어지면서 사람에게도 옮겨지고 마침내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옮겨지는 것으로 나누어집니다. 그리고 바이러스는 실제로 이렇게 변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인수공통 감염병이 되는 것도 바로 이런 것이고, 현재까지는 독물끼리만 감염되거나 동물에서 인간으로 감염되고 나면 인간에서 인간으로 감염되지는 않던 것도 나중에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지요. 왜냐면 바이러스는 자신의 DNA 내에서 변이가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숙주의 DNA도 차용하니까요...

저자는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에서 어떻게 하면 전 지구적 정보망을 구축하고, 피해를 최소화시키고, 인류에게 도움이 될 일을 할지에 대해서 어려운 중에도 낙관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바이러스의 갑질에 인간들의 마음이 점점더 강퍅해 져서... 각 국가마다 봉쇄하니 어쩌니 하고 있고, 지금 한 국가내에서도 봉쇄를 운운하고 있다는 거지요... 이럴 때 일 수록 서로 더 도와야 하는데... ㅜㅜ 갑질하는 바이러스에 저항하는 을들이 서로 갈라져서 아웅다웅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좀 더 전지구적으로 협조하는 상황이 오기를... 저자처럼 바라봅니다.

 

 

 

 

r*******n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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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폭풍의 시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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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은 대중들 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증오하게 하는 만든다. 사람은 아픈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그것이 자기의 잘못이 아닌데 자신에게 옮겨오는 것에 대한 싫음의 감정일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어떤 전염병이, 어떤 바이러스가 갑자기 창궐하여 발달된 교통망을 이용해서 급속도로 번지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두려움도 실제를 알면 걱정이 줄어들게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를 읽고" 내용보기

전염병은 대중들 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증오하게 하는 만든다. 사람은 아픈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그것이 자기의 잘못이 아닌데 자신에게 옮겨오는 것에 대한 싫음의 감정일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어떤 전염병이, 어떤 바이러스가 갑자기 창궐하여 발달된 교통망을 이용해서 급속도로 번지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두려움도 실제를 알면 걱정이 줄어들게 된다. 전염성이 강했던 지난 바이러스들의 역사를 면밀히 보면 앞으로 바이러스들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 그리고 어떤 바이러스들이 존재하는지 알면 조금 더 안심하게 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철저한 자기위생이 위험한 병이든 감기같은 병이든 전염병으로부터 자기몸을 지킬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n 201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