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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의 '6월 21일'자 책인데, 양력을 기준으로 6월 21일에 일어난 사건들을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책의 분량은 컴퓨터 뷰어에서 양면보기 설정으로 본다면, 약 35페이지였고, 단면보기로는 약 21페이지 정도 되었습니다. '조선 야구협회 창립' 등 총 3개, '마가렛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출간' 등 총 3개 에 대해서 각각 공부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 및 세계사 전반에 걸쳐서 두루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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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6월 21일 신라 김유신은 667년 6월 21일 당군과 함께 고구려 정벌에 나선날입니다. 살해 당한 날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소설가 마가렛 미첼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어렸을 때 읽었을 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북을 구입해서 읽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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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를 평정한 실력의 초석이 된 조선야구협회 창립, 오나 노부나가의 살해, 서태후의 서양 제국에 대한 선전포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출간 등등. 무엇보다 의미있는 사건은 신라 김유신의 고구려 정벌이다. 외세를 끌어들여 이루어 낸 이른바 삼국통일. 친일파들이 득세하는 현대사의 뒤틀림의 시작점이 아니었을까. |