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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는 일자별로 시리즈로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 '6월 19일'편에 대해 리뷰를 간력히 남겨봅니다. 책의 분량은 여백 및 표지 포함하여, 약 39페이지 분량이었고, '6월 19일'에 일어난 사건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 실질적인 분량은 약 11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분량도 얼마되지 않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장서각 설립' 등 총 5건, '미국과 일본의 수호통상조약 체결'등 총 4건에 대한 내용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대비 좋은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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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19일 매일 역사는 흐르고 그 가운데에 우리도 서있습니다. 매일 매일 중요한 사건, 사고, 문화등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어 지식을 쌓을 수도 있습니다. 2005년 6월 19일 새벽 경기도 연천 군부대 28사단 GP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총 8명이 사망하였고 2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주범인 김동민 일병은 2008년 5월 7일에 사형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뉴스에서 접했을 때 참으로 무섭고 슬펐던 기억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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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총기 사건, 중외일보 종간, 미대통령 내한, 미국과 일본 간의 불평등 조약인 수호 통상조약 체결 등등. 그러나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는 사건은 콘스탄티누스 1세의 콘스탄티노플에서의 니케아 공의회 개최이다. 이 회의를 통해 아리우스파는 이단으로 몰리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삼위일체설을 근간으로 하는 아타나시우스파가 기독교의 본류로 확고히 자리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