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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번쯤 생각을 해보게 하는 제목... 모기업 광고에서 본 회사나 외부에서는 친절한, 그러나 집에서는 무뚝뚝한 가장이 되었었던 나에게 다시한번 마음의 경종을 울리게 하는 제목이다.
누구누구 아빠 ~~ 아무런 조건없이 배우지 않은채 아빠가 되어서 그냥 아빠로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꼭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의 변화와 가족의 행복을 한번에 느낄수있고, 실행할수있는 예시까지도 그리고 그 효능까지 아빠의 입장에서 실행해본 입장에서 구체적으로 서술되어있어 그냥 따라해보기만 해도 재미있는 책이다.
현재 손톱깍아주는 행사를 따라하는 중인데 아들과의 잠시대화에서 아~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다. 오늘도 집에가서 아들과 딸의 손톱을 정리해주어야겠다.
이서평은 네이버카페 아빠놀이학교에서 지원받아 서평을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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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가끔은 저처럼 이런 생각 해 보시나요? 학교에서 공부만 가르칠 게 아니라 이런것도 가르쳤으면... 부부가 사는 법/ 자녀 양육법/ 가족간 대화방법/ 가족경제..... 등등
이 사회의 일원으로 잘 살아가기 위해 학교 교육을 하고 지식을 쌓지만... 궁극적 목적은 실종된지 오래고, 좋은 상급학교에 진학해 사회에서 좋은 직업을 갖고 돈을 많이 버는 것.. 오로지 그것만이 행복인냥... 주객이 바뀐 우리 학교의 현주소입니다. 그래서 저는 교육부에 강력 권하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공부 가르칠 시간이 부족하면 방학기간이나 캠프를 통해서라도 외부 전문가를 초빙 해 우리 학생들에게 이런 교육 좀 하자고... 어느날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에 들어온 내용을 읽고.. 출처를 찾아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한 책입니다. 서평을 자주 남겨야지... 책을 읽을 때마다 다짐하건만.. 책읽을 시간도 없어 지하철 이동시간에 주로 읽다보니 한권의 책이 거의 한달이나 소요되었네요....ㅠㅠ
요 근래 읽었던 책 중 무릎을 치며 "아! 바로 이거야" 하던 제대로 된 책내용입니다. 가족이 소통하는 법-- 이 책 저자인 탁경운님~ 가장의 노력이 정말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힘든 세상일에 맞닥뜨릴 때마다 위로 받을 수 있는 건 가족밖에 없는데... 갈수록 가족이 해체되고, 진정한 가족애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자라고.. 자신의 살아온 삶의 방식은 대물림되고.. 최근 우리사회의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녀들 그리고 어머님과 아내의 손발톱 깎아주기 -가족회의 -가족 생일의 특별한 이벤트- 세족식 -아내를 위한 날 - 아빠의 요리 -가족 등산/ 소풍/운동 -자녀들 책읽는 습관 길러주기 방법 -가족카페 운영 -가족워크숍/ 현장학습 . . . 단 한 페이지도 그냥 넘길수가 없었습니다. 밑줄을 그어가며 정독했던 책.. 저의 어릴적 꿈은 이렇게 행복한 가정, 현모양처였거든요. 친정아버지는 늘 엄격하셨고, 아버지가 너무 무서워 곁에 있는 것 조차 주눅들고 힘겨워 아버지께 전달하고 싶은 말도 꼭 엄마를 통해서 전달할 정도였으니까요. 이 책을 쓴 작가의 화기애애한 집안 분위기가 책을 읽는 동안 영상처럼 보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행복한 가정은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부부의 화합과 노력이 1순위라는 것.. 내 가족과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면 먼저 자신의 모습을 살펴야 겠습니다. 문제의 한 사람 뒤에는 반드시 문제의 가정이 있다는 것.. 그건 진실이죠. 학교폭력, 가정폭력에서부터 자살, 이혼, 가족갈등... 이런 부담스러운 내용들이 우리 사회의 범죄사건으로 이어지고 그 범죄의 피해자는 오롯이 이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몫이지요. 자녀들과 아내와, 부모님과 소통을 원하는 어떤 사람이라도 이 책 강추합니다. 저는 이 책을 제자들, 지인들, 그리고 우리 아들들 결혼 때 꼭 선물로 주고 싶어요. 앞장엔 행복한 가정 이루길 간절하게 바라는 제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적어서.... 제 생각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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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의 모든 남자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새 직업이 하나 더 늘게 된다. 바로 아빠라는 직업이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이 따르는 직업이다. 회사에서는 말단 사원일지 몰라도 집에서는 어느 대기업 CEO 못지않다. 그렇지만 내 가족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일들은 회사에서 늘 하던 업무와는 사뭇 다르다.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점점 서먹해지는 집안 분위기에 따라 말 그대로 '한 지붕 아래 세 가족'처럼 남남처럼 되어버리기 일쑤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이 시대의 아빠들이다. 대체 뭐가 문제이기에 생각만큼 되지 않는 걸까.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아빠들이 똑같이 하는 고민거리, 이제는 해결해보자. 행복한 가정을 위한 가족 소통 프로젝트를 시작해볼 때다. 경영 컨설턴트, 가족 소통 연구소 대표 그리고 국악인이라는 3가지 직업을 갖고 있는 저자의 이력이 흥미롭다. 하나의 직업을 갖기도 힘든 요즘에 무려 3가지씩이나 갖고 있다는 건 좀처럼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가는 그의 직업은 단연 가족 소통 연구소 대표라는 직함이다. 나도 이제 버젓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었기 때문이려나. 유독 눈길이 간다. 솔직히 가족 소통이라는 말 자체가 조금은 생소하다. 낯설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무슨 소통이 필요하겠나 싶다. 헌데, '지금 행복한가? 행복, 대체 그게 뭔데?'라고 처음부터 대놓고 물어보며 그가 풀어놓은 그의 가족 이야기를 보고 있자니 웬걸 가족 소통이라는 거 꼭 필요하다 싶다. 결혼 후 신혼을 즐기며 마냥 행복할 것만 같던 그 시기는 아이가 태어난 후 곧바로 사라지다시피 했다. 그와 동시에 조금씩 커져가는 짜증 섞인 목소리와 피곤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사실 이런 문제는 나만 겪는 문제는 아닐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처럼 그렇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하지만, 시시콜콜 조금씩은 문제가 있기 마련이다. 한가지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이 아직 아이가 어리기에 아이까지 그 냉랭한 분위기에 휩쓸리진 않는다는 점이다. 세 식구가 만들어 내는 썰렁한 분위기만 생각해도 오싹해진다. '아~ 이건 내가 꿈꾸던 행복한 가정생활이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부터 정신 차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그런 찰나에 읽게 된 이 책은 내가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해나가야 할지 가이드라인을 제세해주는 듯했다. 아내와의 관계, 아이와의 관계 나아가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아빠의 역할에 대해서 많은 부분 도움을 주고 있다. 그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식의 조언이 아닌 실제 저자가 가족 소통을 위해 어떻게 했었는지 실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 더 공감되고 이해가 빨랐다. 그 점이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아빠라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많이 배운 듯하다. 저자야말로 대한민국 아빠들의 진정한 멘토가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직업은 다름 아닌 아빠라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때론 힘들고 짜증 나고 답답하고 열불 나고 속이 터질지라도 난 그렇게 생각한다. 단, 이제는 생각뿐 아니라 행동으로도 보여줘야 되겠다. 당장에 어떤 성과를 바라지 말고 조금씩 천천히 나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가족 소통 걱정 없는 행복한 가정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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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행복을 위해 전력투구하는 아빠와 엄마는 아마도 전문 직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이다고 생각한다.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 남기 위해 몸부림 치는 아빠는 스스로의 존재를 내던지고 여기저기 뛰어다니기에 동일한 아빠로서 자랑스럽기도 하며 애처럽다는 연민의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면 왜 가족이 중요한 것인가? 대한민국의 아빠들은 왜 가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걸 내 버리고 뛰어다니는 것일까? 인간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하나의 길을 향해 빠르게도 느리게도 가고 있다. 바로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숙명적 길이기에 세상에 태어나 스스로 일군 가족들의 행복이 죽음을 대하기 전에 이루고 누려야 할 존재라는것을 알기에 보이지 않는 전쟁터를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숨을 참고 사는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가정은 가정답게 만들고, 가족을 가족답게 만들어 가족들이 좀더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담고 있는데 그러한 가족이 될 수 있는 조건으로 가족간의 소통을 주요 인자로 손꼽고 있다. 집구석으로 자신의 가정을 폄하하지 않고 좀더 사람다운 삶이 가능하도록 사랑이 넘치는 스위트 홈으로의 변신을 이룰 수 있는 방법들과 집안에서만의 관계만이 아닌 바깥에서의 관계 형성도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장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있다. 요즘에도 하는 집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알찬 가족 회의표를 본것 같아 실천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특히 학생들이 있는 가정 같으면 많은 효과를 거둘수 있고 이러한 설정은 모두 가족회의를 통해서 이루어지기에 '소통'이 근간이 되지 않고는 이루어 질 수 없는 것임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준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아빠는 요리사도 될 수 있고, 놀이 대장도 될 수 있으며, 아내의 요구를 들어주기도 하는 남편의 역할도 하지만 이 모든것을 아우르는 '아빠'는 진정 직업이라 당당히 말 할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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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우리집의 모습은 엄마가 갑! 이었다. 순하고 여리고 착한 아빠와는 반대로 자신의 의견을 뱉는 즉시 실행에 옮기는 추진력있는 엄마.. 아빠, 언니, 그리고 나를 한방에 휘어 잡을수 있는 엄청난 엄마..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솔직한 엄마.. 만 있었다. 그래서인지 내가 커서 결혼을 한후 아빠라는 존재가 조금은 힘있게 아이들을 이끌어 주길 바랬다. 집안에 누군가 무서운 사람이 있어야 한다면.. 그게 아빠(신랑)였으면 했다. 하지만 신랑은 성격은 있지만(다른 남자들 있는 만큼?) 마음이 착하고 여린 사람이었다. 신랑은 첫아이가 태어나고 아이가 부러질까봐 한번도 안아보지 못했었다. 아이가 조금 크고 걷기 시작할때까지 아이를 만지고 놀아줄땐 혹여나 다칠까 걱정만 하고 있었다. 이젠 아이들이 넘어질까봐 손을 잡아주지 않아도...된다. 나의 도움들이 아이들에게 점점 필요가 없어지고 있다. 자신들의 생각들을 얘기하고 행동하며 살고있다. 점점 나와 같이 돌아다니길 원하지 않으며.. 친구들과 있는 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한다. 아이들이 점점 내곁에서 멀어지고 있는 이시점에... 신랑은 아이들과 뭐든 함께하고싶어라한다. 배트민턴도 같이 치고 자전거도 같이타고.. 맛난것도 사먹고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하나 물고 빨며 지내길 원한다. 아이들이 어려서 할수 없던 것들을 할수 있게 되면서 같이 하려고한다. 그런데 이제... 가끔은 아이들이 귀찮아 한다. 점점 아이들이 자신들의 생활을 위주로 멀어지고 있는듯 하다. 더 늦어버리면 아이들과 함께 섞이지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보게 됐다. "바보 아빠 탁경운의 가족 소통 프로젝트" 이젠 신랑이 아이들과 소통하기위해 좀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시기인듯 하다. 이대로 시간이 그냥 그렇게 흘러버리면.. 아빠라는 존재는 아이들의 기억에서 투명인간이 되어 버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랑이 아이들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는 안다. 신랑이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나는 안다. 신랑이 아이들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들이 가끔은 격하기도 하지만.. 방법을 모를뿐 늘 아이들과 함께하고싶어한다.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있는듯하다. 책에서는 아이들의 손톱깍아주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가까운 거리에서 눈을 마주치며 깍아주기 때문에 다른 어떤 것보다 친밀감이 커질 뿐만 아니라.. 눈높이를 맞출수 있고 손톱을 깍는 시간만큼 아이와 대화를 할 수 있다고 했다. 당장 우리집만 봐도 손톱은 내몫이다. 이젠 신랑에게 넘겨줘야겠다. ^^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빠와 아이들의 소통에 대한 것들.. 어렵고 힘든것들만 보지말고~ 손톱깍기나 책읽어주기 같은것부터 시작해보면 좋을 듯 하다. 작가의 경험에 의한 내용들을 보며 신랑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할지 기대가 됐다. 이렇게 어렵지 않다는걸 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표현할 듯 싶다.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어도.. 투명인간이 되어버린 지금의 아빠들... 가족들을 위해 뼈가 부서져라 일은 하고 있지만.. 정작 집에 와서는 투명인간이 되어버린 아빠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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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책은 * 제목 : 나의 직업은 아빠입니다 * 저자: 탁경운 * 출판사 : 고즈윈 * 읽은 날짜 : 2015. 7. 5
2. 내용 : *주요내용 : 가족이 행복해지기 위한 이야기 입니다. *핵심문장 및 가슴에 와 닿았던 문장들(5가지 이상): - 우리가 양육을 하는 목적은 분명 독립적인 사회의 일원으로 키워내기 위함이다.(P.113) - 위기는 계속 찾아온다. 하지만 그조차도 즐길 수 있음은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한때 가족은 짐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이 있었다. 아니다(p. 144). - 책 100권을 일기보다 한번 여행하는 편이 낫다.(p 115) -자녀가 고충과 문제를 가지고 부모를 찾아왔을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이는 이미 부모를 믿는다는 뜻으로 어설픈 충고가 아닌 자녀입장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사안에 대해 깊고 넓고 멀리보는 멘토가 되어 강렬하고 감동적인 조언들을 자녀에게 해주도록 노력해야 한다(P. 176) -아버지라는 존제가 그토록 위대하기에 아버지 이름으로 살고 있는 우리도 좋은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p.188)
3. 책의 견해 : *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의 주장과 의견은 → 가정의 원활한 소통과 가족의 행복은 세상 어떤 것 보다 소중하며 가족은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큰 힘이다. →가족의 행복은 나 스스로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 →사회를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가정이다.
4. 무엇을 생각했는가 *배운 점 : 가족과 소통하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자녀들과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며 자녀의 생각을 들을때는 어떠한 방법이 좋을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느끼고 깨달은 점 : 아버지라는 존재가 가정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 하는 지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아버지의 부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리 가정은 어떠한가에 대해서도 되돌아 보게 되었으며, 우리 가족은 어떠한 방법으로 아버지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하게 되었다. *내 삶에 적용할 점 : 가족이 함께 여행을 가거나 가족 회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일정을 알려주는 것은 매우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일들인 것 같다. 아버지가 직접 손톱을 깎아주는 아주 작은 일에도 아이들은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우리 가정에도 아버지가 할 수 있는 아주 세세하지만 정을 느낄 수 있는 실천가능한 일들을 해보아야 겠다.
5.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소통과 화합이 존재하는 화목한 가정 만들기 프로젝트 사례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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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는 아빠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러나 아빠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라도 회사의 직장생활처럼 아빠라는 직업의식을 가지고 성실히 임하고 그 직업에서 발전하고 높이 오르려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책의 제목이 " 나의 직업은 아빠입니다." 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책은 가족의 소중함. 그 소중함을 인지하고 그 소중한 존재에 대해서 아빠로서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좋은지 저자의 실제 좌충우돌 경험을 적은 자서전적 이야기라하겠습니다. 책에도 나와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가장 소중하고 가까운 존재라고 모두들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를 위해서 일하고 돈번다는 이유로 주객이 전도되어 돈의 노예가 되어버리는 아빠가 너무도 많습니다. 씁쓸한 현실입니다. 책은 그 씁쓸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던 그리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아빠(저자)의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그중 몇가지 기억이 남는 저자의 말중에 부모의 꿈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그것을 실천하며 살아간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것이 나의 가치관가 맞아서 일까요? 왠지 눈이 가는 대목이었습니다. 아빠로서 꿈꾸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사실은 매우 가치 있는 일다. 부모가 꿈을 꾸면 이는 더 커지고 대를 이어 간다. 꿈꾸는 부모를 보며 아이들은 자신의 꿈도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된다. - 본문내용중 - 말로 아이들을 이끌어 가는것이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아빠의 실천을 보여주며 그 뒷모습을 따라오게 교육하는 것이 진정 아빠의 가르침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 마!" 하지만 이 말은 아이들이 몸으로 체득할 수 있는 시행착오 기회를 무참히 짓밟는다. 물론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이라면 단호한 면을 보임이 당연하지만,일상에서 지나치게 남용된다는 뜻이다. - 본문내용중 - 책은 아이들의 실수와 잘못에 대해서도 너그러이 인정해 주라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우리 아이들을 완벽한 존재로 보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것이 처음하면 어렵고 실수를 하고 실수를 하며 배우고 발전하는것인데 우린 아이들 뿐만아니고 모든것들에 실수에 너무 엄격하게 대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몇 년 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우리 가족은 가족회의를 하는 본래 취지를 살릴 수 있는 운영 규칙을 하나씩 만들어 갔고, 모두 다섯가지 규칙을 세우게 되었다. 첫째 '실행 철저'란 가족회의 결과의 최우선 목표이다. 둘째 '절대 존재'는 회의 시간에 존댓말을 사용하자는 규칙을 세우게 되었고, 이는 화가 난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했다. 셋째'경청 우선'은 회의 때 누군가가 하는 말을 끝까지 들어 주는 태도를 말한다. 넷째'역할 분담'은 가족회의를 할 때 모든 준비를 누구 한 사람이 맡아서 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참여와 관심으 이끌어 내기 어렵다고 생각해서 나온 규칙이다. 다섯째 '안건집중'은 회의 때 과거에 있었던 일을 들춰내거나 안건과 무관한 일을 끄집어내서 회의 분위기가 산만해지거나 주제자 흐트러지지 ㅇ낳게 방지하는 규칙이다. - 본문내용중 - 책을 읽으며 가족과의 소통에 대한 저자의 중요성이 많이 설명되어집니다. 소통~ 그것은 가족의 그것에도 중요하지만 살아가는 모든것에 기본이 아닐까합니다. 그 소통의 하기위한 가족회의는 거추장 스럽지만 꼭 해봐야한 가족의 일 중에 하나라고 받아들어집니다.
" 나의 직업은 아빠입니다. "라는 책은 가족이 소통이 잘 되고 행복한 가족을 위해서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의 이론서 이기보다는 저자가 실제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온 사항들을 사실적으로 기록하고 써가면서 독자들에게 실제실행시 시행착오를 적게 하게끔 하는 힌트를 주는 책인듯 합니다. 책을 읽으며 따라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많은 것들 아니, 모든것들을 나의 가족에게도 실행하고싶은생각입니다. 가족회의 , 아빠요리 , 아내의 날 , 가족 여행 등등.. 저자가 경험하고 느낀점을 책을 통한 힌트로 조금씩 실천해 봐야지 하는 생각을 만드는 책입니다.
저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아 같이 평범한 사람일것입니다. 사실 아빠가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방법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저자처럼 실천하는 아빠와 그저 알고만 있는 아빠가 있을 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어떤 아빠일까요? 지금까지는 어떤 아빠였는지 보다는 이제부터 실천하는 아빠가 되야한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습니다. 실천하는 아빠가 되어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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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요 물어본다면 먼저 주변사람과 어색하지 않고 친하게 지내기 라는 생각이 든다..나와 가까운 이들과 한 번 어색해지면 나 뿐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영향이 미치며 세사람 모두 어색한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그로 인하여 집안이나 사회에서 중요한 행사에서 참석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우리는 점점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살아왔지만 점점 더 마음의 정서는 메말라 가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우리가 항상 행복을 원하고 자기계발 도서를 탐닉하는 것 그 자체는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주변에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렇다면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그것은 바로 행복한 가정을 먼저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그중에서 가정의 중심인 아빠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다... 요즘은 부부가 같이 맞벌이를 하게 되면서 점차 집안일을 부부가 나누어서 하는 경우가 많다..그렇지만 많은 가정에서 아빠는 집에 오면 집안 일에 손을 놓는 경우가 많다...퇴근하자 마자 아무일도 하지 않고 리모컨만 만지작거리는 남편을 아내가 보게 된다면 아내는 속이 답답해질 것이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는 바로 할 수 있는 사소한 일에서 먼저 출발하는 것이 좋다...부부와 아이들과의 스킨십 그리고 이벤트를 종종 하는 것...그것이 행복한 가정의 하나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부부의 손톱이나 발톱을 대신 깍아 주는 것...사소한 일이지만 서로가 대화를 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잇다...그리고 여기에 부부간에 귀지를 파주거나 부부나 아이들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을 하는 것도 좋다... 가족 생일 만들기....부부간의 결혼기념일을 가족 생일로 만들어서 부부간의 이벤트가 아닌 가족 전체의 이벤트를 여는 것이 좋다....가족 생일을 통해서 그동안 쑥스러워서 못했던 말을 그날 이벤트와 함께 따스한 말 한마디 하는 것..그것이 부부간에 서운한 것을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아내의 날...육아와 살림에 지친 아내를 위해서 한달에 한번 아내가 스스로 가고 싶은 곳에 다녀 올 수 있도록 배려하기...물론 그날의 집안일은 모두 남편과 아이들 몫이라고 할 수 있다...아내의 일을 대신 함으로 인하여 아내가 힘든 것을 느끼는 것...그럼으로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행복이라는 것은 나누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할 수 있다...나의 행복을 나누고 아픔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는 것...그로 인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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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아버지를 생각하면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아버지... 힘든일을 하면서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밤낮없이 일하는 아버지... 고맙고 고마운 존재였다 그러나 자라면서 아빠라는 존재는 엄마보다는 멀고 힘든 같이있으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한것같다 또 가족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무슨일이든 내편이 되어주는 그런 가족을 떠올리곤 하는데 내편이고 가장 가깝고 편한 존재인 가족들에게 대하는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니 밖에 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도 있고 타인들 보다 더 못한 대우를 하는 경우도 종종있었다 가족이니까 편하니까 다 받아줄것이라는 나의 잘못된 생각으로 상처를 주곤 하였으며 그 것 역시 당연하게 받아 들일꺼라 잘못 된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었구나 느낄수 있었고 반성하는 기회도 가질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요즘시대의 아빠를 대변하는듯 구시대와는 다르게 가족간의 소통에 관심을 두고 끈임없이 가족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멋진 아빠인듯하다 가족간의 소통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무언가 따라해보고픈 욕구와 함께 나의 가족들과 함께 실행에 옮겨볼만한 일들을 알기쉽게 풀어놨다 가족회의를 하는 방법과 가족회의 발연록은 아이들가 함꼐 실행해보면 아이들에게는 존중받는 느낌과 자기 의견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것같고 부모입장에서는 아이들과의 소통에 원할한 도움이 될것으로 여겨지고 부부사이에 문제점을 한사람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닌 가족모두의 의견으로 평등하게 이끌어 갈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